- 책을 사는 형식으로 후원금 부담
2009년 10월에 출발한 교계잡지 "CHURCH LEADER"의 표지모델들이 책을 구입하는 형식으로 적게는 500만원에서 1,000만원씩 후원금으로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HURCH LEADER 측은 3,000권이상 구입할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들을 표지모델로 선정하여 후원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 표지모델로 선정된 등대복지설립자 신영순 사모가 표지모델로 등장하면서 CHURCH LEADER로 부터 500만원청구서를 받게 되었다.
신사모는 무리하게 후원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부담스런 서신을 보내고 있다.
오늘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제마음에 너무 편치 않은것이 있어서 진솔한 마음으로 메일을 드립니다.
지난번 김종채 목사님께서 제게 전화를 주셔서 등대복지회에 관한 내용을 아시고저 하시며, 저희에 힘들었을 일들을 염려해주시는 두분에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리더스에 표지와 기사문제를 말씀 하셨을때, 호의를 베플어 주시는 마음으로 받아들였고, 저도 기꺼이 목사님과 김장로님께서 수고하시는 하나님에 사업에 후원자가 되고싶은 긍정적인 순수한 마음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인터뷰가 끝나고 김 장로님과 금액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떠나오면서, 제가 실수를 하고, 경솔하게 생각이 좀 모자라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으며, 지금 저희 목사님과 제가 표지 기사에 돈을 지불하고 저희 가문 이야기를 낸다는 사실이 너무 잘못된 저에 판단이였다는, 생각과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천 만원이란 표지 고정 가격이 있는데, 절반으로 깍는다는 저에 인식으로는, 제 자신이 용납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이 잡지가 출판되어 교계에 전달 될때에 표지에 기사를 내는 공정 가격을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희 기사는 아니란 마음이 듭니다.
저희에게 도움이 아니라, 오히려, 저희 가문에 자랑이나 공적을 알리려는 하나님앞에나, 한국교회앞에 부끄럽게 느껴질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등대복지설립자인 신영순 사모는 일방적으로 전화가 와서 취재하겠다고 요청하여 취재에 응했는데 기사를 다룬다며 후원금을 내라고 했다고 한다.
"CHURCH LEADER"측은 표지모델은 보통 고정가격이 1천만원이라고 말을 했고, 신사모는 절반으로 깍아 500만원으로 한다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다고 말을 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에도 유력한 부총회장후보도 표지모델로 선정되면서 책을 사는 형식으로 1,000만원의 후원금을 낸 바 있다.
편집국장의 서한, 비양심적인 매체가 아니다
이에 대한 CHURCH LEADER의 편집국장은 다음과 같이 응수한다.
"사모님께서는 표지인물이 1천만원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외부에서 돈을 내고 개인과 집안 자랑하는 것으로 비처질까 우려하시는 듯한 말씀을 하셨는데, 저로서는 솔직히 매우 서운하고 허전한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그 어떤 분에게도 돈을 목적으로 접근해 적당히 취재해 지면을 채우는 비양심적인 매체가 아닙니다.
비록 어떤 교단이나 단체에 소속돼 정기적인 후원을 받는 등 재정적으로 자유로워 취재를 위한 취사 선택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도 적어도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 사역을 구실로, 저희의 배를 채우는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500만원을 내라고 청구서를 보냈고 편집국장은 현실적인 고충을 설명하고 있다.
3,000부 정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을 표지모델로 선택
처음부터 고정 독자나 광고주를 확보한 상태에서 출발하지 않은 탓에 당장 인쇄 제작비 등의 부담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증경총회장 등 리더십과 인품을 갖춘 분들 중에서 표지인물을 선정하되 교회 등을 통하여 저희 매체를 3천부 정도 소화하실 수 있는 분들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에 앞서 신사모는 자신의 자랑같아서 기사쓰는 것을 거절했다.
표지모델을 다른 사람으로 대체했으면 좋겠다
"차라리, 얼마후에 제가 개인적인 책을 써서 사역에 지내온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쓰는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김장로님! 저희는 9월 기사를 사양 할수있다면, 다른 분으로 대처를 하실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너무 단순하게 호의를 베플어 주시는 고마운 마음에서와, 이제 한국을 떠날 준비를 하는 아쉬운 마음에서 두분 말씀을 받아 드렸는데, 저희에 지금 입장에서 침묵하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모든 일들을 그분에 주권 아래서 선한 열매맺게 하실것이란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고아들과 장애인들을 먹이며, 돌보는 사람인 저에게,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하신 주님에 말씀을 어기고, 자기 자랑, 자기변명, 가문에 공적을 알아달라는 호소가 될것 같애서, 지금은 시기적으로 아니란 생각이듭니다!! "
그러나 CHURCH LEADER측은 기사쓰는 것을 강행했고 3천부 정도를 소화해줄 수 있는 사람을 표지모델로 선택했다고 인정하고 있다. 즉 권당 5500원으로 했을 때 3,000권이면 약 1,650만원이다. 그렇다면 표지모델로 1,000만원 정도를 부담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다.
편집국장의 서신을 보자. 이상은 좋지만 현실적인 문제는 늘 이상을 방해한다고 현실적인 욕구를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킨슬러가문에 대한 관심은 훌륭합니다. 그러나 제작비 부담이 되니 3,000부정도 구입하라는 것이다. 즉 1,000만원을 후원하라는 것이다.
"킨슬러 가문에 대한 저희의 관심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는 늘 그런 꿈을 지속하기 힘들게 방해합니다.아시다시피 처음 교계에 얼굴을 알린 저희 매체에 대한 외부에 반응은 정말 좋았지만 처음부터 고정 독자나 광고주를 확보한 상태에서 출발하지 않은 탓에 당장 인쇄 제작비 등의 부담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증경총회장 등 리더십과 인품을 갖춘 분들 중에서 표지인물을 선정하되 교회 등을 통하여 저희 매체를 3천부 정도 소화하실 수 있는 분들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CHURCH LEADER는 이순목사라는 특정인을 차기 부총회장 출마후보로서 부각시켜 선관위로부터 경고를 받기도 하였다. CHURCH LEADER는 "부드러움과 강직함,順理를 거스르지 않는 리더십으로 열방을 품다"라는 제목으로 이순목사를 차기부총회장후보로 부각시켰다.
이순목사는 수천권의 책을 구입하는 형식으로 1,000만원의 거금을 지불했다고 한다. 그러나 표지모델 및 기사의 보람도 없이 이순목사는 자신은 부총회장 은사가 없다며 부총회장후보출마를 포기하고 말았다.
결국 CHURCH LEADER는 1,000만원을 부담할 수있는 사람을 표지모델로 선정하고 있는 것이다. 신영순 사모는 현재 165만원을 후원금으로 냈다고 한다. 현재 자신이 원하지도 않은 표지모델로 나와 자신들의 일들을 자랑하는 것이 주님보시기에 부끄럽다며 현재 조금의 재정이라도 있으면 굶어죽어가는 북한아이들을 위해서 사용하고 싶다고 표지모델비로 거액의 후원금을 요구하는 저널지에 대해서 못내 아쉬워했다.
1000만원자리 표지모델
COVER STORY
부드러움과 강직함,
順理를 거스르지 않는 리더십으로 열방을 품다
천안중앙교회 이 순 목사
COVER STORY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지역사회를 섬겨 온 예수병원 112년,
21대 병원장에 취임한 '소통의 리더십' 권창영 박사
COVER STORY
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 이광선목사
COVER STORY
한국교회 여성지도력 선교 역량으로 결집 '섬김의 리더십'
이연옥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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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모는 무리하게 후원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부담스런 서신을 보내고 있다.
오늘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제마음에 너무 편치 않은것이 있어서 진솔한 마음으로 메일을 드립니다.
지난번 김종채 목사님께서 제게 전화를 주셔서 등대복지회에 관한 내용을 아시고저 하시며, 저희에 힘들었을 일들을 염려해주시는 두분에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리더스에 표지와 기사문제를 말씀 하셨을때, 호의를 베플어 주시는 마음으로 받아들였고, 저도 기꺼이 목사님과 김장로님께서 수고하시는 하나님에 사업에 후원자가 되고싶은 긍정적인 순수한 마음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인터뷰가 끝나고 김 장로님과 금액에 관한 말씀을 나누고 떠나오면서, 제가 실수를 하고, 경솔하게 생각이 좀 모자라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으며, 지금 저희 목사님과 제가 표지 기사에 돈을 지불하고 저희 가문 이야기를 낸다는 사실이 너무 잘못된 저에 판단이였다는, 생각과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천 만원이란 표지 고정 가격이 있는데, 절반으로 깍는다는 저에 인식으로는, 제 자신이 용납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이 잡지가 출판되어 교계에 전달 될때에 표지에 기사를 내는 공정 가격을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희 기사는 아니란 마음이 듭니다.
저희에게 도움이 아니라, 오히려, 저희 가문에 자랑이나 공적을 알리려는 하나님앞에나, 한국교회앞에 부끄럽게 느껴질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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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복지설립자인 신영순 사모는 일방적으로 전화가 와서 취재하겠다고 요청하여 취재에 응했는데 기사를 다룬다며 후원금을 내라고 했다고 한다.
"CHURCH LEADER"측은 표지모델은 보통 고정가격이 1천만원이라고 말을 했고, 신사모는 절반으로 깍아 500만원으로 한다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다고 말을 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에도 유력한 부총회장후보도 표지모델로 선정되면서 책을 사는 형식으로 1,000만원의 후원금을 낸 바 있다.
편집국장의 서한, 비양심적인 매체가 아니다
이에 대한 CHURCH LEADER의 편집국장은 다음과 같이 응수한다.
"사모님께서는 표지인물이 1천만원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외부에서 돈을 내고 개인과 집안 자랑하는 것으로 비처질까 우려하시는 듯한 말씀을 하셨는데, 저로서는 솔직히 매우 서운하고 허전한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그 어떤 분에게도 돈을 목적으로 접근해 적당히 취재해 지면을 채우는 비양심적인 매체가 아닙니다.
비록 어떤 교단이나 단체에 소속돼 정기적인 후원을 받는 등 재정적으로 자유로워 취재를 위한 취사 선택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도 적어도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 사역을 구실로, 저희의 배를 채우는 도구로 사용하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500만원을 내라고 청구서를 보냈고 편집국장은 현실적인 고충을 설명하고 있다.
3,000부 정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을 표지모델로 선택
처음부터 고정 독자나 광고주를 확보한 상태에서 출발하지 않은 탓에 당장 인쇄 제작비 등의 부담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증경총회장 등 리더십과 인품을 갖춘 분들 중에서 표지인물을 선정하되 교회 등을 통하여 저희 매체를 3천부 정도 소화하실 수 있는 분들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에 앞서 신사모는 자신의 자랑같아서 기사쓰는 것을 거절했다.
표지모델을 다른 사람으로 대체했으면 좋겠다
"차라리, 얼마후에 제가 개인적인 책을 써서 사역에 지내온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쓰는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김장로님! 저희는 9월 기사를 사양 할수있다면, 다른 분으로 대처를 하실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너무 단순하게 호의를 베플어 주시는 고마운 마음에서와, 이제 한국을 떠날 준비를 하는 아쉬운 마음에서 두분 말씀을 받아 드렸는데, 저희에 지금 입장에서 침묵하고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모든 일들을 그분에 주권 아래서 선한 열매맺게 하실것이란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고아들과 장애인들을 먹이며, 돌보는 사람인 저에게,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하신 주님에 말씀을 어기고, 자기 자랑, 자기변명, 가문에 공적을 알아달라는 호소가 될것 같애서, 지금은 시기적으로 아니란 생각이듭니다!! "
그러나 CHURCH LEADER측은 기사쓰는 것을 강행했고 3천부 정도를 소화해줄 수 있는 사람을 표지모델로 선택했다고 인정하고 있다. 즉 권당 5500원으로 했을 때 3,000권이면 약 1,650만원이다. 그렇다면 표지모델로 1,000만원 정도를 부담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다.
편집국장의 서신을 보자. 이상은 좋지만 현실적인 문제는 늘 이상을 방해한다고 현실적인 욕구를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킨슬러가문에 대한 관심은 훌륭합니다. 그러나 제작비 부담이 되니 3,000부정도 구입하라는 것이다. 즉 1,000만원을 후원하라는 것이다.
"킨슬러 가문에 대한 저희의 관심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문제는 늘 그런 꿈을 지속하기 힘들게 방해합니다.아시다시피 처음 교계에 얼굴을 알린 저희 매체에 대한 외부에 반응은 정말 좋았지만 처음부터 고정 독자나 광고주를 확보한 상태에서 출발하지 않은 탓에 당장 인쇄 제작비 등의 부담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증경총회장 등 리더십과 인품을 갖춘 분들 중에서 표지인물을 선정하되 교회 등을 통하여 저희 매체를 3천부 정도 소화하실 수 있는 분들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CHURCH LEADER는 이순목사라는 특정인을 차기 부총회장 출마후보로서 부각시켜 선관위로부터 경고를 받기도 하였다. CHURCH LEADER는 "부드러움과 강직함,順理를 거스르지 않는 리더십으로 열방을 품다"라는 제목으로 이순목사를 차기부총회장후보로 부각시켰다.
이순목사는 수천권의 책을 구입하는 형식으로 1,000만원의 거금을 지불했다고 한다. 그러나 표지모델 및 기사의 보람도 없이 이순목사는 자신은 부총회장 은사가 없다며 부총회장후보출마를 포기하고 말았다.
결국 CHURCH LEADER는 1,000만원을 부담할 수있는 사람을 표지모델로 선정하고 있는 것이다. 신영순 사모는 현재 165만원을 후원금으로 냈다고 한다. 현재 자신이 원하지도 않은 표지모델로 나와 자신들의 일들을 자랑하는 것이 주님보시기에 부끄럽다며 현재 조금의 재정이라도 있으면 굶어죽어가는 북한아이들을 위해서 사용하고 싶다고 표지모델비로 거액의 후원금을 요구하는 저널지에 대해서 못내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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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자리 표지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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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과 강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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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교회 이 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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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병원장에 취임한 '소통의 리더십' 권창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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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 이광선목사
COVER STORY
한국교회 여성지도력 선교 역량으로 결집 '섬김의 리더십'
이연옥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명예회장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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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모두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제 생각에는 킨슬러 목사님(아무리 한국에서 성장하시고 문화를 잘 아신다고 해도 서구의 합리성 안에서 움직이시는 분입니다)께서 돈 내고 잡지에 올라가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겼을 거 같습니다. 분명 사모님도 그런 부담감을 가지셨을 거 같구요. 두 분 다 한국에서 귀하게 섬기시는 분들입니다. 비록 잡지사의 실제적인 문제가 있겠지만... 이런 잡지가 과연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도 갖습니다. 표지에 나온 사람이 자랑삼아 돌려볼 잡지라면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이 없죠. 월간 자서전으로 바뀌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교회와 관련된 언론사를 무리하게 경영하면서 하나님의 뜻이네 사명이네 하면서 교회들에게 협조를 요구하고 이렇게 개인에게 돈을 요구하는 건 올바른 언론사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