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마나형식보다는 일반 강의 수준...보다 업그레이드 해야
총회재판국(이남순목사)은 12월 6일 백주년 기념관에서 법리세미나를 거행했다. 지방에서 까지 올라와 약 230여명이 참여할 정도록 관심이 드높았다. 총회장 김정서목사가 설교를 하고, 재판국장인 이남순목사와 1분과위원장인 법학박사 전재홍 목사가 발제를 했다.
그러나 법리 세미나라기 보다는 법리 및 재판 일반에 대한 강의 수준에 불과했다. 보다 법리의 발전을 위해서는 강의형식보다는 재판국원이외에 다양한 외부사람들을 초청하여 재판국이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 하고, 보다 전문적인 법리 세미나를 가져야한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일반 강의수준보다는 재판국 제도전반을 보완해야 하는 차원에서 세미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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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법리 세미나라기 보다는 법리 및 재판 일반에 대한 강의 수준에 불과했다. 보다 법리의 발전을 위해서는 강의형식보다는 재판국원이외에 다양한 외부사람들을 초청하여 재판국이 객관적으로 평가받아야 하고, 보다 전문적인 법리 세미나를 가져야한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일반 강의수준보다는 재판국 제도전반을 보완해야 하는 차원에서 세미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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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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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국장님 2007년 헌법 개정하실때 전문위원이시던데 너무 궁금합니다 헌법 책 서문에 행정소송 부분을 보완한다고 하시면서 위탁재판은 당회에서 노회까지만 허용하여 총회 재판국 업무를 충실히하고 쟁송 남발을 방지 하였다고 했는데 어떻게 노회에서 위탁재판하여 기각된것을 항소가 되어서 또심리를 했다고했는데 모순 된것아닙니까 그리고 총회에서 기각을 하면서 피고소인들에게 소환도 하지않았으니까 진술도 듣지않고 그러면 기각이유가 몇번이고 진술하여 사실 입증이 어렵다고 기각한 노회의 판결은 어디가버리고 진술도 듣지않은 총회 재판국은 노회 재판을 존중하여 기각을 한다고 하면서 장로들이 한행동은 죄가된다고했는데 이게 뭣니까 장난합니까 그내용 때문에 무식한 사람이 머리 아픕니다 기각을 제대로 이해 못하는지 일부 목사와 집사는 그것이 죄가 있어서 그렇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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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총회 때마다 마이크 잡고 떠들더니 재판국장 까지 해 먹네요.
통합측 참 인물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