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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의 소망교회 심층취재 내용

  • 황규학
  • 입력 2011.01.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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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극적으로 당회는 임기제, 부목사는 연임청원 없애야
월간조선이 소망교회 관계자들의 말을 듣고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기사화하 내용을 공개한다.  월간조선은 소망교회 김목사 지지파, 반대파, 필자의 말을 듣고 기사화 했다. 여기서 필자는 궁극적인 장로교단의 문제를 짚어보았다.
    
 
폭력사태는 빙산의 일각
 
▲     © 황규학
 
 
김지철목사파 vs 곽선희 목사 지지파

 
▲     © 황규학
 
 
 
변칙세습에 실망
 
 
▲     © 황규학

 
갈등의 시작은 사모의 외출로부터
 

▲     © 황규학
 
 
교회의 국회, 당회의석 확보 싸움 (필자의 인터뷰)
 
 
▲     © 황규학

 
 
부목사의 좌익성
 
▲     © 황규학

 
김윤옥 여사 해당권사들 4명 청와대에 초청
 
 
▲     © 황규학
 
 
장로나 집사보다 세련된 성도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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