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신학'은 대부분 이단들이 주장
예장통합 마리아월경잉태 및 박윤식목사 대변자 검증을 위한 특별연구위원회가 10.18. 총회에서 1차 모임을 가졌다. 여기에서 황승룡총장은 전문위원을 2명 더 보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관계자는 마리아 월경을 위한 특별연구를 위해서 특별연구위원회가 조직되었는데 전문위원들이 또 필요하다는 것은 의문이라는 것.
개인의 감정싸움이 아니라 교리의 싸움
분명한 사실은 '총회마리아월경잉태 특별연구단'들이 이정환 VS 최삼경목사의 개인의 감정싸움으로 몰아가서는 안될 것이고, 예장 통합 교단의 정체성이 달려있는 만큼, 성령잉태론 VS 월경경잉태론, 성경 VS 비성경, 정통 VS 이단의 관점에서 연구해야 할 것이다.
총회 임원들은 이번 특별연구위원 구성이 무색.무취한 사람을 선택했기 때문에 중도적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잘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호남 출신들이 4명이 되기 때문에 부안출신인 최목사측에 쏠리지 않겠는냐는 주장도 있다. 그렇지만 이 문제는 호남 비호남의 문제가 아니라 교리적인 문제인 만큼, 지역과 사람을 초월하여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총회마리아월경잉태특별연구단'(가칭)들은 최삼경목사가 주장하는 2,000년 교회사를 통해서 처음 주장된 월경잉태론이 정통신학에 가까운 신학인지, 이단에 가까운 신학인지를 구분해야 할 것이다.
피신학, 이단유사학설인지 정통교리인지를 가려야
특별연구위원들은 신성한 그리스도의 잉태를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잉태되었다고 하여 교계를 온통 피로 물들인 최삼경목사의 피신학에 대해서 특정 검증을 하여 사과를 받든지, 그렇지 않다면 교회사 2,000여년을 통해 바울, 어거스틴, 칼빈, 바르트가 주장했던 정통신학의 맥락에 벗어나 있는 이단유사학설인지를 분명하게 가려야 할 것이다.
이단매도신학도 검증해야
또한 나아가 그동안 탁명환의 뒤를 잇는 이단 감별사를 자처하여 생물학적인 방법 및 근본주의신학으로 조용기, 예태해, 윤석전, 박윤식, 장재형 목사 등 여러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매도한 최목사의 이단매도신학의 검증도 필요하다.
이마당에 '총회마리아월경잉태특별연구단'은 최목사의 이단매도신학이 이단을 매도하는 원칙과 기준이 방법론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과 이제까지 왜 이단으로 매도했는지와 앞으로의 이단검증방식과 접근방법에 있어서 어떤 원칙을 세워야 하는지도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래서 다시는 최목사가 교리부분에 있어 자신의 근본주의 신학과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다른 교파의 목회자들을 교단의 권위를 이용하여 이단으로 단정하는 일이 있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특정교단 목사의 이단성여부는 한기총이나 해당 교단에서 판정해야
조용기 목사의 이단성 여부는 예장통합이 아니라 순복음교단에서 해야 할 것이고, 윤석전목사의 이단성여부는 침례교단에서 검증해야 할 것이고, 박윤식 및 예태해, 장재형 목사 등도 그들이 속한 교단이나 한기총에서 이단성여부를 판별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이 대형교단임을 이용하여 예장통합교단이 타교단의 목회자들을 예장통합교단과 신학이나 목회스타일이 다르다고 해서 이단으로 판정할 어떤 권위나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 언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언론사가 운영비를 이유로 다른 교단의 광고를 싣는다고해서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교단 이대위의 월권행위이다.
이단옹호언론이라고 생각하면 보지 않으면 그만이지, 특정한 원칙이나 기준도 없이 단지 광고를 실었다고 해서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를 훼손하는 행위이다. 이는 예장통합이라는 거대한 교단을 이용하여 언론사를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으로 논리학에 있어서 위력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위력의 오류
검사는 기소독점주의, 판사는 자유심증주의라는 구실을 내세워 판단을 하는데, 사실상 기소독점주의나 자유심증주의가 아니라 국가기관이라는 권위를 갖고 판단하여 판검사들이 위력의 오류를 범할 때가 많은 것이다. 얼마 전에도 한 판사는 위증죄를 무죄로 판단하였다. 이러한 것이 권위의 오류내지는 위력의 오류이다. 특히 판검사들이 수십억씩의 부동산이 있다면 이는 스폰서 검 판사의 궤도에서 돈과 국가를 이용하여 판단하는 권위의 오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더는 예장통합교단이 군소교단이거나 예장통합과 다른 스타일의 타교단 목회자들에 대해 예장통합신학의 원칙과 기준을 갖고 이단운운한다면 전근대적인 중세의 교권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김명용과 이형기 교수의 입장
장신대 김명용교수의 말대로 20세가 말 이후 이단으로 정죄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한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이단, 삼단 운운한다. 예장통합 교단의 신앙고백서를 만든 대표적인 예장통합의 간판 신학자이며 이단대책위원장을 지냈던 이형기 교수는 조용기목사의 신학이나 목회스타일이 예장통합과 다르다고 해서 이단으로 명명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용기 목사는 이단으로부터 해제되었다.
예장통합 이대위가 윤석전목사를 이단으로부터 해제할 때도 이는 침례교 신학이기 때문에 예장통합은 윤목사가 속한 정통침례교단의 입장에서 일탈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단해제를 하였다. 타교단의 목사들이 2,000년 교회사에 나타난 교리사에서 아주 크게 탈선하지 않는 한, 예장통합의 신학이나 최삼경목사의 신학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단운운하면 이는 교권주의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번에 '총회마리아월경잉태 특별연구단'은 최삼경목사의 해괴망측한 '피신학'을 검증해서 다시는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주장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정환목사가 박윤식목사의 대변자였는지도 검증해야 할 것이다. 이 마당에 박윤식목사의 신학까지 같이 검증하기를 바란다. 그가 최삼경목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이단, 삼단이었는지를 말이다.
최삼경목사에 대한 조언
특히 최삼경목사에 대해서는 '총회마리아월경잉태 특별연구단'이 여러가지 조언을 할 필요가 있다.
피가 아니라고 해서 예수의 인성이 부정되지 않는다는 조언과 성령의 초자연적인 역사는 피를 통하지 않고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계시종교는 하늘의 입장에서 접근해야지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땅의 입장을 갖고 접근하는 자연종교와 다르다는 사실, 특히 자연과학적인 입장에서도 마리아의 피한방울도 예수에게 전가되지 않는다는 사실, 예수의 인성을 피를 통해서 접근하지 말고 성령을 통해서 접근해야 바로 알 수 있다는 사실, 죽더라도 3일 만에 부활하는 예수의 인성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인성과 질적으로 다르다는 사실, 인간의 탄생경험을 갖고서 예수의 탄생을 해석하는 경험주의의 오류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사실, 성경의 역사는 경험적이 아니라 초경험적이며, 자연적이 아니라 초자연적이라는 사실, 마리아는 피한방울의 도움도 없이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에 의해서만 예수를 잉태할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예수의 성스런 탄생은 신앙과 성경적인 입장을 갖고 접근해야지 생물학적인 입장을 갖고 접근해서는 안된다는 사실, 피신학은 통일교와 같은 이단들이 주로 주장하는 이단유사학설이라는 사실, 마지막으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취소하거나 철회하지 않는다면 이단옹호학설이 아니라 이단유사학설로 몰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사람들과의 감정 싸움으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교리의 싸움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 및 개신교 신학의 정체성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개인의 감정싸움이 아니라 교리의 싸움
분명한 사실은 '총회마리아월경잉태 특별연구단'들이 이정환 VS 최삼경목사의 개인의 감정싸움으로 몰아가서는 안될 것이고, 예장 통합 교단의 정체성이 달려있는 만큼, 성령잉태론 VS 월경경잉태론, 성경 VS 비성경, 정통 VS 이단의 관점에서 연구해야 할 것이다.
총회 임원들은 이번 특별연구위원 구성이 무색.무취한 사람을 선택했기 때문에 중도적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잘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호남 출신들이 4명이 되기 때문에 부안출신인 최목사측에 쏠리지 않겠는냐는 주장도 있다. 그렇지만 이 문제는 호남 비호남의 문제가 아니라 교리적인 문제인 만큼, 지역과 사람을 초월하여 정리되어야 할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총회마리아월경잉태특별연구단'(가칭)들은 최삼경목사가 주장하는 2,000년 교회사를 통해서 처음 주장된 월경잉태론이 정통신학에 가까운 신학인지, 이단에 가까운 신학인지를 구분해야 할 것이다.
피신학, 이단유사학설인지 정통교리인지를 가려야
특별연구위원들은 신성한 그리스도의 잉태를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잉태되었다고 하여 교계를 온통 피로 물들인 최삼경목사의 피신학에 대해서 특정 검증을 하여 사과를 받든지, 그렇지 않다면 교회사 2,000여년을 통해 바울, 어거스틴, 칼빈, 바르트가 주장했던 정통신학의 맥락에 벗어나 있는 이단유사학설인지를 분명하게 가려야 할 것이다.
이단매도신학도 검증해야
또한 나아가 그동안 탁명환의 뒤를 잇는 이단 감별사를 자처하여 생물학적인 방법 및 근본주의신학으로 조용기, 예태해, 윤석전, 박윤식, 장재형 목사 등 여러 목회자들을 이단으로 매도한 최목사의 이단매도신학의 검증도 필요하다.
이마당에 '총회마리아월경잉태특별연구단'은 최목사의 이단매도신학이 이단을 매도하는 원칙과 기준이 방법론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과 이제까지 왜 이단으로 매도했는지와 앞으로의 이단검증방식과 접근방법에 있어서 어떤 원칙을 세워야 하는지도 기준을 세워야 할 것이다. 그래서 다시는 최목사가 교리부분에 있어 자신의 근본주의 신학과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해서 다른 교파의 목회자들을 교단의 권위를 이용하여 이단으로 단정하는 일이 있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특정교단 목사의 이단성여부는 한기총이나 해당 교단에서 판정해야
조용기 목사의 이단성 여부는 예장통합이 아니라 순복음교단에서 해야 할 것이고, 윤석전목사의 이단성여부는 침례교단에서 검증해야 할 것이고, 박윤식 및 예태해, 장재형 목사 등도 그들이 속한 교단이나 한기총에서 이단성여부를 판별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이 대형교단임을 이용하여 예장통합교단이 타교단의 목회자들을 예장통합교단과 신학이나 목회스타일이 다르다고 해서 이단으로 판정할 어떤 권위나 권리를 갖고 있지 않다. 언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예장통합교단은 언론사가 운영비를 이유로 다른 교단의 광고를 싣는다고해서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교단 이대위의 월권행위이다.
이단옹호언론이라고 생각하면 보지 않으면 그만이지, 특정한 원칙이나 기준도 없이 단지 광고를 실었다고 해서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를 훼손하는 행위이다. 이는 예장통합이라는 거대한 교단을 이용하여 언론사를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으로 논리학에 있어서 위력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위력의 오류
검사는 기소독점주의, 판사는 자유심증주의라는 구실을 내세워 판단을 하는데, 사실상 기소독점주의나 자유심증주의가 아니라 국가기관이라는 권위를 갖고 판단하여 판검사들이 위력의 오류를 범할 때가 많은 것이다. 얼마 전에도 한 판사는 위증죄를 무죄로 판단하였다. 이러한 것이 권위의 오류내지는 위력의 오류이다. 특히 판검사들이 수십억씩의 부동산이 있다면 이는 스폰서 검 판사의 궤도에서 돈과 국가를 이용하여 판단하는 권위의 오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더는 예장통합교단이 군소교단이거나 예장통합과 다른 스타일의 타교단 목회자들에 대해 예장통합신학의 원칙과 기준을 갖고 이단운운한다면 전근대적인 중세의 교권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김명용과 이형기 교수의 입장
장신대 김명용교수의 말대로 20세가 말 이후 이단으로 정죄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한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이단, 삼단 운운한다. 예장통합 교단의 신앙고백서를 만든 대표적인 예장통합의 간판 신학자이며 이단대책위원장을 지냈던 이형기 교수는 조용기목사의 신학이나 목회스타일이 예장통합과 다르다고 해서 이단으로 명명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용기 목사는 이단으로부터 해제되었다.
예장통합 이대위가 윤석전목사를 이단으로부터 해제할 때도 이는 침례교 신학이기 때문에 예장통합은 윤목사가 속한 정통침례교단의 입장에서 일탈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단해제를 하였다. 타교단의 목사들이 2,000년 교회사에 나타난 교리사에서 아주 크게 탈선하지 않는 한, 예장통합의 신학이나 최삼경목사의 신학과 맞지 않는다고 해서 이단운운하면 이는 교권주의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번에 '총회마리아월경잉태 특별연구단'은 최삼경목사의 해괴망측한 '피신학'을 검증해서 다시는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의 피를 통해서 주장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정환목사가 박윤식목사의 대변자였는지도 검증해야 할 것이다. 이 마당에 박윤식목사의 신학까지 같이 검증하기를 바란다. 그가 최삼경목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이단, 삼단이었는지를 말이다.
최삼경목사에 대한 조언
특히 최삼경목사에 대해서는 '총회마리아월경잉태 특별연구단'이 여러가지 조언을 할 필요가 있다.
피가 아니라고 해서 예수의 인성이 부정되지 않는다는 조언과 성령의 초자연적인 역사는 피를 통하지 않고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계시종교는 하늘의 입장에서 접근해야지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땅의 입장을 갖고 접근하는 자연종교와 다르다는 사실, 특히 자연과학적인 입장에서도 마리아의 피한방울도 예수에게 전가되지 않는다는 사실, 예수의 인성을 피를 통해서 접근하지 말고 성령을 통해서 접근해야 바로 알 수 있다는 사실, 죽더라도 3일 만에 부활하는 예수의 인성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인성과 질적으로 다르다는 사실, 인간의 탄생경험을 갖고서 예수의 탄생을 해석하는 경험주의의 오류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사실, 성경의 역사는 경험적이 아니라 초경험적이며, 자연적이 아니라 초자연적이라는 사실, 마리아는 피한방울의 도움도 없이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에 의해서만 예수를 잉태할 수 있다는 사실, 특히 예수의 성스런 탄생은 신앙과 성경적인 입장을 갖고 접근해야지 생물학적인 입장을 갖고 접근해서는 안된다는 사실, 피신학은 통일교와 같은 이단들이 주로 주장하는 이단유사학설이라는 사실, 마지막으로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취소하거나 철회하지 않는다면 이단옹호학설이 아니라 이단유사학설로 몰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사람들과의 감정 싸움으로 몰아갈 것이 아니라 교리의 싸움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예장통합 및 개신교 신학의 정체성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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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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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최삼경...
그가 이단성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다시는 무고한 그리스도인들을 이단이라고 하여
개인과 가족과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핍박하는
그런 사탄적인 일이 없도록
이번에 꼭 최삼경의 정체를 밝히기 바랍니다. -
내 생각이 아니라 성경에서 성경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오시고, 사시고, 죽으시고, 사흘만에 다시 사시고, 승천하시고, 다시 오심을 믿고 기다리는 우리 아닌가요?.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며 만사에 성실과 정직으로 주의일에 충성하는 기도와 말씀으로 성결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
참으로 정곡을 찌른 기사요 오늘의 교회가 다 듣어야할 정론입니다.이런 정확한 지적을 한 언론과 논객은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습니다.명문입니다.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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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론을 싶게설명하려고 오류에빠지는것처름 최삼경목사는 성경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100번은은 더읽고 회개해라 생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과학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설명하려는 생각부터, 최삼경목사 자신이 이단성이 강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