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성덕교회 남목사, 계속 교인들 고소고발
전주 성덕교회에서 신도들로부터 해인된 남기인 목사가 당회를 불법으로 인도하여 교인총회를 소집하고 교회대표자를 해임한 것에 대해서 장로들을 전주노회에 고발해 조만간에 노회의 결정이 나게 될 것이다. 현재 이미 결정은 해 놓은 상태이지만, 최종 판단은 2월 8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노회의 한 관계자는 최종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재판국원들이 남목사의 고소사건을 중대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했다. 노회관계자는 신도들이 거의 90% 반대하는 상황에서 위임목사라고 하여 성덕교회에서 목회는 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적절하게 타협을 해서 남목사가 교회를 떠나는 쪽으로 조언했지만 남목사가 무리한 요구를 해 타협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노회의 한 관계자는 교인들이 남목사의 나가는 조건으로 1억을 주고, 교회가 성장할 때까지 매달 200만원씩 3년간을 지급하면 타협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교인들은 대부분이 농촌의 나이드신 분들이라 경제능력도 없고, 1억은 커녕, 천만원도 줄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노회가 무리한 것을 요구하면 노회도 탈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노회가 아버지 어머니 뻘 되는 신도들에게 욕을 하는 젊은 목사를 방조한다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비성서적 노회라고 하였다.
현재 교인들은 남목사가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하여 남목사는 집에서 3-4가정의 신도들을 데리고 예배드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교인은 남목사가 교인들을 경찰에 폭행을 당했다며 6번씩 고발했다고 진술했다. 그는교인들을 고발하면서 자신이 위임목사라는 신분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위임목사가 아니라 고발목사라고 했다. 교인들은 자체 교인총회를 열어서 그를 해임한 바 있다.
한 총회 관계자는 목사가 수시로 법을 남용하여 교인들을 경찰에 고발하고 법정소송으로 교회일을 하려는 자들은 교단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했고, 총회재판국원도 교인들이 2/3이상 반대하는 상황에서 실제적으로 목사는 목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교회를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남목사가 전주성덕교회에서 더는 목회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3/4이상되는 교인들은 전주노회가 남목사를 방조하거나 비호하면 노회를 탈퇴하겠다는 심사이기 때문에 노회가 욕목사를 두둔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성서는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했는데 욕목사를 두둔하는 노회는 비성서적이기 때문에 전주 노회도 노회정체성을 위하여 남목사를 두둔하는 것은 부담이 될 전망이다. 그래서 대부분이 남목사는 전주성덕교회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측은 남목사가 교회를 떠나면 7월달 이후의 밀린 사례는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떠나면 1,000만원 정도는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전주 노회의 한 관계자는 최종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지만 재판국원들이 남목사의 고소사건을 중대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했다. 노회관계자는 신도들이 거의 90% 반대하는 상황에서 위임목사라고 하여 성덕교회에서 목회는 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적절하게 타협을 해서 남목사가 교회를 떠나는 쪽으로 조언했지만 남목사가 무리한 요구를 해 타협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노회의 한 관계자는 교인들이 남목사의 나가는 조건으로 1억을 주고, 교회가 성장할 때까지 매달 200만원씩 3년간을 지급하면 타협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나 교인들은 대부분이 농촌의 나이드신 분들이라 경제능력도 없고, 1억은 커녕, 천만원도 줄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노회가 무리한 것을 요구하면 노회도 탈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노회가 아버지 어머니 뻘 되는 신도들에게 욕을 하는 젊은 목사를 방조한다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비성서적 노회라고 하였다.
현재 교인들은 남목사가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하여 남목사는 집에서 3-4가정의 신도들을 데리고 예배드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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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인은 남목사가 교인들을 경찰에 폭행을 당했다며 6번씩 고발했다고 진술했다. 그는교인들을 고발하면서 자신이 위임목사라는 신분을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위임목사가 아니라 고발목사라고 했다. 교인들은 자체 교인총회를 열어서 그를 해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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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회 관계자는 목사가 수시로 법을 남용하여 교인들을 경찰에 고발하고 법정소송으로 교회일을 하려는 자들은 교단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했고, 총회재판국원도 교인들이 2/3이상 반대하는 상황에서 실제적으로 목사는 목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교회를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남목사가 전주성덕교회에서 더는 목회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3/4이상되는 교인들은 전주노회가 남목사를 방조하거나 비호하면 노회를 탈퇴하겠다는 심사이기 때문에 노회가 욕목사를 두둔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성서는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했는데 욕목사를 두둔하는 노회는 비성서적이기 때문에 전주 노회도 노회정체성을 위하여 남목사를 두둔하는 것은 부담이 될 전망이다. 그래서 대부분이 남목사는 전주성덕교회를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측은 남목사가 교회를 떠나면 7월달 이후의 밀린 사례는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떠나면 1,000만원 정도는 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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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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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의 김지철? 경찰을 교회로 불러들였군요
전주 성덕교회 남기인? 경찰을 교회로 불러들였군요
소망교회는 아직 고발장은 경찰에 접수되지 않았나요?
전주 성덕교회는 2010.9 월에 접수되어 장로, 집사들
농번기에 농사일하랴, 경찰 조사에 출석하랴 바빴네요
소망교회는 담임목사 직무정지 신청하지 않았나요?
전주 성덕교회는 직무정지 신청하여 모든 심리가 끝났네요
그러나 2개월이 지났는데도 결과가 나오질 않고 있네요
소망교회 소속 노회에 고발하지 않았나요?
목사는 장로및 집사들을 노회에 고발하여 노회의 심리도
다끝나고 선고만 남았지요
우째 교회들이 이모냥인고. 부장신대 처럼 학생들을 잘 교육하니
그 학생들 목사 가운입으면 이보다 더할려나? 아니면 회개하고
참 진리의 길을 찾기위해 모부림 칠려나 참으로 답답합니다
교회가 어디로 가고 있죠? 교회가 사랑과 헌신과 희생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곳인가요/ 아니면 자존심 쟁탈전이 벌어지는 곳인가요
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