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0년. 에클레시안 3대 뉴스

  • 황규학
  • 입력 2011.01.01 14: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한얼산 기도원, 장유대성교회, 신평로 교회 순
에클레시안이 작년 한해 기고한 글 중에 가장 많은 클릭수를 차지했던 기사는 "은혜의 동산 한얼산 기도원"으로 4520명이 클릭했다. "장유대성교회 설장로 권고사임처리"가 3014번 클릭으로 2위를 차지했다. 다음에 "신평로교회 지원자중에서 재청빙서둘러야 "기사가 2972로 3위를 차지했다. 한얼산 기도원, 장유대성교회, 신평로 교회 기사가 1,2,3위를 차지했다.
 
4위는 "명예훼손으로 피소당한 김지철목사"의 기사로서 2596번의 클릭수를 차지했다. 그 이외에 2,000번 클릭이상의 기사로는 "이성곤목사측 김창인목사 설교저지" "서울장로교회 불법을 행해서는 안돼", "장유대성교회 입바른 장로들의 수난", "정삼지목사 미행취재, 유튜브에 띄워", "장유대성교회 살생부 만들어 유포"이다.  
 
1,000번 이상 클릭한 기사로서 "유배지를 벗어난 영원한 자유인 김재일 목사", "개척교회 패러다임을 바꿔라", "예장통합교단 박윤식목사를 재검증해야", "장유대성교회를 떠나며", "장유대성교회 선거후유증으로 몸살", "소망교회 리모델링 공사 결국 폭행으로", "부산장신대총장 학위장사 문건 발견", "전병욱목사 그대로 양심적이다". "주안장로교회 교단탈퇴하지 않는다", "신평로교회 신도의 결의와 노회의 법이 충돌", "박위근 목사 부총회장 당선", "이성희 목사 학위표기 논란 등, 다수의 광성교회기사가 있다.
 
클릭수가 많은 기사들을 평가할 때, 생각보다 한얼산 기도원 이천석목사의 영향을 받은 신도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의외적으로 3,000번 이상 클릭한 기사로서 장유대성교회관련 기사였고, 다음이 신평로교회 기사였다. 둘다 중대형교회로서 최근 교회문제가 불거진 교회이다. 또한 소망교회, 광성교회, 제자교회 기사가 2,000번이상 클릭을 했다.
 
그 이외에 부산장신대 최무열총장,  삼일교회 전병욱목사, 주안장로교회건, 이성희목사건이  다음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0년. 에클레시안 3대 뉴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