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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총장, 학위장사에 이어 이중학적 등록의혹

  • 황규학
  • 입력 2010.12.11 01:12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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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대 교학과 직원, 이중 학적 발각되면 제명처리
최무열총장은 1981년부터 1985년까지 성결교 신학교 사회복지학과(학력인정교)를 다니면서 82년부터 83년까지 장로회 신학대학교 목회연구과를 졸업해 이중으로 학적을 등록해 이중학적의혹을 받고 있다. 장신대 교육부 관계자는 이중으로 학교를 다닐 수 없고, 전일제 교육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이중으로 다니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발각될 경우, 학교다니는 것을 취소시킨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학칙에는 규정이 없다고 말했다.
 
결국 최무열 교수는 이중으로 학적을 등록하여 신학교를 졸업하여 안수를 받고, 또한 부산장로회신학교, 장로회 목연과정 등 교육부에서 인정하지 않은 무인가 신학을 한 상태에서 직영신학대학교 총장까지 오른 케이스이다.
 
연세대박사, 무인가신학교 출신한테 해고될 위기
 
즉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정상적인 신학 학위가 없는 상태에서 직영신학대학 총장까지 된 신의 총장이다. 그러나 연세대학교 100년사에 처음 전과정을 A플러스 학점을 부여받은 원성현 연세대 박사는 초빙교수신분이지만 명년 2월 이후에 계약연장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 무인가 신학교 출신 총장한테 사실상 해고 될 위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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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 웃기는2010-12-11 12:23:31


    니가 무슨 히틀러냐

    무혐받았다는 문자 전국적으로 돌리게

    미친 자슥 웃기고 있네

    그런다고 학위장사가 정상이 되냐..미친

  • 제대로**2010-12-11 12:22:15

    감히 세상의 일반 대학과 비교를 하시다니

    신학교같은 부산장신대같은 일반대학 없습니다.

    완전 폐교 직전의 사이비 학교 말고는..

  • 지가 **2010-12-11 11:41:53

    오늘 문자를 1004이름으로 돌렸다는데..
    최무열총장님이 딸락 대학관련 소송에서 무혐의 처리 확정되었습니다.

    그런데 몸소 겪어 본 사람으로서 하나부터 앞뒤 말이 다르고
    공영방송 상대로 거짓말 하시고
    어느 것 하나 진실이 느껴 지는 구석이 없네요.

    그저 살겠다는 의지는 진실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려..

  • 어이구2010-12-11 11:11:37

    신학교가 세상 학교와 다른점이 뭐가 있나? 불법과 탈법을 자행하는 자들은 승승장구하고 정의를 외치며 묵묵히 학업에 전념하는 소수의 세력은 심판을 받을 위기에 놓여 있고. 더러운 권력들아, 더러운 권력에 굽신거리는 자들아. 하나님의 의가 살아있음을 기억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 광야의**2010-12-11 10:00:30

    최무열은 검증되어야한다 학위에서부터 그의 실제행적을 철저히 조사해야한다 포장된인물이다 히틀러같이 말잘하는 재주하나로 총장까지 되었다 요즘은 쑈맨쉽,연기연출까지 제법흉내내고있다 어린아이들은 속이고 열광시킬수있어도 안목이있는분들은안다
    얼마나 위선이며 가증스런 행동인지를 안다말이다 옳은학위하나없고 돈과 관련한것은 모두 부정이다 이런자를 검증하자해도 누워서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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