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회, 평당 185만원에 건축시작, 냉난방비 포함
교회건축 거품빼기를 주도하는 김경수집사는 광주에서 공사면적 62평 되는 교회에 대하여 경철골구조물로 하여 평당 185만원으로 교회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공사 금액은 평당 185만원이나 써비스 면적 및 외부 토목공사 대비 150만원대 공사이며 부과세를 제하고 나면 145만원 공사라는 것이다.
62평에 대해서 총공사비 1억 1,500만원이며 1,800만원 해당하는 냉난방 설비시설까지 포함되어 있다. 기초 공사시 냉,난방 설비 시설을 동시에 작업하고 있다. 냉난방은 겨울 바닥 보일러 난방과 온수 및 온풍, 여름 냉방이 동시에 되는 공기열 히트펌프 방식을 채택하여 중소교회나 개척교회의 유지 관리비를 최소화 시키고 있으며, 이 방식은 전기나 기름 대비 관리비 70~80% 가 절감되고 있다는 것. 즉 평당 185만원에 냉난방시설, 인테리어비용까지 포함하고 있다. 개척교회나 중소형교회를 짓는 자금력이 부족한 교회는 획기적인 건축이 아닐 수 없다.
광주의 K 교회의 공사면적은 허가는 62평이나 복층구조로 사용하도록 구상하여 10여평을 써비스로 건축하여 창고 및 방송실로 사용하도록 배려하였다.
공사 내역은 내외부 건축 및 토목공사 인테리어 공사 포함금액이며, 개척교회의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김집사는 추가 공사비 없이 마무리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오히려 주변 주민과 어린이 전도의 접촉점이 될 수 있는 놀이기구 트랜플린 (방방)을 기본으로 만들어 주어 영혼구원 및 개척교회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집사는 K교회는 작은 교회지만 광주에는 아직 정착되지 않은 새로운 디자인 형태의 세련된 분위기의 교회 모습으로 개척교회나 중소교회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작고 예쁜 교회 건축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교회에 평안하게 주민과 차 한잔 나눌 수 있는 카페까지 만들어 일반시민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김집사는 평택에 살면서도 광주까지 가서 성전 건축을 하는 것은 "단지 이익을 남기기 보다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청지기로서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세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말없이 내려와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집사는 "하나님의 인도와 도우심에 늘 감사하며 큰 교회도 건축해보았지만 개척교회나 중소형교회 , 농어촌에 있는 작은 교회도 하나님의 교회인만큼, 차별없이 최선을 다해서 공사한다"고 한다. 최근에는 평택에도 작은교회 건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0-200만원대 교회건축이 필요한 분은 011-422-0455(김경수집사)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김집사는 교회가 무리하게 건축비에 많은 돈을 투자하여 빚쟁이 교회로 만들어 은행좋은 일만 시키지 말고, 건축비를 최소화시키고 남은 돈이 있으면 보다 본질적인 사역인 구제와 선교비에 사용하라는 것이다. 즉 교회가 돈이 있으면 은행에 갖다가 주지말고 어렵고 힘든 불쌍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라는 것이다. 김집사는 이미 대형교회도 최고급자재와 고급인테리어로 평당 215만원에 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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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평에 대해서 총공사비 1억 1,500만원이며 1,800만원 해당하는 냉난방 설비시설까지 포함되어 있다. 기초 공사시 냉,난방 설비 시설을 동시에 작업하고 있다. 냉난방은 겨울 바닥 보일러 난방과 온수 및 온풍, 여름 냉방이 동시에 되는 공기열 히트펌프 방식을 채택하여 중소교회나 개척교회의 유지 관리비를 최소화 시키고 있으며, 이 방식은 전기나 기름 대비 관리비 70~80% 가 절감되고 있다는 것. 즉 평당 185만원에 냉난방시설, 인테리어비용까지 포함하고 있다. 개척교회나 중소형교회를 짓는 자금력이 부족한 교회는 획기적인 건축이 아닐 수 없다.
광주의 K 교회의 공사면적은 허가는 62평이나 복층구조로 사용하도록 구상하여 10여평을 써비스로 건축하여 창고 및 방송실로 사용하도록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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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내역은 내외부 건축 및 토목공사 인테리어 공사 포함금액이며, 개척교회의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김집사는 추가 공사비 없이 마무리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오히려 주변 주민과 어린이 전도의 접촉점이 될 수 있는 놀이기구 트랜플린 (방방)을 기본으로 만들어 주어 영혼구원 및 개척교회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집사는 K교회는 작은 교회지만 광주에는 아직 정착되지 않은 새로운 디자인 형태의 세련된 분위기의 교회 모습으로 개척교회나 중소교회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작고 예쁜 교회 건축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교회에 평안하게 주민과 차 한잔 나눌 수 있는 카페까지 만들어 일반시민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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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는 평택에 살면서도 광주까지 가서 성전 건축을 하는 것은 "단지 이익을 남기기 보다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청지기로서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세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말없이 내려와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집사는 "하나님의 인도와 도우심에 늘 감사하며 큰 교회도 건축해보았지만 개척교회나 중소형교회 , 농어촌에 있는 작은 교회도 하나님의 교회인만큼, 차별없이 최선을 다해서 공사한다"고 한다. 최근에는 평택에도 작은교회 건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0-200만원대 교회건축이 필요한 분은 011-422-0455(김경수집사)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김집사는 교회가 무리하게 건축비에 많은 돈을 투자하여 빚쟁이 교회로 만들어 은행좋은 일만 시키지 말고, 건축비를 최소화시키고 남은 돈이 있으면 보다 본질적인 사역인 구제와 선교비에 사용하라는 것이다. 즉 교회가 돈이 있으면 은행에 갖다가 주지말고 어렵고 힘든 불쌍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라는 것이다. 김집사는 이미 대형교회도 최고급자재와 고급인테리어로 평당 215만원에 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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