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곤목사의 해벌위해서는 양측의 화해와 중재필요
총회 관계자는 교회수습이 어렵고 계속 소송에서 패소하여 불리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부산영락교회처럼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가 있다고 하여 수습전권위의 파송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노회 관계자는 수습전권위 파송은 일단 생각해 보자고 했고, 해벌문제에 대해서는 양측이 합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성곤목사의 해벌은 어렵다며 우선 교인들간의 화해와 중재가 먼저이며, 그것이 이루어졌을 경우 검토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교인들간의 합의는 이미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에서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광성교회는 이전투구의 양상으로 가다가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쪽으로 가야할 것이다.
현재 이성곤목사측은 교인지위를 얻자마자, 다시 교단탈퇴와 이성곤목사 대표자확인을 위한 교인총회 소집요청을 법원에 요청한 상태에서 결국 부여받은 교인지위는 예장통합광성교인으로 소속감을 갖기 보다는 이성곤목사를 대표자로 세우기 위해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편 이성곤목사의 반대측의 기류도 형성되고 있어 향후 이성곤목사 반대측과 김창인목사반대측의 신도들이 합칠 경우, 또다른 변수가 형성될 수 있다. 그러나 이성곤목사 반대측과 김창인목사 반대측은 정서상으로는 형성되어있지만 실제적으로는 드러내고 활동하기 어려워 교회내에서 입지조건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성교회의 약점은 전근대적으로 교인들이 여전히 단체파워보다는 개인파워에 비중을 두고 있어 개혁은 요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곤목사측의 한 관계자도 이성곤목사측도 박00 집사, 이00 장로 등 핵심 몇 몇이 교회를 운영하고 있어 김창인목사측보다 더 나아진 것이 없다고 했다. 결국 광성교회는 그 밥에 그 나물인 셈이다.
광성교회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교인지위를 얻은 이성곤목사측 교인들이 따로 예배를 드리지 말고 본당에 들어가 예장통합 교인으로서 적극 참여하고 회의에도 참여하여 교회운영에 적극 관여해서 하나됨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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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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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거룩하신 뜻이 광성교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중에
입을 벌려 함부로 말하는 이들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겸손하게 조용히 주님의 뜻을 기다리게 하옵소서 아멘 -
이성곤이 해벌되려면
양측의 합의가 있어야 할 텐데
이성곤이 교단탈퇴를 하고 담임으로 앉으려고 하는 마당에 무슨 합의가 나올까요?
그들은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
어떤 일들이 복잡하고 얽혀서 도저히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은 때에는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지름길일때도 있다고 말씀하셨던
어느목사님 말씀처럼
김창인목사님께서 초심으로 돌아가시고
김목사님이 후임담임목사 청빙을 위하여 3년을 기도하여 응답받으시고
교인들의 98.3%의 청빙 찬성표를얻어
이성곤목사님을 담임목사님으로 청빙하였고
그때 당시 통합총회 총회장님과 여럿 귀하신
총회 임원목사님들을 모시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위임예배를 드린
그 시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 작은 소견으로 할수 있는 최선의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인간들이 머릴 싸매고 해법을 찾으려하여도
온 교인들이 기도한 대로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면 별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광성교회는 분명히 어렵고 힘든 진통을 겪으며
하나님 마음에 합하는 모습으로 거듭나는 기회를 통하여
더욱 좋은 교회로 새로 태어나는 기쁨을 누릴수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겸손하게 기다립시다
하나님께서 곧 조만간에 아주 멋지게
우리들이 상상도 할수없는 특별하신 방법으로
모든 일들을 해결하여 주실 것입니다
광성교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소중한 교회입니다.
골이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름부음받은 목사님들을
다시 양무리들을 인도하는 지도자로 굳건하게 세우실 것입니다
이성곤 목사님을 비롯하여
8분의 목사님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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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형도 형 나름이다.
성질 더러운 형은 아우만도 못하다.
그리고, 애들이 싸우는데
어른이 할 일은 무엇인가?
어느 한 편, 힘센 놈을 편들고 눈치보며
잘한다 잘한다하고 바라만 보고 있으면,
약한 놈은 그냥 있겠는가?
그러면 언제 싸움이 끝나겠는가?
못 이기는 체 악수할 수 있도록, 해법을 찾아 나서야 하는 것 아닌가?
나중에 애들 때문에 패가망신 당하지 말고!
마음만 먹으면 오늘 당장이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훌륭한 목사님들이 동남노회 안에,총회 안에 얼마나 많은가?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왜 그렇게 못하는지.. 우리는 안다.. 골리앗 앞의 사울처럼.!
이런 썩을..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면서도 하지 않는 회칠한 무덤같은..!! -
양쪽의 중재가 필요하다는 답을 알고 있는데......
이를 망설이는 노회는 무엇인가?
일단 중재위를 가동한다면 최선이든, 차선이든
아니면 차차선이든 도출이 될 수 있지 않은가?
시도조차 꺼리는 노회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