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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소망교회에 수습전권위 파송해야

  • 황규학
  • 입력 2011.01.0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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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차원에서 소망교회 사태 문제 해결해야
총회임원은 방관만 하지말고 이 사건에 대해서 총회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해야 한다. 현재 예장통합 산하의 교회가 목회자들의 난투극으로 인해 공중파 방송등 대부분의 언론이 앞다투어 기사를 다루고 있는 상황에서 총회임원회가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방관만 하고 있다. 총회임원들이 정작 힘들고 어려운 일에는 발을 빼고 있다는 있다는 지적도 무시하지 못한다. 
 
결국 교단내부에서 자정작용이 없었기 때문에 올 것이 왔다는 지적이 많다. 강남노회와 헌법위원회 등 이 교단헌법에 벗어난 불법적 결의와 불법적 해석을 함으로 소망교회의 불법과 불의를 방조하여 오늘의 이 사태까지 오게된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수수방관만하지말고 속히 총회 수습전권위를 파송해서 속히 소망교회 사태를 진정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지난번에도 소망교회에 대한 총회 수습전권위원회 파송에 대해서 어려번 건의가 있었지만 총회 임원회는 계속 기각한 바 있다. 결국 총회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라도 막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다.   
 
소망교회는 벌써 3번 째 폭행사건이 벌어졌다. 교단이 자정노력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불미스런 상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총회 임원은 교단내의 사태를 수수방관해서 사회적인 이슈로 발생시키지 말고, 사전에 적극성을 띠고 해결해야 할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번에도 친일파 목사에 대해서 총회장을 치르는 등 역사의식의 부재를 보여주었다. 이번 소망교회 사태에 대해서도 수수방관한다면 총회 임원들의 대 사회의식의 부재로 임원들이 명예만 추구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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