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입학정원의 130배 초과...부산 장신대 조직적 불법행위
부산장신대는 사회교육원장 최무열 교수의 주재로 2007년 가을부터 2008년 여름까지 시간제 등록제 정원을 초과하여 학교가 7억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외부협력업체인 IT BANK업체는 27억 이상을 벌어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간 브로커 역할을 한 것은 민경진 교수의 형 민경택이었다. IT BANK 협체 대표 강준원씨는 2009년에 회사를 폐쇄하여 김해세무소로부터 탈세면피의 의혹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부산장신대 관계자는 2007년 겨울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공문이 내려와 시간제 등록제를 하기 위하여 외부업체와 결탁하지 말고, 과목은 학교가 정하고, 정원은 입학정원의 30%(약 25명)내에서 정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당시 학교관계자는 사회교육원장인 최무열 교수에게 교과부의 공문대로 따르라고 지시했으나 최교수가 따르지 않고 자신의 입장대로 밀고 나갔다고 전했다.
교과부 평생교육원 관계자도 "시간제 등록제의 주체는 학교이며, 외부업체가 될 수 없고, 재정도 학교가 관리해야 한다"고 했고, "당시 정원의 30%라고 교과부가 공문을 보냈다면 그것이 원칙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당시 사회교육원장이었던 최교수는 교과부의 공문을 배척하고 2008년 여름학기까지 시간제 등록제를 정원을 초월하여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제 등록인원수는 입학정원의 30%라고 해도 약 26명 정도만 받아야 하는데 첫학기에는 3,473명을 받아 130배를 초월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7년 겨울 계절학기는 832명, 2008년 1학기는 6,811명, 여름 계절학기는 2,036명을 등록시켰고, 수입만 해도, 34억이상을 걷어들였고, ITBANK 회사는 27억 5천만원의 수익을 챙기고, 부산장신대는 6억 8천 8백의 수입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과학기술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수도권 이하 지방대학들은 입학정원의 10%만 시간제 등록을 받기로 되어 있다고 전해, 부산장신대가 13,000 여명 이상 받은 것은 학교정원을 초월한 불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최총장은 광성교회 사이트인 '광성사랑'(http://kslove.or.kr)에 "모 인터넷 뉴스(에클레시안 뉴스)에 나오는 정보들은 거의가 꾸며낸 정보이며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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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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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돈으로 최무열이가 이사들께 입막음용으로..??
죄여비가 뿌렸던건 아닐까??/
나쁜새끼... -
정말 나쁜 놈이었구나..최무열이
신학교를 이용해서 27억을꿀꺽?
학력위조에 딸락장사로.....
대한민국 형법이 이렇게도 허술한건가?
..돈벌이 목사교수,
이돈으로 광성교회 뒷구멍을 막았드냐
장유대성 죄여비가 쓴거냐?....죽일놈들~~~ -
부정으로 약 7억원에 가까운 수입을 냈다면 등록금은 그렇게까지 인상할 필요가 있나?
내년에는 등록금 동결로 갑시다~~ -
부산장신대는 부정비리종합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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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위선자 상황에따라 말바꾸는 정치인들보다 더욱 간교한인간 이런사람이 설교잘하고 덕망잇고 아주 똑똑하다 소문은 무성한데 실제는 엉터리 거짓말쟁이 영분별이 있는자
알것이다 학생고발할때는 김창인 목사가 위임했다 하고 서류에는 김창인란에 자기가 사인했기에 교과부의 답변은 학위장사는 최무열 개인비리라 답변왔다며 피할방도를 꾸며놓은 위선자 신앙양심 목사양심 인간양심은 있을텐데 최고의 지능범 악질이다 -
마치 꿩을 보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눈에만 보이지 않으면 안심하는 것 같네요.
거짓이라고 보지말라고, 믿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진실은 가려질 수 없습니다.
원로님도 교회돈 가지고 자신의 재산 축적하신 것 맞잖아요.
총장님도 달락인지 동아인제인지 열러개 하셔서 돈 번것 맞잖아요.
검찰에 고발이 되어 있다고 하니 원로님과 총장의 말이 맞는지 이 장로라는 분이 틀린 것인지는 밝혀질 것 아닙니까.
그러니 광성 사랑에 글써서 광성 게시판 더럽히지 말고 기다리세요.
제가 알기론 전임 장총장 학력 위조로 퇴출 된 것으로 아는데요 신학교나온 사람이 대학나왔다고 했다고 하죠.
최 총장도 성결신학교 나왔지요, 근데 왜 성결 대학교라고 이력서에 쓰시죠. 이것도 해임감 아닙니까.
기준은 분명해야 합니다.
왔다 갔다 하는 고무줄 기준은 정치이고 술수죠.
당신이 옳다면 법이 지지해 줄 것입니다.
나도 그때 인정을 해주겠습니다.
그러니 법의 심판을 기다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