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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노회, 돈갖고 흥정해서는 안돼

  • 황규학
  • 입력 2010.12.18 17: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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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산하에 있는 노회라면 총회 헌법을 따라야
예장통합 강남노회는 총회가 재판국을 설치하라고 압박하면 강원동노회에 지원하는 50구좌(600만원)와 충북노회(60구좌)에 지원하는 지원금을 끊겠다고 압박하고 나섰다. 현재 군세계선교회에도 1,000만원을 지원하지 않고 있으며, 총회에도 상회비 2억을 지불하지 않고 있어 총회직원들의 사례도 주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95차 총회 결의 때, 총회에서 재판국을 설치 하지 않는 노회의 총대들에 대해서 공천해주지 말 것을 결의한 바 있다.  기소위원회와 재판국이 없는 노회는 동남노회와 강남노회 뿐이다. 동남노회는 기소위원장국 재판국장이 법을 남용하여 노회를 혼란스럽게 함으로 노회의 평온와 안정을 위해 기소위와 재판국을 폐지했고, 강남노회는 처음부터 기소위와 재판국이 없었다. 재판국을 설치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소망교회의 김지철목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노회는 재판국을 다시 설치했다.  
 
그렇다면 강남노회는 특정교회 특정목사때문에 재판국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되어 버렸다. 소망교회가 내는 상회금이 없으면 강남노회는 유지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결국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를 보호하기 위해서 기소위와 재판국을 설치 하지 않고 있다면, 총회 헌법을 위반하는 것으로 대한예수교 장로회 강남교단을 따로 만드는 것이 나을 것이다. 강남노회는 비열하게 돈 갖고 흥정할 것이 아니라 원칙을 갖고 흥정을 해야 할 것이다.  김지철목사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시골의 가난한 목사들을 생각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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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너고소2010-12-22 07:17:47

    고소 귀신 들린 장로가 이기사 보고 날뛸지 않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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