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잿더미위에서 지난 날을 참회하고 반성...이제는 하나되자
그는 지난 세월 동안 서로를 적대시 하며 갈등과 반목으로서로에게 입힌 상처들이 너무나도 컸다며 잿더미위에서 지난 날들을 참회하고 반성하면서 주안에서 한 형제됨을 위하여 한 형제됨을 회복하여야 할 시간이라 생각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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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교적을 회복하고 교회의 치리를 받지 아니하면 권징을 하겠다는 논리는 지금 이 시점에서 교회회복에 아무런 설득력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교단논리, 사회법논리로 치리하지 말고, 제자들의 발을 닦아준 우리 주님의 심정으로 양들을 헤아려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집사는 자신은 구원의 십자가를 바라보기 보다는 바라바와같이 세상의 혁명을 꿈꾸어 온 자라며 자신은 종교개혁을 꿈꾸었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접고 한 알의 밀알로서 광성교회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교회는 권력기관이 아니고 양들은 수단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조건없이 화해와 용서와 하나되기를 추구한다면서 이제는 마음의 벽을 허물 때가 되었다고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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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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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양쪽 지도부에 계신 분들과 글과 말을 통해서 소통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이제는 서로의 신뢰를 깨는 말이나 글을 하지도 올리지도 맙시다.
확인되지도 증거도 없는 나쁜 소문들을 기정사실화하여 양쪽 모두가
화해할 수 있는 분위기를 깨지 맙시다. 설혹 그것이 사실이라 해도 하지 맙시다.
만일 깨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교회가 안되기를 바라는
광성교인이 아닌 외부 사람이거나,안티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김창인목사님께 간곡히 청합니다.
아비의 심정으로 아니 큰 형님의 입장에서 모든 것 다 품으시고,내려 놓으시고,접으시고
이성곤목사님에게 손 한 번 내밀어 보심이 어떠시겠습니까?
모든 성도들의 눈물어린 박수와 함께 위대한 화해의 장을 여시고, 2003년12월23일로 돌아가, 함께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목사님의 큰 마음과 어른으로서의 아량을 보여 주십시요.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제자리로 돌아가,더 이상 허송세월하지 않고 남은 여생을 조금이라도 더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면서 아름다운 광성교회,한국교회의 모델이되는 바른 교회를 함께 만들어 가시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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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ohhgod 올바른 글이라 여겨진다.
이제는 화합하는 길을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가야 할것인가에 주력해야할것입니다.
분란중심에 서있던 자들과 맹추종하는 영신에 몸담고있는 자들을 배제하고
순수한 광성의 성도들이 일어나서 풀어가야하며 만들어가야합니다.
이제 교육관측도 많이 변하고있다하겠다. 광성교인을 진정위하는일이 어떤것인지를 자알 생각해야할때입니다.
바로 광성지킴이들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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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전에 약속을 파기한 적이 여러번 있기 때문이다.
저 서신을 보낸 것은 그것도 내용증명으로 보낸 것은 재판에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이용당하지 말고 잘 살펴봐야 한다. -
이제 조금씩 평신도들이 교회 윗선에서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유지하기 위해 감언이설
하고 있음을 깨닫고 있는듯합니다. 본당에서 예배드리다가 지금은 벗어나 있지만
부모님이 섬기시고 오랫동안 다녔던 고향같은 교회라 관심이 많습니다.
부디 교육관본당 성도들 모두가 이제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신도들의 신앙에는
관심도 없는 이런교회에 강력히 대응해서 지도부에 철퇴를 가해야 합니다.
아주 지겹고 거기에 편승해서 한목잡으려고 온갖감언이설을 해대고 있는 사람들도
보기 역겹고
정말 광성교회는 종교개혁이 필요한곳입니다
분리를 하게끔 만든 장본인은 바로 목사님 두분입니다. 거기에 한때 편승해서 교육관 성도들을 싸잡아 비난했던 저도 반성합니다.
이제 윗분들의 의지에 의해서는 이곳은 절대 화합할수가 없습니다..평신도들의 신앙적 양심이 바로서서 올바른 눈으로 몰아내야 합니다.
그것만이 살길입니다.
제가 알기론 본당측은 이미 원로목사님의 존경여부를 떠나서 더이상 원로목사님 측근에
의해 좌우되는것에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육관측도 더이상 이성곤 목사님이 절대인양 한번 기름부은 목자는 영원히 하나님의 목자라는둥이 논리를 버리시고 뒤로 물러서게끔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아주 단순한 논리이고 뒷선으로 물러나게 하지 못할만큼 위대하고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아닌데..
성도들이 너무 목사님을 하나님인양 따르고 무조건 믿고 순종해야만 한다고 생각한 한국교회의 전통이 광성교회 사태를 한몫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걸아는 목사님들은 순수한 교인들을 농락하며 뒤에서는 웃고 있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광성교인들도 눈 바로 떠시고 양측이 하나되는데 제거되는 요소들을 제거해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광성교인들을 ....주님도 안타까워 하실겁니다..세상사랑들은 조롱하고
교인들은 쯧쯧하며 한탄하는데...도무지 교회 내부에서만 다 손가락질 받는판국에
양쪽 기득권측의 세뇌로 싸우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제 제발 벗어나고 세상도 원하는 평화를 교회가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선교고
전도고 사랑입니까
더 많은 성도들이 교회의 내부를 바로 볼수 잇는날일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
상호 신뢰가 중요합니다. 양쪽이 다 믿을 수 있고 따를 수 있는 기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기구를 통한 상호 대화와 해결점을 찾는다면 광성교회는 회복되어 갈것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서로를 정죄하거나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 하여 배척하고 내모는 일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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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의 용기에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많은 사람이 같은 생각인데 감히 속내를 드러내지 못하는데 집사님이 감히 용기를 내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이들이 질타하겠지만 변하지 마시고 당당하세요. 주님이 집사님을 지켜주실것입니다. 많은이들이 집사님을 따를것입니다. 집사님의 그희생이 광성교회회복에 큰 밀알이 될것입니다. 건강하시고 더욱 교인들의 미더운 기둥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