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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김제노회, 면직목사 복직

  • 황규학
  • 입력 2010.11.16 13:21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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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 통합에서도 면직된 목사 복직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김제노회는 2004년부터 교회분열로 교단으로부터 제명출교된 김춘식목사에 대해 복직을 선고했다. 김제노회(노회장:하재삼 목사)는 10월 26일 노회회관에서 열린 제99회 정기회에서 김춘식 씨에 대해 5년 전 내렸던 면직처분으로부터 해벌하고, 목사로 복직하도록 결의했다.
 
김제노회는 2005년 3월 제88회 정기회에서 면직 처분을 했지만, 6년만에 다시 복직을 선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잔류측과 이탈측의 합의가 있었다. 그러나 광성교회는 합의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광성교회는 예장통합교단소속이 아니라 예장 분립교단소속임을 방불케 한다.  
 
한편 예장통합교단에서도 면직출교된 이성곤 목사에 대해서도 복직논의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조심스럽게 일고 있다. 총회는 속히 전권수습위원회를 구성하여 원만하게 사태수습을 해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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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회개2010-11-18 17:11:37

    이성곤이 반성해야 해벌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해벌을 원하는 사람이 반성을 하지 않으면 무슨 수로 해벌을 해 줍니까?

  • 통회2010-11-18 08:51:06

    광성교회 문제해결에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

    '회개'님... 어때... 막말하니까 좋으냐?

  • 회개2010-11-17 13:26:44

    광성교회 문제해결에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

  • 사랑2010-11-17 11:44:02

    더 보수적인 듯한 합동측이 사랑 실천에서 통합측보다 앞서가는 느낌이 든다.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듯한 통합측은 오히려 고인물이 되어 썩은 물로 가는 것 인가?
    세상은 돌고 도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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