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손달익(96), 김동엽목사(97) 유력

  • 황규학
  • 입력 2010.12.09 01:15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그러나 마지막 한달이 중요
예장통합 교단의 차기 부총회장후보로서 96회는 손달익목사가, 97회는 김동엽목사가 유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96회에 김원영목사가 나올 경우는 새로운 변수로 되겠고, 97회에서는 다양한 후보군이 있기 때문에 막판 합종연횡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97회부총회장후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선거운동여부, 금품살포나 그 이외의 후보의 치명적 약점이 발견되면 또 다른 변수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인터넷 여론조사라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동안 부총회장후보 여론조사에서 정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정의2010-12-09 09:03:25

    내가 알고있지요~때가되면 공개합니다..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손달익(96), 김동엽목사(97) 유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