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패집단 한기총 탈퇴하고 재정지원 보류해야
예장통합 교단은 매년 한기총에 8,000여만원씩 후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교회에 1만원씩 꼴로 해서 8,000여교회가 되기 때문에 약 8,000만원을 한기총에 후원하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한기총이 금품선거로 얼룩지고 개신교의 이미지를 고양시키기는 커녕 기득권세력으로 분류돼 오히려 개신교의 이미지추락을 가져오기 때문에 한기총을 탈퇴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번에 이광선목사가 양심선언했듯이 한기총은 자정을 하지 않으면 보수 수구와 부패 기득권세력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해 국민들 및 1,000만 개신교도들의 질타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총회 관계자는 예장통합교단이 한기총을 탈퇴하고 매년 8,000여만원씩 후원하는 재정지원도 보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에 이광선목사가 양심선언했듯이 한기총은 자정을 하지 않으면 보수 수구와 부패 기득권세력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해 국민들 및 1,000만 개신교도들의 질타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총회 관계자는 예장통합교단이 한기총을 탈퇴하고 매년 8,000여만원씩 후원하는 재정지원도 보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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