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가 이렇게 된 것은 다 나 때문이다."
그는 교회가 하나되기 위해서 “교회가 이렇게 된 것은 다 나 때문이다. 내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원로목사로서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 교회분규로 온교회와 지역사회, 한국교회에 누를 끼친 점 사과한다”며 한마디만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 집사는 "전에 원로목사님께서 담임목사로 계실 때 교인들이 무명으로 편지를 보내 문제점을 지적한 것에 대하여 예배 중에 답변을 하시면서, 실명으로 보냈으면 답장을 할텐데 발신인이 안 적혀 있어서 예배 중에 답변한다고 종종 말씀하시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러니 실명으로 올린 제 글에 어떤 형태로든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고 하여 한동원이라는 실명으로 답변을 요청했다.
한 집사는 김창인 원로목사가 "직접 가시기 어려우면 인터넷에 글이라도 올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고 하면서 그렇게 한다면 "목사님께서는 교우들로부터 오히려 더 존경을 받게 될 것입니다."고 했다. 또한 "만일 그렇게 못하시면 이유라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고 했다.
김창인 목사는 자신은 이미 입장을 표현한 적이 있다고 말한 바 있어 한집사가 요청한 것에 대해서 답변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교인들을 위하여 사과하고자 한다면 이미 미리 했었을 것이며 단지 요청으로만 끝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다른 광성교회 신도는 교회를 위하여 원로목사가 한마디만 사과해주면 오히려 존경을 받고 교회가 하나되는데 크게 기여할 텐데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수 교인들의 상처에 대한 관심보다도 자신의 명예와 개인 패밀리에 대한 관심이 더 크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19
-
『 여러분은 지금 신자가 다른 신자를 고소하는 것도 부족해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 앞에서 재판을 받게 해야겠단 말입니까?
이렇게 여러분 사이에서 서로 고소하는 일이 발생하였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분이 패배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되느니 차라리 악한 일을 당하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속임을 당하는 쪽이 낫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스스로가 불의를 행하고 속이고 있습니다.
그것도 성도들끼리 말입니다.』 [고전 6:6-8] -
그러한 측에서 통합측교회 교인이기를 원하는 이들을 회색분자로 몰며 나가라니...
면직출교 -
내조국 최종심에서 확정된 결정이 불법이라고 한다니 그들은 누구인고 ?
용기를 낸 집사님들을 불법단체원이라고 -
광성사태를 만든 자들은 어이보내고있나?
광성을 하나되도록 어떤 노력을하고있나?
교육관측 교인들은 비로서 교인지위를 인정받았는데
본당출입을 무서워하고있다.
하나님을 믿는 본당에 왜 못들어가게하는가?
이는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 방법이아니다 할것이다.
교인은 오로지 하나님에대한 올바른 믿음을 가져야한다.
일부 이해관계에 있는자들의 눈치를 봐서도 아니된다
교육관측 교인들이 본당에서 정상적인 예배를 보면서 면직된 목사도 복권시켜야하는것 아닌가 여겨진다.
본당 출입을 거부하고 무서워하고 출입자들을 배반자라 헐뜯는것은 하나님을 믿는자들의 소행이라할수없다하겠다
이제는 본당측 교인으로는 광성의 미래를 열어갈수없다
교육관측 대다수교인들이 본당에들어가 광성을 바로세워가야한다.
-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이라. 』[호6:1] -
광성사태를 야기한 자들의 행태는 어떠했는가? 과연 회개하고 뉘우치는 기색이 보이는가?
교인들은 어떻한가?
광성 대부분 교인이 속해있는 교육관측 교인들은 어떠한가?
교인 지위를 인정 받았는데도 본당 출입을 무서워한다? 기피하고 있는것이다? 무언가의 두려움?
아니면 본당측과 -
그 동안 7년이란 긴 세월을 분란 가운데 지나면서,
지금도 네 잘못, 네 책임, 네 죄를 주장한다면
신앙인으로서 바른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올린 글처럼 어느 한 분의 책임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고, 잘못이고, 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들(잘못,책임,죄) 은 모두 내 탓으로 돌리고,
아니 그렇게 하기 어렵다면 잠시 뒤로 미루고
우선 먼저 '화해'(서로용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그러한 '진정한 화해'의 가장 좋은 때에 서 있다고 봅니다
늦기 전에 이뤄지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교인들 각자가 있는 자리에서
화해를 위한 선한 뜻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
주! 안에서 평안 하십시요.
제가 심한 언사를 햇군요. 용서 바랍니다.
하지만 님도 편견을 가지고 말하시는거 아닌지요?
님 말슴대로 하나님의 종을(이성곤목사님 ) 하대하는 언사를 하는 사람에대해서 비난을 한건데
님도 공평한 말을 하셧으면 더 좋앗을것을요.
아무튼 저는 광성 사태가 감추인 잘못됀 사실들이
왜곡돼어져 가는 것이 안타까워 한말인데
제말에 맘상하신분 용서바랍니다.
그동안 이성곤목사님...교육관 재정 어떠네 하면서...
조직적으로 자기 도마위에 올려놓고 요리하다 제맛이 안나오니까...
여하튼 무죄로 드러낫다는 이북에 보냇다는
밀가루 문제 제대로 알고 싶네요. !!
한심님 말슴감사 합니다. -
위의 의견들을 읽다가 ,, 정말 부끄럽고 부족한 죄인이 무지개님께 한 말씀 드립니다, 서로의 의견이 상충 되더라도 세인들은 욕도 할수 잇고,,저주를 할수 잇겟지만,,성도는 그래서는 안됩니다,,,주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도 가해자에게 하나님의 긍흘을 기도 하셧습니다,,아무리 온 라인 이지만 주님께서는 머리털 하나라도 다 알고계십니다,,아무리 자기 주장이 옳을것 같아도 우리는 인간일 뿐입니다,,,남에게 상처나 ,,불순한 언사는 크리스찬의 몫이 아닙니다...,,설령 귀하의 의견이 옳을지라도 상대를 위해서 기도해야되는게 참 성도 아닌가 모르겟네요, 제가 너무 어려운 부탁을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정말 십자가의 길은 너무 어렵지요,,,, 평안 하세요,,,,,,,,,무지개3님 시원 하세요?
-
나두 한마두 하고 시퍼요 교육관분들은 조용한 반면에 그반대로 원로 가신들이란 느낌이드네요. 무지개님 시원한글에 쇼크 받앗나봐요. 아마도 외부에서 보는 분들도 느끼지 않을까요? 원로님 글에 의구심도 더드네요. 왜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