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의 독재체제, 부패 저항할 수 없는 노예로 만들어
광성교회 잔류측이 교인지위를 얻은 같은 교회 신도들을 고소하는데 1억이 들어 논란이 되고 있다. 광성교회 게시판(http://kslove.or.kr)에 들어가면 기소하는데 한 신도는 '변호사비'라는 닉내임으로 1억이 들었다는 것을 게재했다.
광성교회 잔류측은 예산이 약 30억에 해당하는 교회이다. 그러나 광성교회는 거의 재정이 바닥나다시피 했다. 교회당건축과 관련한 빚도 없으면서 지난 해에는 부목사들의 보너스도 주지 못했다고 했다. 외부의 선교 구제비도 많이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 많은 돈이 어디로 사라지는가?
얼마전 분당중앙교회 목회자의 사례가 약 6억에 해당한다고 오마이 뉴스에 기사와 나와 논란이 되었다. 분당중앙교회는 목회자가 문제이지, 교회자체는 교단을 초월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는 건실한 교회이다.
그렇다면 광성교회는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사용하길래 부교역자들 보너스도 줄 형편이 못되는가? 광성교회는 지난 7년 동안 교회분쟁으로 싸우면서 양측이 변호사, 용역비로 약 40-50억을 날려 버렸다. 결국 구제와 선교비로 사용할 자금을 목회자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신도들끼리 싸우면서 용역과 변호사들만 좋은 일 시켜준 것이다.
일부는 용역, 변호사들, 일부는 교회 브로커에게
그러나 용역, 변호사만 좋은 일 시켜준 것이 아니라 이들을 연결하는 당사자들까지 좋은 일을 시켜준 것이다. 그들이 눈먼 돈을 차지했다. 4,300만원을 비롯하여 광성교회는 눈먼 돈만 있으면 먼저 차지하는 것이 임자이다.
광성교회 게시판을 보면 고소하는데 변호사를 선임한 돈이 계약금 5,000만원에, 성과금 5,000만원으로 1억이다. 같은 광성교회 지위를 얻은 신도들을 고소하는데 1억씩 들이는 것이다. 30명을 고소하는데 1억을 들이고, 두 명이 기소되었다는 것이다. 사랑을 해도 못다할 판에 같은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씩 들이는 것이다. 그들은 3년된 임시목회자를 내보내는데 10억을 주었다.
S장로 브로커 논란
그리고 이 사건을 담당한 S 장로는 유유히 광성교회를 떠난 것이다. 광성교회는 S 장로가 처음부터 변호사를 선임했고, 끊임없이 과다 변호사비책정으로 브로커의 논란이 되어 왔다.
고소할 때도 변호사를 선임하고, 300만원정도만 비용을 책정해도 되는데 건당 1,000만원, 1,500만원 등 변호사비를 과다 책정하여 중간 부로커의 의혹을 받아왔다. 같은 신도 2명을 고소하는데 1억을 변호사비로 들인 교회에 과연 하나님이 함께 하느냐 말이다. 그러다 보니 1심, 2심에서도 이기고도 대법원에서 패소한 교회는 광성교회 밖에 없다. 눈먼 돈 집어 삼키는 아간들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않는 것이다.
한 신도, 이 돈의 행방 및 출처 밝힐 것
변호사비 수십억을 사용하고도 남는 것은 대법원의 패소였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당회의 부패를 알면서도 누구하나 저항하지 않고, 웹사이트에서만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 하나 없다는 것이다. 헌금기계인 맹종체제에 깃든 신도들은 그런 줄 알면서도 끊임없이 헌금을 많이 내고 있다. 그래야만 하늘의 복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 신도는 이 돈에 대해서 출처를 반드시 밝히겠다고 하여 변호사비 과다책정이 논란이 될 전망이다.
결국 부패한 당회, 맹종적인 신도들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다. 오랜 40년의 독재는 신도들을 개혁도 저항할 능력도 없는 맹종의 노예로 만들어 버렸다. 같은 교회 신도들을 고소하는데 1억씩 들인 교회에서 '네 이웃을 네몸 같이 사랑하라', '원수도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외친다 한들 누가 그 소리를 듣고 교회에 찾아가겠는가? 결국 광성교회는 예수의 사랑도 없는 친교단체로 전락한 교회로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같은 교회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 예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변호사비 2011-01-12 17:26:47, 회 : 578
샬롬 !!
주님의 이름으로 광성의 모든 식구들을 축복 합니다.
**나의 유익이 있더라도 불의와는 타협하게 하지 마시고 나에게 고난이
있더라도 정의롭고 공의로운 일에는 적극 동참하게 하소서**
오늘 한통의 mail을 받고 기가 막히고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 교회 펜스를 이탈측이 강제 철거하여 관련자 30여명을 고소 하였는데 그중에 2명
(박모 집사와 이모 집사)만 검찰에서 기소가 되었고 나머지는 무혐의 처리 되었다고 합니다.
기소 내용도 폭력에 관한 처벌법 위반 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기소된 두명은 재판과정에서 무죄 아니면 벌금 1~2백만원으로 끝나겠지요.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모장로가 이탈측 30여명을 고소하면서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그 내용은 계약금 5000만원에 기소를 붙여주면 성과금 5000만원 합계 1억원에 계약을 하고 총액 8000만원을 변호사 비용으로 지출 하였다고 합니다.
대개 형사 사건에서 피고가 아닌 원고는 변호사를 선임할 필요 없는데 8000만원씩 주고 변호를 선임하고도 기껏 30명중 2명만 기소되고 그것도 폭력행위에 관한 처벌법 위반이라니 이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교회에 책임 있는 분의 해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광성교회 잔류측은 예산이 약 30억에 해당하는 교회이다. 그러나 광성교회는 거의 재정이 바닥나다시피 했다. 교회당건축과 관련한 빚도 없으면서 지난 해에는 부목사들의 보너스도 주지 못했다고 했다. 외부의 선교 구제비도 많이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 많은 돈이 어디로 사라지는가?
얼마전 분당중앙교회 목회자의 사례가 약 6억에 해당한다고 오마이 뉴스에 기사와 나와 논란이 되었다. 분당중앙교회는 목회자가 문제이지, 교회자체는 교단을 초월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는 건실한 교회이다.
그렇다면 광성교회는 그 많은 돈을 어디에 사용하길래 부교역자들 보너스도 줄 형편이 못되는가? 광성교회는 지난 7년 동안 교회분쟁으로 싸우면서 양측이 변호사, 용역비로 약 40-50억을 날려 버렸다. 결국 구제와 선교비로 사용할 자금을 목회자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신도들끼리 싸우면서 용역과 변호사들만 좋은 일 시켜준 것이다.
일부는 용역, 변호사들, 일부는 교회 브로커에게
그러나 용역, 변호사만 좋은 일 시켜준 것이 아니라 이들을 연결하는 당사자들까지 좋은 일을 시켜준 것이다. 그들이 눈먼 돈을 차지했다. 4,300만원을 비롯하여 광성교회는 눈먼 돈만 있으면 먼저 차지하는 것이 임자이다.
광성교회 게시판을 보면 고소하는데 변호사를 선임한 돈이 계약금 5,000만원에, 성과금 5,000만원으로 1억이다. 같은 광성교회 지위를 얻은 신도들을 고소하는데 1억씩 들이는 것이다. 30명을 고소하는데 1억을 들이고, 두 명이 기소되었다는 것이다. 사랑을 해도 못다할 판에 같은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씩 들이는 것이다. 그들은 3년된 임시목회자를 내보내는데 10억을 주었다.
S장로 브로커 논란
그리고 이 사건을 담당한 S 장로는 유유히 광성교회를 떠난 것이다. 광성교회는 S 장로가 처음부터 변호사를 선임했고, 끊임없이 과다 변호사비책정으로 브로커의 논란이 되어 왔다.
고소할 때도 변호사를 선임하고, 300만원정도만 비용을 책정해도 되는데 건당 1,000만원, 1,500만원 등 변호사비를 과다 책정하여 중간 부로커의 의혹을 받아왔다. 같은 신도 2명을 고소하는데 1억을 변호사비로 들인 교회에 과연 하나님이 함께 하느냐 말이다. 그러다 보니 1심, 2심에서도 이기고도 대법원에서 패소한 교회는 광성교회 밖에 없다. 눈먼 돈 집어 삼키는 아간들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않는 것이다.
한 신도, 이 돈의 행방 및 출처 밝힐 것
변호사비 수십억을 사용하고도 남는 것은 대법원의 패소였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당회의 부패를 알면서도 누구하나 저항하지 않고, 웹사이트에서만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 하나 없다는 것이다. 헌금기계인 맹종체제에 깃든 신도들은 그런 줄 알면서도 끊임없이 헌금을 많이 내고 있다. 그래야만 하늘의 복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 신도는 이 돈에 대해서 출처를 반드시 밝히겠다고 하여 변호사비 과다책정이 논란이 될 전망이다.
결국 부패한 당회, 맹종적인 신도들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다. 오랜 40년의 독재는 신도들을 개혁도 저항할 능력도 없는 맹종의 노예로 만들어 버렸다. 같은 교회 신도들을 고소하는데 1억씩 들인 교회에서 '네 이웃을 네몸 같이 사랑하라', '원수도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외친다 한들 누가 그 소리를 듣고 교회에 찾아가겠는가? 결국 광성교회는 예수의 사랑도 없는 친교단체로 전락한 교회로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같은 교회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 예수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변호사비 2011-01-12 17:26:47, 회 : 578
샬롬 !!
주님의 이름으로 광성의 모든 식구들을 축복 합니다.
**나의 유익이 있더라도 불의와는 타협하게 하지 마시고 나에게 고난이
있더라도 정의롭고 공의로운 일에는 적극 동참하게 하소서**
오늘 한통의 mail을 받고 기가 막히고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 교회 펜스를 이탈측이 강제 철거하여 관련자 30여명을 고소 하였는데 그중에 2명
(박모 집사와 이모 집사)만 검찰에서 기소가 되었고 나머지는 무혐의 처리 되었다고 합니다.
기소 내용도 폭력에 관한 처벌법 위반 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기소된 두명은 재판과정에서 무죄 아니면 벌금 1~2백만원으로 끝나겠지요.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모장로가 이탈측 30여명을 고소하면서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그 내용은 계약금 5000만원에 기소를 붙여주면 성과금 5000만원 합계 1억원에 계약을 하고 총액 8000만원을 변호사 비용으로 지출 하였다고 합니다.
대개 형사 사건에서 피고가 아닌 원고는 변호사를 선임할 필요 없는데 8000만원씩 주고 변호를 선임하고도 기껏 30명중 2명만 기소되고 그것도 폭력행위에 관한 처벌법 위반이라니 이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교회에 책임 있는 분의 해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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