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4년, 주기철목사는 감옥에서 고초, 신목사는 미영격멸 비행기 헌납운동 전개
신후식목사가 1943년 일본기독교 조선예수교장로교단 경북교구장을 맡으면서, 미영격멸비행기 헌납운동에 관한 공문을 보낸 것은 1944년 3월이다. 이당시 주기철목사는 일제의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전개하다가 1940년 9월 4차 검속되어 수감생활을 하면서 모진 고초를 당하는 시기였다. 주기철 목사는 1944년 4월 21일 47세의 나이로 감옥에서 순교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로를 인정해 1963년 건국공로훈장(단장)을 추서했으며, 주기철을 파면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는 2006년 4월 그의 목사직을 복권하였다.
주기철목사가 감옥에서 모진 고난과 고초를 당하는 동안 신후식목사는 안일하게 일제가 만든 어용 기독교단의 경북교구장을 맡으면서 미영격멸비행기 헌납운동에 참여해 반민족적인 노선을 걷게 되었다. 이러한 그를 총회장이 되었다고 해서 그에 대한 총회葬을 지내는 것은 총회 임원들의 반역사의식의 발로이며 1,500여명 총대들의 의지와 300만명 예장통합 교인들의 의지에 반한 직권남용이다. 임원들이라고해서 신사참배를 한 친일파기독인에 대해서 총회의 이름으로 총회葬을 지낼 임무는 부여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총회가 연평도사건에 대해서는 바로 성명서를 발표해 북한을 압박하였지만 친일분자들에 대해서 호의적인 것은 전관예우와 값싼 은혜에 따라 총회를 이끌고 나가려는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2006. 4월 늦게나마 주기철목사복권을 추진한 평양노회는 무엇이 되느냐 말이다.
장신대 김인수 교수는 그가 쓴 저서 "예수의 양 주기철목사"에서 "주기철 목사는 혼란한 세대에 진리를 수호하는 데는 그 어떤 타협도, 회유도, 탄압도, 박해도, 고문도, 심지어 죽음까지도 각오하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과 믿음을 지니고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남겼다”고 평가하고 있다.
총회임원들, 하나님앞에서 회개해야
그러나 신후식목사는 일제에 회유되어 박해와 고문을 등졌고, 일제와 야합하여 죽음대신 구차한 생명을 추구했고, 결국 노회의 재산까지 친인척들로 사유화하게 하였다. 이에 대해 총회 임원회는 하나님앞에서 회개해야 한다. 주기철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한 것은 십계명에 나오는 우상숭배를 하지 않기 위해서 일사각오로 신앙을 지킨 행위였고, 신후식목사는 신사참배를 하였기에 일제가 만든 어용기독교단의 경북교구장을 맡아 일제비행기 구입을 위한 모금운동에 앞장섰던 반신앙적이고 반민족적인 행위를 한 사람이다.
이처럼 신목사가 일제비행기 구입 모금운동에 앞장설 때 주기철 목사는 감옥에서 못판위로 걸어가는 쓰디 쓴 고초를 당하면서 민족앞에서는 애국자요, 신도들 앞에서는 위대한 신앙인으로서 모범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장신대에는 주기철목사 기념비까지 세워져있다.
역사의식보다 전관예우 선택한 기독공보와 총회임원들
기독공보와 총회가 "신목사는 대구 계성중학교 교목을 거쳐, 대구중학교 교장, 대구 신명여자중학교 교장, 대구 계성중. 고등학교장, 계명대학교 설립이사, 대구신명교육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발전에 큰 공헌을 세웠습니다. 일제치하 1919년 광주학생만세사건에 가담하여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습니다"라고 치하한다면 장신대 주기철 목사 기념비 옆에 다 신후식목사 기념비를 세우기를 바란다.
결국 총회 임원들은 역사의식보다 전관예우를 선택했던 것이다. 어설픈 교단의 통합 정신이 반민족적이고 반역사주의로 나아갔던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의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단은 통합의 정체성과 역사의식을 분명히 해서 친일파에 대한 기본 입장정리가 있어야 할 것이다. 평양노회에서 주기철목사의 목사면직 회복이 6년도 채 안된 마당에 총회임원이 친일과 반민족, 반신앙적 행위에 대해서 구별하지도 못하는 것은 교단의 정체성의 부족에서 기인한 행위이다.
결국 신사참배를 거부한 사람과 신사참배를 찬성한 사람 모두를 포용하는 예장통합의 어설픈 통합 정신이 역사의식의 부재를 가져오게 한 것이다. 포용이 반민족사상과 근본주의 신학까지 포용하는 것이다. 최근에 서울장로교회와 두레교회는 청목이라는 이름으로 신학노선이 다른 합동측 목사들을 무조건적으로 영입하여 통합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통합신학의 정체성과 친일파에 대한 역사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할 때이다.
주기철목사가 감옥에서 모진 고난과 고초를 당하는 동안 신후식목사는 안일하게 일제가 만든 어용 기독교단의 경북교구장을 맡으면서 미영격멸비행기 헌납운동에 참여해 반민족적인 노선을 걷게 되었다. 이러한 그를 총회장이 되었다고 해서 그에 대한 총회葬을 지내는 것은 총회 임원들의 반역사의식의 발로이며 1,500여명 총대들의 의지와 300만명 예장통합 교인들의 의지에 반한 직권남용이다. 임원들이라고해서 신사참배를 한 친일파기독인에 대해서 총회의 이름으로 총회葬을 지낼 임무는 부여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총회가 연평도사건에 대해서는 바로 성명서를 발표해 북한을 압박하였지만 친일분자들에 대해서 호의적인 것은 전관예우와 값싼 은혜에 따라 총회를 이끌고 나가려는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2006. 4월 늦게나마 주기철목사복권을 추진한 평양노회는 무엇이 되느냐 말이다.
장신대 김인수 교수는 그가 쓴 저서 "예수의 양 주기철목사"에서 "주기철 목사는 혼란한 세대에 진리를 수호하는 데는 그 어떤 타협도, 회유도, 탄압도, 박해도, 고문도, 심지어 죽음까지도 각오하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과 믿음을 지니고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우리에게 남겼다”고 평가하고 있다.
총회임원들, 하나님앞에서 회개해야
그러나 신후식목사는 일제에 회유되어 박해와 고문을 등졌고, 일제와 야합하여 죽음대신 구차한 생명을 추구했고, 결국 노회의 재산까지 친인척들로 사유화하게 하였다. 이에 대해 총회 임원회는 하나님앞에서 회개해야 한다. 주기철목사가 신사참배를 거부한 것은 십계명에 나오는 우상숭배를 하지 않기 위해서 일사각오로 신앙을 지킨 행위였고, 신후식목사는 신사참배를 하였기에 일제가 만든 어용기독교단의 경북교구장을 맡아 일제비행기 구입을 위한 모금운동에 앞장섰던 반신앙적이고 반민족적인 행위를 한 사람이다.
이처럼 신목사가 일제비행기 구입 모금운동에 앞장설 때 주기철 목사는 감옥에서 못판위로 걸어가는 쓰디 쓴 고초를 당하면서 민족앞에서는 애국자요, 신도들 앞에서는 위대한 신앙인으로서 모범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장신대에는 주기철목사 기념비까지 세워져있다.
역사의식보다 전관예우 선택한 기독공보와 총회임원들
기독공보와 총회가 "신목사는 대구 계성중학교 교목을 거쳐, 대구중학교 교장, 대구 신명여자중학교 교장, 대구 계성중. 고등학교장, 계명대학교 설립이사, 대구신명교육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발전에 큰 공헌을 세웠습니다. 일제치하 1919년 광주학생만세사건에 가담하여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습니다"라고 치하한다면 장신대 주기철 목사 기념비 옆에 다 신후식목사 기념비를 세우기를 바란다.
결국 총회 임원들은 역사의식보다 전관예우를 선택했던 것이다. 어설픈 교단의 통합 정신이 반민족적이고 반역사주의로 나아갔던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의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단은 통합의 정체성과 역사의식을 분명히 해서 친일파에 대한 기본 입장정리가 있어야 할 것이다. 평양노회에서 주기철목사의 목사면직 회복이 6년도 채 안된 마당에 총회임원이 친일과 반민족, 반신앙적 행위에 대해서 구별하지도 못하는 것은 교단의 정체성의 부족에서 기인한 행위이다.
결국 신사참배를 거부한 사람과 신사참배를 찬성한 사람 모두를 포용하는 예장통합의 어설픈 통합 정신이 역사의식의 부재를 가져오게 한 것이다. 포용이 반민족사상과 근본주의 신학까지 포용하는 것이다. 최근에 서울장로교회와 두레교회는 청목이라는 이름으로 신학노선이 다른 합동측 목사들을 무조건적으로 영입하여 통합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통합신학의 정체성과 친일파에 대한 역사의식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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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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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를 거부하여 감옥에서 죽은 주기철 목사는 순교자로 칭송받고?
살아서 국가와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며 봉사한 사람은 친일 매국노로 매도되고?
신사참배를 거부하기 전에 신사참배 장소에 가지 안했어야 했다.
47세의 나이에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무슨 업적을 쌓았나?
죽으면 순교이고 살아서 봉사하면 친일 역적인가?
또 한가지
손양원목사가 두아들을 죽인 사람을 양자로 삼았다고 존경한다고 ?
과연 그 양아들이 두아들을 죽인 죄책감을 손양원 목사앞에서 털고 살았을까?
평생을 죄책감의 족쇄에 메여살다가 죽었을것이다.
용서를 한다면 양자를 삼기전에 놓아서 멀리떠나 살도록 했어야 했다
평생을 자식죽인 죄인을 옆에두고 밤낮을 봐야한 아버지의 마음
평생을 죽인 자식의 아버지 앞에서 밤낮을 죄의으로 살아야한 마음
얼마나 가혹하고 잔인한 형벌인가?
순교자? 사랑의 원자탄? 친일 매국노?
후세의 졸부들이 이분법적으로 말하기엔 좀더 세월이 간후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