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포탈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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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양환, 심승호, 유영배 장로는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의 135억의 불법적 교회재정유출과 김지철목사 시무시 교육관 이중계약서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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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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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교육관 건축당시 건설회사가 지급요청한 금액보다 교회는 더 많은 돈을 입금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디로 돌려받았는지 모르지만, 교회담당자에게 다시 입금하고, 이당시 건축위원회 실무인 B장로와 N장로가 아마 중심에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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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소망교회가 세금을 탈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부동산 매도자가 양도세를 줄이기 위해서 계약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보이네요.
교회에서 교육관 용도로 구입했다면 취득세 등록세 다 면제되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위의 계약서 보면 특약사항 3항에 각종 세금 관계 서류는 상호 협의하에 처리한다. 잔금시 본 매매 계약서는 매도자의 의향에 따른다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서 매도자가 양도세를 적게 내려고 다운 계약서를 요구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교회가 양도세를 적게 내려는 매도자에게 협조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소망교회가 세금을 탈루하기 위해 계약서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는 듯 싶습니다. -
김~쥐털이는 정말 가슴이 미어진다면 조용히 들어가 밭이나 매며 눈물을 흘려야 하지 않을까??? 참으로 욕심쟁이 고집쟁이 어리석인이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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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봤더니, 김 목사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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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도 비영리사단법이기에 더욱더 철저하게 투명하게 재정관리가 되어야합니다.
교회헌금이 담임목사 삼지돈으로 생각하는 목사들은 이미 삯꾼입니다. -
지금 문제가 발생한 대형교회들이 교회 헌금사용 내역을 총액으로만 스라이드로 제직회 공개하기 때문에 부조리가 발생해도 일반 제직들이 알수 없는 것이다.교역자들의 사례비 담임목사 판공비 모든 내역들이 공개된다면 제정적인 부정도 없으며 교회 분란도 크게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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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포탈한 돈으로, 목사 월급 가져 가고 책값 드리고, 교육관 신축하고, 선교하고, 불우이웃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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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장 하면서 형끌여 들여 27억 수입올리고 세금안내려고 폐업신고했데요 국세청에서 함께 조사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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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의 제9계명을 아는가, 무엇을 설교하는가.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말이다. 또 나는 몰랐다고 할 것인가,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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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충격입니다. 그 당시 교회 대표자가 누구인가요>
김목사인가요? 아니면 곽목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