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제자교회 개혁물결 세차게 불다
2009년 9.6일 교역자 회의시간에 담임목사 측근 부목사 6명이 주도한 전교역자의 핸드폰을 강제로 수거하여 통화목록을 훔쳐본 사건이 있었다. 개혁측 장로와 통화한 교역자 색출작업으로 시작된 제자교회 개혁의 물결이 세차게 불고 있다. 현재 부목사중 핸드폰 사건의 주동자는 대부분 떠났고, 2명만 남아있다.
2009년.12월경 제자교회 개혁측 장로7인은 정목사에 대해 교회t선교헌금 2억 1천여만원에 대한 횡령혐의에 대해 남부지검에 고발했다. 경찰수사과정에서 헌금 32억 6,600만원 횡령에 대해 알고 나서 불구속기소를 했다. 서울남부지검에 업무상횡령 및 배임죄로 고발하였다. 장로들은 목사가 교회 재정을 직접 관리하고 재정 결산을 하지 않은 데 이의를 제기했고, 이에 맞서 목사는 이 장로들을 출교(黜敎)시켰다. 검찰은 고발한지 1년 만에 2010.12월경 불구속 기소하였다.
교계에서는 정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정 목사는 교단헌법에 의거 당회의 성수요건은 당회원 과반수 이상인 장로7인이 참석하지않아 성수가 되지않음에도 진행하였고, 더 나아가 위탁판결청원결의도 맞지않음에도 노회는 위 사항을 받아들였다. 더 나아가 한서노회는 제94회 총회결의로 ‘사회법정에 고소한 자에 대해 징계할 수 없다’ 라는 사항을 위반하고, 장로 7인이 세상법정에 고소한 것을 이유로 2010.4.20일 제명,면직, 출교 처분하였다.
지난해 9월 총회는 "노회 재판국 구성은 위법이고, 불합리하다"면서도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 목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기자 회견한 것은 불법"이라며 장로들의 상소를 기각했다.결국 정목사의 손을 높이 들어주었다.
그러나 교회의 재산은 총유에 해당되기에 더욱더 투명해야함에도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신도들이 목회자의 잘못을 지적하지않는 점을 십분 활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할 것이다. 목회자의 범죄를 지적하면, 저주를 받아 죽는가? 이 시대에 우리에게는 불의에 대해 의로운 분노를 품어내는 비느하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불법임을 알면서도 자신의 지갑에서 돈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생각하여 침묵하고 있는 신도들도 문제가 있다.
정목사의 첫 공판은 2011.1.28일 이다
2009년.12월경 제자교회 개혁측 장로7인은 정목사에 대해 교회t선교헌금 2억 1천여만원에 대한 횡령혐의에 대해 남부지검에 고발했다. 경찰수사과정에서 헌금 32억 6,600만원 횡령에 대해 알고 나서 불구속기소를 했다. 서울남부지검에 업무상횡령 및 배임죄로 고발하였다. 장로들은 목사가 교회 재정을 직접 관리하고 재정 결산을 하지 않은 데 이의를 제기했고, 이에 맞서 목사는 이 장로들을 출교(黜敎)시켰다. 검찰은 고발한지 1년 만에 2010.12월경 불구속 기소하였다.
교계에서는 정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정 목사는 교단헌법에 의거 당회의 성수요건은 당회원 과반수 이상인 장로7인이 참석하지않아 성수가 되지않음에도 진행하였고, 더 나아가 위탁판결청원결의도 맞지않음에도 노회는 위 사항을 받아들였다. 더 나아가 한서노회는 제94회 총회결의로 ‘사회법정에 고소한 자에 대해 징계할 수 없다’ 라는 사항을 위반하고, 장로 7인이 세상법정에 고소한 것을 이유로 2010.4.20일 제명,면직, 출교 처분하였다.
지난해 9월 총회는 "노회 재판국 구성은 위법이고, 불합리하다"면서도 "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정 목사를 검찰에 고발하고, 기자 회견한 것은 불법"이라며 장로들의 상소를 기각했다.결국 정목사의 손을 높이 들어주었다.
그러나 교회의 재산은 총유에 해당되기에 더욱더 투명해야함에도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신도들이 목회자의 잘못을 지적하지않는 점을 십분 활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할 것이다. 목회자의 범죄를 지적하면, 저주를 받아 죽는가? 이 시대에 우리에게는 불의에 대해 의로운 분노를 품어내는 비느하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불법임을 알면서도 자신의 지갑에서 돈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생각하여 침묵하고 있는 신도들도 문제가 있다.
정목사의 첫 공판은 2011.1.28일 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