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다면 교과부의 조사를 받아야
경찰은 "피의자 최무열은 당시 총장의 허락으로 본 과정을 개설하였으며, 본 과정의 학생들이 입금한 등록금은 사무처의 직원인 윤정현이 관리하였고 윤정현은 자신이 사무처에 근무하면서 동 과정의 학생들이 입금한 등록금을 관리하였다고 하면서 경비영수증을 제출하는 바, 달리 피의자들의 범죄혐의를 인정할만한 단서를 발견할 수 없아 혐의 없음의 의견을 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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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이 무혐의를 받기까지 최총장은 자신이 아니라 학교가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하였다고 진술하였고, 윤정현은 자신은 사무처장(권성혁)과 기획처장(최무열)의 지시를 받아사 통장을 개설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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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현은 자신이 개인계좌로 위 공동학위과정 학생들의 등록금을 받게 된 것은 위 과정의 학생들이 등록금을 납입하기에 편리한 은행인 국민은행 통장을 개설하는 과정에서 학교이름을 공동으로 기재할 수 없어 그러한 것이며, 자신이 업무를 담당함에 있어서 사무처장과 기획처장의 지시를 받아 업무를 보았고, 자금의 운영사항에 관해서는 반드시 교수회에 보고를 하여 결재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교수회의는 결재라인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결재가 진행되었는지 철저하게 조사되어야 할 것이이다.
사무처장, 윤정현의 말은 사실이 아니다. 업무 지시한 적 없어
그러나 학교 사무처장은 학교에는 법인 통장이 있기 때문에 다른 통장을 개설하라는 지시를 한 적이 없으며 윤정현씨가 사무처장의 지시를 받고 업무를 보았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검찰이 부르면 참고인 조사에 나서 진실을 말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P교수는 교수회의에서 한번도 결재를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 사건에서 최무열 총장은 부산장신대가 딸락 대학교와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하였다고 했다. 그렇다면 교육과학기술부의 내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지난번에 교육과학기술부는 최총장 개인이 학위장사를 한 것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알아서 할 문제가 아니라고 내사종결한 바 있다. 그러나 최총장 자신이 학교가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하였다고 진술함으로 교육과학기술부는 이제 부산장신대를 조사해야 할 것이다.
검찰은 결재라인을 조사해야 한다. 교수회의는 결재라인이 될 수 없어
윤정현은 사무처장과 기획처장의 지시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권처장은 딸락대학교 수업료를 받기 위하여 통장을 만들라고 말을 한 적 이 없고, 이 업무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한다. 최총장은 김창인 목사가 허락을 해서 공동학위과정을 운영했고, 윤정현씨가 자금은 관리했기 때문에 무혐의 처리를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윤정현이 제출한 경비영수증 처리에 대해서 결재라인을 조사를 해야한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전모는 드러나게 될 것이다.
결국 최총장의 경찰발언으로 교육과학기술부의 조사가 불가피했고, 윤정현의 발언으로 고등검찰청의 조사가 불가피해졌다. 최총장의 진실게임은 교육과학기술부를 통해서, 윤정현은 고등검찰청을 통해서 가려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사들은 교수회의를 통해서 결재라인이 진행되었는지 교수들을 조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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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서울장신대(경기도 광주)에보냈더니 매일 한숨이다. 배울내용이 없단다.문총장은 건물짓는데만 관심있고, 교육부의 교수 학생 비율을 맞추기위해 가짜교수라고할수있는 '기금교수'를 십여명 뽑았단다. 훌륭한 교수는 타학교로 가고, 문총장 부임 이후 교수 충원은 하지않고 기금교수들로만 채워서.. 기금교수들중에 대부분은 강의를 하지않고 하더라도 내용이 그저 그렇다는..하나의 연구실에 십여명의 기금교수들이 같이사용하는 허울뿐인 연구실.. 매일 잠겨있단다. 기금교수들은 개교회 담임목사나 부목사들이 이름을 올려둔것.. 아이가 진리와 정직이 가득해야할 신학교에 편법이 가득한데 학교를 계속 다녀야할지 하소연한다. '야! 공부 열심히해서 서울에 있는 학교에 갔어야지!' 말하고 싶다. 어디 좋은 해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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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회의 목사가 될 신학생들이 미래의 특수교사들, 사회복지사 될 학생들이 부장신에서 총장 교수 목사인 자들에게 불법을 행하고도 이사들 협박하고, 동문들 동원하고 학생들 선동하고 논문 까발리고 총장 패고 이사장 직장에 가서 협박하고 바른 소리하는 사무처장, 모 교수 내치는 것 보면서 그들도 교회 목사 되고 특수 교사 되고 사회복지사 되어 그들 교회에서 학교에서 복지관에서 그런 짓거리 할 까봐 겁나네 부장신에 있는 학생들이 왜국에서 박사학위 받고 교수라고 뽐잡고 목사라고 거룩한 척 하는 자들 조심해라 너희들이 거기서 이삼년 동안 배운 것은 게릴라 전술만 배웠지 남을 사랑하고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것을 못배워서 어떡하나 그래도 현수막 걸고 행복한 학교라고 선전하는 것 보면 학생자들이 피해자라는 것 웃긴다 하기야 윗물이 그러니 아랫물도 더럽지 너희들 앞날이 걱정된다, 그렇게 배워 다른 6개 신학교 능가하겠느냐 하기야 배운 더러운 방법도 잘 터득하면 이삼년 안에 교회 장악하겠기 그리고 바른소리 하는 장로, 집자들 내쫓고 교회 예산 자기 맘대로 나누어 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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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위의 진실이라는 분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변화더라고요 진실이라는 분 쓰시는 성인이라는 단어는 그 사람의 관뚜껑 덮기전까지 인간이 함부로 쓰지 못할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사후에 평가가 되니까요 저는 최총장님이 같은 동문이요 동기요 당시 부산장신대 총장이었던인 장00목사를 그것도 총장실에서 폭력을 행사해서 그 분의 팔에 멍을 들게 하고 현재 그 분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인간의 탈을 쓰고서 가능한가 다른 사람들이 시켜도 총장을 지금하면 안돼죠 그런데도 그 총장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을 덮기 위해 또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성인의 모습을 보기는 커녕 탐욕한 인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안따깝네요 부산장신대가 새롭게 발전하려면 교수들이 총장님 지난 날의 잘못된 점을 회개해야죠 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 사무처장을 횡령한 나쁜 놈으로 몰고 그것도 모자라 총동문회 원우회를 동원해서 기독공보의 광고를 낸다는 것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총동문회가 떳떳하면 동문회장 사진도 이름도 함께 내면서 광고를 해야지 고발잘하니 고발해서 사무처장 쫓아내세요 사무처장의 진짜 횡령했습니까? 딸락대학은 학위장사아닙니까? 그 사람들을 구제한 차원이었다고요 그래요 그 사람들 그 학위자랑스럽게 사용합니까! 그들에게 돈 돌려주고 그분들 부상장신대 특례입학시켜주어서 정식 문교부 학위 주세요 그들은 그 학위받고 지금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부끄러워서 고개 못들고 자신의 공개적인 이력서에 그 학교 이름도 못사용합니다. 다윗도 간음죄 살인죄를 저질렀지만 변명하지 않고 거짓말 하지 않고 회개했습니다. 그게 성인입니다. 자신 살겠다고 학교와 동문들을 비참하게 만들면 나중에 학교에 학생들 옵니까! 총장 천년 만년 할 것도 아니고 장 총장 불쌍해 두들겨 맞고 고발한번 못하고 쫓겨나고 마누라 고통당하는 것도 억울한데 그 고통을 악용해서 장목사 나쁜 사람만든 사람들 진짜 나쁜 사람들이야 양심은 있어야지 그리고 장총장 논문을 까발려서 자기 살게다고 한 사람들 그게 교수고 목사고 총ㅇ이냐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게 저의 심정이고 그 분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바로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는 지금도 부장신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잘못된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악에서 구해달라고 주기도로 가르쳤던 것처럼 부장신이 이 악의 소굴이 되지 않고 선지 동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직접경험하지 않아 저의 견해가 오해되 있을 수 있지만 제가 듣고 경험한 바로는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부장신의 이대로는 안됩니다. 언제까지 거짓말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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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학위란 용어를 사용한것은 잘못이었다 변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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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허술한데 넘어가다니 이상하군요.
재정 책임자는 모른다 하고
재정 실무자는 자기 상관을 걸고 넘어지고
당시 총장도 교수회의도 잘 모르는 학사일정이
어떻게 그 라인의 결재를 받았는지---
참 허술하네요.
이렇게 허술하고 허점투성이를 어떻게 무혐의로 처리를 했는지 참 의문스럽네요 -
진짜 초딩도 아니고,
정말 이 것을 누가 찔렀나
말하기 전에
작년과 재작년에 무엇 때문에 데모를 주동했나
정말 궁금하다. 교협님(이 ㅇ 숙, 박 ㅁ 화, 포함한 신학과 일부 교수들...)
제발 한번 속 시원하게 밝혀 줘라..
이사장님 천벌 받습니다. 이사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 그렇게 막장으로 사시는 게 아닙니다.
정말 존경할만한 분이 없군요.
이러니 맨날, 타지역에 총회장 자리 뺏기지요..
상식 통하고, 뭔가 뜻이 있고, 진리를 위한 헌신과 배짱이 있어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 부터 끝까지 하시는 일이라고는 야합과 편법과 탈법, 사기 꾼 들 뿐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