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 밝혀
이번 소망교회 사태에 관련된 부목사들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일파 만파로 퍼져가며 소망교회와 온 교회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보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사과문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입장을 드러냈다.
부목사들은 1월 2일에 일어난 일은 전혀 의도된 일이 아니었고 폭력사태는 아니었지만 "모든 성도의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되어야 할 목회자로서 이러한 일에 관련되었기에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갖게 된 자신들도 놀랍고 부끄러우며 당황스럽기 그지 없다"고 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폭력이나 폭언 혹은 욕설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인 것은 많은 성도님들이 안다며 변명이 아니라 진실을 밝히고 싶다며 김목사를 전혀 폭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1월 7일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에 대해 하나님과 사법부에 감사드린다며 이 일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로 해결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김지철목사도 속히 쾌유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성도 여러분께 드립니다.
저희들은 1월 2일 소망교회 사태와 관련된 부목사들입니다.
이번 일로 소망교회와 한국교회,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온 성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리고, 충격과 슬픔을 안겨드리게 되어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참으로 송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 동안 저희들은 정신적인 충격과 신체적인 고통으로 병상에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이 일이 일파 만파로 퍼져가며 소망교회와 온 교회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보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여러분들께 이 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일로 우리 모두 아픔을 겪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통해 화해와 화평을 이루어 주시며 온 성도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고 치유해 주실 것을 저희들은 눈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 (조명희목사)는 소망교회가 창립된 날부터 교인으로 섬겼고, 2000년에 목사로 부임한 이래 지금까지 성도들을 섬겨오면서 소망교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최두열 목사)는 1999년 오랜 미국생활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소망교회에 부임하였습니다. 고국에서의 첫 사역지이며 유일한 목회 임지인 소망교회는 저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교회입니다.
저희들에게 소망교회는 단지 거쳐가는 목회임지가 아니라 모(母)교회와 같은 교회이기에, 은혜롭고 행복한 교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참으로 간절히 기도해왔습니다.
지난 1월 2일에 일어난 일은 전혀 의도된 일이 아니었습니다. 폭력사태는 정말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도의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되어야 할 목회자로서 이러한 일에 관련되었기에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갖게 된 저희들 자신도 놀랍고 부끄러우며 당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저희가 1부예배와 2부예배 사이에 담임목사님을 찾아간 점에 대해서는 심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지철 목사님께서는 통상적으로 예배와 예배 사이에 부목사들이나 성도들과 면담을 하셨기에 찾아 뵈었던 것일 뿐, 이런 상황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폭력이나 폭언 혹은 욕설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인 것은 많은 성도님들께서 아실 것입니다. 결코 변명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진실을 밝힘으로써 놀라고 슬퍼하며 탄식하는 성도 여러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리고 싶을 따름입니다.
지난 1월 7일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에 대해 하나님과 사법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일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로 해결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담임목사님께서 속히 쾌유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이 일로 인해 심히 애통하시는 소망교회 성도님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립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1년 1월 11일
최두열목사, 조명희목사 드림
부목사들은 1월 2일에 일어난 일은 전혀 의도된 일이 아니었고 폭력사태는 아니었지만 "모든 성도의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되어야 할 목회자로서 이러한 일에 관련되었기에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갖게 된 자신들도 놀랍고 부끄러우며 당황스럽기 그지 없다"고 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폭력이나 폭언 혹은 욕설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인 것은 많은 성도님들이 안다며 변명이 아니라 진실을 밝히고 싶다며 김목사를 전혀 폭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1월 7일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에 대해 하나님과 사법부에 감사드린다며 이 일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로 해결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김지철목사도 속히 쾌유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성도 여러분께 드립니다.
저희들은 1월 2일 소망교회 사태와 관련된 부목사들입니다.
이번 일로 소망교회와 한국교회,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온 성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리고, 충격과 슬픔을 안겨드리게 되어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참으로 송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 동안 저희들은 정신적인 충격과 신체적인 고통으로 병상에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이 일이 일파 만파로 퍼져가며 소망교회와 온 교회의 명예가 실추되는 것을 보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여러분들께 이 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일로 우리 모두 아픔을 겪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통해 화해와 화평을 이루어 주시며 온 성도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고 치유해 주실 것을 저희들은 눈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 (조명희목사)는 소망교회가 창립된 날부터 교인으로 섬겼고, 2000년에 목사로 부임한 이래 지금까지 성도들을 섬겨오면서 소망교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최두열 목사)는 1999년 오랜 미국생활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소망교회에 부임하였습니다. 고국에서의 첫 사역지이며 유일한 목회 임지인 소망교회는 저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교회입니다.
저희들에게 소망교회는 단지 거쳐가는 목회임지가 아니라 모(母)교회와 같은 교회이기에, 은혜롭고 행복한 교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참으로 간절히 기도해왔습니다.
지난 1월 2일에 일어난 일은 전혀 의도된 일이 아니었습니다. 폭력사태는 정말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도의 귀감이 되고 모범이 되어야 할 목회자로서 이러한 일에 관련되었기에 평생 씻기 힘든 상처를 갖게 된 저희들 자신도 놀랍고 부끄러우며 당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저희가 1부예배와 2부예배 사이에 담임목사님을 찾아간 점에 대해서는 심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지철 목사님께서는 통상적으로 예배와 예배 사이에 부목사들이나 성도들과 면담을 하셨기에 찾아 뵈었던 것일 뿐, 이런 상황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저희들이 폭력이나 폭언 혹은 욕설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인 것은 많은 성도님들께서 아실 것입니다. 결코 변명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진실을 밝힘으로써 놀라고 슬퍼하며 탄식하는 성도 여러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리고 싶을 따름입니다.
지난 1월 7일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에 대해 하나님과 사법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성도 여러분들의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일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로 해결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담임목사님께서 속히 쾌유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이 일로 인해 심히 애통하시는 소망교회 성도님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립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1년 1월 11일
최두열목사, 조명희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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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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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사님께서 진정한 사과문가지고 왜들야단들입나까? 담임목사 교인들에게 사과한번 했습니까? 자기잘랐다고 악에영 어쩌구 저쩌구. 한심한목사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경고를 주셨건만, 회개는않고 그래도 담임목사라면 좀더 겸손 한 자세로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라고 교인들 에게 사과를 했어야 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싫망 했어요 이런 목사에게 설교를 들었나 하며 분통 터트린 성도가 많더군요 자업자득이 아니겠어요 이러다간 다음엔 어디가 터질지...궁금합니다. 악에영은 바로 당신임을 깨닭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