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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뉴스, '사역자' 청빙 섹션 만들어

  • 황규학
  • 입력 2011.01.20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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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적인 정보 공개 필요
에클레시안 뉴스가 사역자 청빙 섹션을 만들었다. 사역을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기본 은사와 신학교 정도와 목회경력의 이력을 적고, 사역자를 요구하는 교회는 교회의 프로필을 적으면 좋을 것이다. 자신을 홍보해야 교회가 청빙하기 때문이다. 미국장로교 같은 경우는 사역지를 원하는 사역자의 정보(PIF)와 사역자를 요구하는 교회의 정보(CIF)를 총회가 관리한다. 
 
사역지를 찾는 이들도 자신의 기본적인 이력과 은사를 적극적으로 공개하면 사역지를 찾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교회 역시 사례금과 주택 및 차량 제공 여부까지 공개하면 보다 사역자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현재 예장통합교단의 울산의 주닮교회, 밀양의 밀양교회가 부목사를 청빙하고있다. 합동교단에서는 부산연제제일교회와 대방교회가 부목사를 청빙하고 있다. 신평로교회는 교육전도사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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