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되기'와 '교회개혁'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동참하라
광성교회의 법적 실체가 예장통합교단으로 최종판결이 남에 따라 광성교회 교인들 하나되기가 본격 가동 되었다. 교육관측 신도들 20여명과 본당측 신도들 10여명이 2011. 1. 16. 오후 4시 본당에서 일차 모임을 갖고 '광성하나'라는 모임을 결성하고 양측 한 명씩해서 '하나되기' 준비위원을 선임했다.
가칭 하나되기 모임에서 결의된 사항은 1.기구의 명칭(가칭) 광성하나 합당한 명칭은 공모하기로 하고, 2.매주일 회의를 정례화 하기로 하였고, 3.참여 인원을 빠른 시일내에 배가 하기로 했고, 4. 하나 되기를 원하는 교육관 성도들 본당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환경 조성하고, 5.조정으로 교회재산 분활 분립 원칙적으로 반대하고, 6.면직 출교되어 자격이 없는 목회자는 완전 배제하고, 7.더 이상 헌금이 소송비용으로 탕진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기로 하고, 9.분쟁중인 한국 교회의 본이 되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기로 하고, 10.양측 연락기구 대표 총무 서기 각 1명씩 선임하기로 했다.
1차모임 때 약 30여명이 모임을 가졌고 매주일마다 정례모임을 갖기로 해, 앞으로 참여하는 신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갈 것을 전망하고 있다. 본당측 대표인 이기학 집사는 단지 하나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회개혁까지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기학 집사는 2011. 1. 16. 1부 예배 대표기도에서도 교회의 재정과 행정이 투명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바 있다. 이집사는 하나 되어서 옛날로 돌아가는 것은 의미없고, 더이상 목회자로 인해 교인들이 상처받지 않고, 용역과 변호사비의 과대지출을 막고, 당회도 대의정치를 구사하는 제도인 만큼, 당회원들의 주장만 반영하는 독선적인 당회가 아니라 교인들의 의지와 결의가 반영된 민주적인 당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다른 신도는 이 모임이 활성화되어서 대법원에서도 판결한 만큼, 교인들이 하나가 되어서 목사와 장로가 중심되는 교회가 아니라 평신도들이 중심되는 교회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모임이 점점 커져가게 된다면 교회하나되기와 개혁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K 집사는 같은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씩 들여 변호사를 고용하는 교회는 광성교회 밖에 없을 것이라며 해당 장로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며, 신도들이 거부했는데도 S장로를 다시 법무팀장에 앉힌 당회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광성교회의 한 장로는 교육관측의 4,300만원(N목사는 2,580만원 주장)에 연루되었고, 이번 교회를 슬며시 떠난 S 장로는 두 명의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신도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다른 L 장로는 투자미끼로 교인들과 노회원들을 유혹하여 30억을 투자하게끔 하기도 하기도 하여 한 은퇴장로는 3억을 투자하여 한 푼도 건지지 못해 스트레스로 미리 세상을 뜨기도 하였다.
이처럼 광성교회 본당측의 장로들의 윤리가 땅에 떨어져있다. 다른 재정장로는 용역과 변호사비에 대해서는 영수증을 분실하였다고 하여 재정불투명성의 의혹을 받아왔다. 이사건에 대해서는 교육관측도 마찬가지이다.
교육관측도 재정을 공개하지 않아 교회재정을 물쓰듯 하여 재정불투명성에 대한 의혹을 계속 받아왔다. 광성교회 양측의 공통점은 눈먼 돈이 많고, 눈먼 돈을 몰래 삼키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제 여기에 연루된 목사 장로들은 속히 당회를 떠나거나 사퇴해야 할 것이다. 집사도 마찬가지 이다.
이처럼 대형교회 사건의 이면에는 돈이 유혹이 있다. 소망교회사건을 보면 이번에 비서실장과 담임목사방까지 비밀통로가 연결되어 있었다. 소망교회와 관련하여 사업을 하는 한 업자는 소망교회와 관련하여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L목사를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그렇다면 비밀통로가 로비통로가 되는 것이다.
광성교회 평신도들이 광성 하나되기회에 거는 기대는 교인들끼리의 하나됨과 더불어 교회개혁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교회개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되기에 많이 동참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칭 하나되기 모임에서 결의된 사항은 1.기구의 명칭(가칭) 광성하나 합당한 명칭은 공모하기로 하고, 2.매주일 회의를 정례화 하기로 하였고, 3.참여 인원을 빠른 시일내에 배가 하기로 했고, 4. 하나 되기를 원하는 교육관 성도들 본당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에 환경 조성하고, 5.조정으로 교회재산 분활 분립 원칙적으로 반대하고, 6.면직 출교되어 자격이 없는 목회자는 완전 배제하고, 7.더 이상 헌금이 소송비용으로 탕진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기로 하고, 9.분쟁중인 한국 교회의 본이 되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기로 하고, 10.양측 연락기구 대표 총무 서기 각 1명씩 선임하기로 했다.
1차모임 때 약 30여명이 모임을 가졌고 매주일마다 정례모임을 갖기로 해, 앞으로 참여하는 신도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갈 것을 전망하고 있다. 본당측 대표인 이기학 집사는 단지 하나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회개혁까지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기학 집사는 2011. 1. 16. 1부 예배 대표기도에서도 교회의 재정과 행정이 투명하게 해달라고 기도한 바 있다. 이집사는 하나 되어서 옛날로 돌아가는 것은 의미없고, 더이상 목회자로 인해 교인들이 상처받지 않고, 용역과 변호사비의 과대지출을 막고, 당회도 대의정치를 구사하는 제도인 만큼, 당회원들의 주장만 반영하는 독선적인 당회가 아니라 교인들의 의지와 결의가 반영된 민주적인 당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다른 신도는 이 모임이 활성화되어서 대법원에서도 판결한 만큼, 교인들이 하나가 되어서 목사와 장로가 중심되는 교회가 아니라 평신도들이 중심되는 교회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모임이 점점 커져가게 된다면 교회하나되기와 개혁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K 집사는 같은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씩 들여 변호사를 고용하는 교회는 광성교회 밖에 없을 것이라며 해당 장로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며, 신도들이 거부했는데도 S장로를 다시 법무팀장에 앉힌 당회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광성교회의 한 장로는 교육관측의 4,300만원(N목사는 2,580만원 주장)에 연루되었고, 이번 교회를 슬며시 떠난 S 장로는 두 명의 신도를 고소하는데 1억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신도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다른 L 장로는 투자미끼로 교인들과 노회원들을 유혹하여 30억을 투자하게끔 하기도 하기도 하여 한 은퇴장로는 3억을 투자하여 한 푼도 건지지 못해 스트레스로 미리 세상을 뜨기도 하였다.
이처럼 광성교회 본당측의 장로들의 윤리가 땅에 떨어져있다. 다른 재정장로는 용역과 변호사비에 대해서는 영수증을 분실하였다고 하여 재정불투명성의 의혹을 받아왔다. 이사건에 대해서는 교육관측도 마찬가지이다.
교육관측도 재정을 공개하지 않아 교회재정을 물쓰듯 하여 재정불투명성에 대한 의혹을 계속 받아왔다. 광성교회 양측의 공통점은 눈먼 돈이 많고, 눈먼 돈을 몰래 삼키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제 여기에 연루된 목사 장로들은 속히 당회를 떠나거나 사퇴해야 할 것이다. 집사도 마찬가지 이다.
이처럼 대형교회 사건의 이면에는 돈이 유혹이 있다. 소망교회사건을 보면 이번에 비서실장과 담임목사방까지 비밀통로가 연결되어 있었다. 소망교회와 관련하여 사업을 하는 한 업자는 소망교회와 관련하여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L목사를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그렇다면 비밀통로가 로비통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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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평신도들이 광성 하나되기회에 거는 기대는 교인들끼리의 하나됨과 더불어 교회개혁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교회개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하나되기에 많이 동참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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