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교단법으로 나목사의 정년 연장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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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탈퇴의 주목적은 나겸일목사가 금년이 은퇴정년인데 현행 교단법으로서는 정년을 연장하거나 계속된 목회를 하기가 어려운 상태이기 때문이다.
당회원들은 교단탈퇴에 대해 나겸일목사에게 일임한 상태이다. 교단관계자는 주안장로교회가 탈퇴하면 대형교회의 교단탈퇴 도미노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온누리 교회는 통합측 교단이면서, 사실상 초교파교회로서 활동해왔고, 하목사 건강만 좋으면 언제든지 교단탈퇴가능성이 높은 교회이다.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도 교단탈퇴를 언급한 적이 있었다. 김지철 목사는 노회나 총회 정책에 부합하지 않고 탈법을 일삼아 왔다. 특히 부자세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명성교회도 교단탈퇴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총회 한 임원은 대형교회가 교단을 탈퇴하는 것에 대해서 총회가 권고이외에 막을 수 있는 길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교단을 탈퇴하면 해당목사는 면직임은 물론이고, 심지어 교수들까지 교단탈퇴교회에 가세하면 면직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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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목사도 교단탈퇴를 언급한 적이 있었다. 김지철 목사는 노회나 총회 정책에 부합하지 않고 탈법을 일삼아 왔다. 특히 부자세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명성교회도 교단탈퇴를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소망교회나 명성교회가 통합을 탈퇴할 일은 거의 제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설쓰듯이 마치 불법을 행하기 위해서 교단탈퇴를 고려하고 있다는 듯이 쓰시면 기자가 아니라 3류 소설가 되시는 겁니다.
황규학 목사님은 앞으로 신뢰있는 기사를 쓰시고 부디 소설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쓰신 글은 전형적인 "아님 말고"식의 기사 아닙니까?
왜 이러십니까? 수준 낮게. -
1. 주안교회 담임목사는 총회장을 했다. 그러므로 교단을 탈퇴하는 일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어떻게 자신이 은퇴하기 싫어서 자신이 총회장까지 한 교단을 탈퇴 운운 할 수 있는가?
2. 수만명 교세는 경제적 독점의 온상이다! 물질은 하나님께서 청지기처럼 선용하라고 교회에 주신 것이지 일개 목사가 당회와 교회를 선동하여 불법적으로 독점남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그렇게 하면 심판을 받는다. 게헨나의 심판을 받는다. 불의 심판을 받는다. 제발 담임목사와 주안장로교회는 주안에 있는 자들 답게 분리주의자의 길을 가서는 안된다.
3. 기독교의 한계를 보고 있다. 불독교(불법기독교)가 되었다! 온통 대형교회들이 내분과 홍역을 앓고 있다. 이 대형교회들이 솔선수범하여 국내전도, 외지선교를 앞장서야 하는데 교세부풀리기, 교회짓기, 분리주의 시도를 획책하고 있다. 이들의 예산 10%만이라도 전도와 선교에 투자하면 배고픈 목회자와 선교사는 없어질 것이다.
4. 분리주의 시도의 명분은 무엇인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제 개혁이 아니라 기독교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머리수자로, 돈액수로 대형교회들이 세상과 교계를 농단하고 우롱하고 있다. 아니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다.
5. 회개하라!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한국의 대형교회들아! 하나님께서 촛대를 옮기고 계심을 보고 있지 못하는가? 준비한 기름을 왜 쏟아붓고 있는가? 왜 맘몬신을 섬기고 있는가? 왜 사람을 섬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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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자기 사업장으로 착각하는 목사들 그리고 말못하는 당회원들 이것이 현실이다
신학교가 병들고 대형교회가 병들어서니 어이할꼬? 당회원이 바른말하면 당회장이 찾아와 제발 목회에 방해되니 떠나달라한다 못한다하면 그때부터 설교때마다 공격하고 영문도 모르는 교인들은 목사말이 하나님 말씀인냥 그대로 믿는 풍토가 현재 우리 교단 의모습이다 광성교회 장유대성교회 부산장신대 모두 꼭 같다 예수님 재림전에는 희망이 없다 성경을 모르고 알아도 자기위주로 해석하니 주님이 고개를 돌렸다 패망한 이스라엘이 그랬다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들은 삯을 위하여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들은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께서 우리중에 계신다 한다" 미가 3장11절 어찌 우리나라 교회현실과 이렇게도 같으냐 회개합시다 우리모두 루터의 심정으로 분연히 일어납시다 -
교단과 대형교회의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이여!
"과연, 그대들은 교회가 누구의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 강단에서 만!! 입으로만!!교인들 앞에서만!!
욕심을 내어도 분수가 있지,
교회까지 꿀꺾!? 하려고???
차라리 대제장들이 교회 안에서 제물장사한 것이 오히려 착해 보이니..이런!!젠장할!!
정말로 말세로고! 주님이 곧 오신다면 반가운 일이네만,
오셔서 하실 일을 생각하니 덜컥 겁이 나는구려!
누가 막겠소만, 그래도 우리 함께 천국갈 백성으로서 권하노니
제발, 정말로 제발이지, 이젠 그만들 합시다.
제 자리로 돌아 갑시다!!제 자리!
제 정신으로 돌아 가자구요!!!!
소위 교계의 지도자, 교회의 목회자라고 하는 인생들아!!
이 정신나간 사람들아...!!!! -
교단이나 교회에서 생명의 복음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타락한 현실적 축복주의 성공주의 심리학이 대세인 교단,그 뿐아니라 타락하고 부패한 세속적 정치판으로 변질된 현장에 성령이 거하시겠는가 차라리 망하는 것이 은혜인지도 모른다. 인본주의적 욕심에 사로잡힌 교단도 대형교회들도 이제 그 몰락의 수순을 밟아가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