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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부총회장, 손달익 목사 유리

  • 황규학
  • 입력 2010.11.19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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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달익목사 64%, 이순창목사 36%
본지가 차기 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손달익목사가 압도적으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달익목사는 81표중 52표를 얻어 64%를 차지했고, 이순창목사는 29표로 36%를 차지했다.
 
차기부총회장 후보도 박위근 이성희 목사처럼 비안동사단대 김삼환목사가 지지하는 안동사단의 싸움으로 현재로서는 안동사단의 지원을 받는 이순창목사가 불리하게 나타나 있다.  이성희목사 이후 계속 안동사단의 지지를 받는 목사가 불리하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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