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똥이 김창인목사에게 튈 수 있어...재정지출결의서 마다 김창인목사 서명
최무열 총장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 되었다. 이에 대해 이현우 장로는 경찰조사받을 때 경찰이 서류가 완벽하다고 해서 불기소송치의견을 내리라 믿었다며, 고등검찰청에 다시 항고 할 뜻을 비쳤다.
이장로는 일단 최무열총장이 제출한 서류에 위조나 하자가 없는 지 검토해 볼 것이고, 최총장은 학교가 처음부터 개입한 것으로 서류를 만들어 냈기 때문애, 교과부에 학교가 학위장사에 개입한 것을 밝혀달라고 진정서를 냈다고 전했다.
교과부에서는 학교개입의 흔적이 있으면 학교를 내사한다는 입장이어서 학위장사건은 아직도 풀려지지 않은 상태로 남았고, 만일 최종장이 제출한 서류가 사실이라면 분명 학교가 학칙개정을 하지 않고 학위장사건에 개입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확산될 수 있다고 했다.
이현우장로는 경찰이보여준 서류를 보니 딸락대학과 관련된 지출결의를 할 때마다 교수회의록이 붙어있고 교수회의록에는 김창인총장서명까지 붙어있어 김창인총장도 학위장사건에 적극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칙개정없이 공동학위제에 학교가 개입하여 오히려 문제가 일파만파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무열총장은 살았지만 이로 인해 불똥이 김창인총장과 부산장신대에 튈 수 있다는 지적이다.
김창인목사는 자신은 최무열총장일 일임한 바는 있지만 재정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가 있어, 진위여부가 가려져야 할 것이다. 이 현우장로는 다음과 같이 고등검찰청에 탄원서를 내기로 했다.
탄원서
본인은 김해중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난 후 억울한 면이 있어 다음과 같이 탄원하오니 선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 딸락대학교 관계 교수회의록이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정치부(부장:이정환목사)와 학교정상화 7인위원회(위원장:이만규목사)의 조사를 받을 때는 한 건에 불과했는데, 어째서 김해중부경찰서에 증거로 제출된 교수회의록은 지출결의서마다 첨부되어 있는지에 관해 조사해주시기를 탄원합니다. 존재하지 않았던 서류가 갑자기 증거로 제시되는 것은 위조로밖에 볼 수가 없으므로 간곡히 탄원하오니, 국과수나 사설감정소에라도 감정을 받아 불법을 바로 잡으려는 우리의 억울함이 소원수리되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부산장신대의 회계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을 제쳐두고 윤정현 직원이 딸락대학교 관계 회계업무를 맡았다는 점은 도저히 학교조직 생리상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회계책임자를 놔두고, 또한 회계책임자가 모른채 몰래 일개 직원이 이 중요한 학위에 관한 재정업무를 담당했다는 것은 결코 납득할 수가 없는 처사입니다. 그러므로 이는 비정상적인 사무처리임을 꼭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학교 결산서(2003-2005년, 윤정현직원은 2004년부터 딸락회계업무를 맡았고, 2003년은 오리무중)를 조사해보면, 딸락대학교 관계 재정건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바로 이런 점을 조사해주시기 위해 재정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과 당시 교무처장인 박종균 교수와 총회조사팀장인 이정환목사 등을 증인으로 채택하여 참고인 조사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일개 회계직원의 증언과 진정성이 결여된 서류증거만을 받아들이고, 회계책임자의 반론을 접수하지 않는 일은 매우 부당하고 형평성이 결여된 처사라 생각하오니 반드시 이에 관해 선처해주시기를 탄원합니다.
딸락대학교 관계 회계를 개인적으로 처리한 처사를 전혀 인지하지 못한 본교 재정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을 직무유기 운운하면서, 불법을 저지른 자들을 두둔하는 일은 정당하지 못한 일이라 생각하오니, 반드시 윤정현직원과 권성혁사무처장을 대질심문하여 시비곡직을 가려주실 것을 간곡히 탄원합니다. 대질만 하면 반드시 정과 부정이 가려질 것인데 왜 이런 기초적인 수사를 하지 않는지 저윽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3. 딸락대학교 건으로 최무열총장이 KNN과 인터뷰를 할 때(방송이 되었음), 행정적인 실수로 학교 법인에 입금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시인했습니다.(녹화테이프가 증거로 보관되어 있음) 그래놓고 지금에 와서야 위조서류를 구비해서 정상적으로 법인 회계처리를 했다고 우긴다면 이는 자가당착에 해당됩니다.
또한 인터뷰당시 최총장은 수익금의 사용처에 대해서도 함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서류를 만들어 경찰서에 증거(2권의 책)로 제출한 일은 도저히 납득도 묵과도 할 수 없는 부당한 처사로 사료됩니다.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 조작된 증거들을 증거로 채택하려는 수사당국의 처사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간절히 상기 사실을 탄원하오시 공명정대하게 조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탄원인 이현우.
이장로는 일단 최무열총장이 제출한 서류에 위조나 하자가 없는 지 검토해 볼 것이고, 최총장은 학교가 처음부터 개입한 것으로 서류를 만들어 냈기 때문애, 교과부에 학교가 학위장사에 개입한 것을 밝혀달라고 진정서를 냈다고 전했다.
교과부에서는 학교개입의 흔적이 있으면 학교를 내사한다는 입장이어서 학위장사건은 아직도 풀려지지 않은 상태로 남았고, 만일 최종장이 제출한 서류가 사실이라면 분명 학교가 학칙개정을 하지 않고 학위장사건에 개입한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확산될 수 있다고 했다.
이현우장로는 경찰이보여준 서류를 보니 딸락대학과 관련된 지출결의를 할 때마다 교수회의록이 붙어있고 교수회의록에는 김창인총장서명까지 붙어있어 김창인총장도 학위장사건에 적극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칙개정없이 공동학위제에 학교가 개입하여 오히려 문제가 일파만파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무열총장은 살았지만 이로 인해 불똥이 김창인총장과 부산장신대에 튈 수 있다는 지적이다.
김창인목사는 자신은 최무열총장일 일임한 바는 있지만 재정에는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가 있어, 진위여부가 가려져야 할 것이다. 이 현우장로는 다음과 같이 고등검찰청에 탄원서를 내기로 했다.
탄원서
본인은 김해중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난 후 억울한 면이 있어 다음과 같이 탄원하오니 선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 딸락대학교 관계 교수회의록이 먼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정치부(부장:이정환목사)와 학교정상화 7인위원회(위원장:이만규목사)의 조사를 받을 때는 한 건에 불과했는데, 어째서 김해중부경찰서에 증거로 제출된 교수회의록은 지출결의서마다 첨부되어 있는지에 관해 조사해주시기를 탄원합니다. 존재하지 않았던 서류가 갑자기 증거로 제시되는 것은 위조로밖에 볼 수가 없으므로 간곡히 탄원하오니, 국과수나 사설감정소에라도 감정을 받아 불법을 바로 잡으려는 우리의 억울함이 소원수리되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부산장신대의 회계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을 제쳐두고 윤정현 직원이 딸락대학교 관계 회계업무를 맡았다는 점은 도저히 학교조직 생리상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회계책임자를 놔두고, 또한 회계책임자가 모른채 몰래 일개 직원이 이 중요한 학위에 관한 재정업무를 담당했다는 것은 결코 납득할 수가 없는 처사입니다. 그러므로 이는 비정상적인 사무처리임을 꼭 밝혀주시기를 바랍니다.
학교 결산서(2003-2005년, 윤정현직원은 2004년부터 딸락회계업무를 맡았고, 2003년은 오리무중)를 조사해보면, 딸락대학교 관계 재정건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바로 이런 점을 조사해주시기 위해 재정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과 당시 교무처장인 박종균 교수와 총회조사팀장인 이정환목사 등을 증인으로 채택하여 참고인 조사를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일개 회계직원의 증언과 진정성이 결여된 서류증거만을 받아들이고, 회계책임자의 반론을 접수하지 않는 일은 매우 부당하고 형평성이 결여된 처사라 생각하오니 반드시 이에 관해 선처해주시기를 탄원합니다.
딸락대학교 관계 회계를 개인적으로 처리한 처사를 전혀 인지하지 못한 본교 재정책임자인 권성혁 사무처장을 직무유기 운운하면서, 불법을 저지른 자들을 두둔하는 일은 정당하지 못한 일이라 생각하오니, 반드시 윤정현직원과 권성혁사무처장을 대질심문하여 시비곡직을 가려주실 것을 간곡히 탄원합니다. 대질만 하면 반드시 정과 부정이 가려질 것인데 왜 이런 기초적인 수사를 하지 않는지 저윽이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3. 딸락대학교 건으로 최무열총장이 KNN과 인터뷰를 할 때(방송이 되었음), 행정적인 실수로 학교 법인에 입금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시인했습니다.(녹화테이프가 증거로 보관되어 있음) 그래놓고 지금에 와서야 위조서류를 구비해서 정상적으로 법인 회계처리를 했다고 우긴다면 이는 자가당착에 해당됩니다.
또한 인터뷰당시 최총장은 수익금의 사용처에 대해서도 함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서류를 만들어 경찰서에 증거(2권의 책)로 제출한 일은 도저히 납득도 묵과도 할 수 없는 부당한 처사로 사료됩니다.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 조작된 증거들을 증거로 채택하려는 수사당국의 처사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간절히 상기 사실을 탄원하오시 공명정대하게 조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탄원인 이현우.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3
-
그만큼 이현우 장로님은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불의에 대해 못참고.. 그러니 이렇게 탄원서도 스스로 공개하시고. 고발장이 총장 취임식날 이미 최무열 손에 있었다고 하더군요.. 취임식에 참석한 동문들에게 최무열이 줬다던데요.. 이현우 장로님 옆에 최무열심복이 있었다는 얘기죠.. 순수한 태도가 이런 더러운 싸움에서는 먹히기가 참 어려울듯.
그러나 순수청년 이현우 장로님 멋있습니다. 당신이 아니면 누가 감히 저런 악당들하고 싸울 수 있을까. -
맞소. 종이만 믿읍시다.
종이를 만드는 변호사를 사기 위해 변호사 고용합시다.
광야의소리 대표는 계좌번호를 공지하시오. -
몇년전의 서류를 위조하여 완벽하게 2권의 책으로 만든 자들의
용기와 담대함에, 이 땅의 경검찰은 무혐의 처리를 했군요.
과연 하나님의 나라 행정도 이와 같을까요?
차마 신학교수들이 이런 완벽한 서류를 만들지는 않았겠죠?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