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위장사부터 음주운전, 논문표절까지
그러나 교수는 음주운전을 해도 징계를 당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부산장신대는 교수천국인 것으로 드러났다. 학위장사를 해도 총장이 되고, 음주운전을 해도 당당하게 교수로 있고, 논문중복으로 논란이 되었던 P교수도 교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총장부터 교수까지 부산장신대는 음주운전, 학위장사, 논문표절로 이루어진 도덕성이 문제가 있는 직영신학교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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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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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쥐털 교주(교회의 주인) 감싸느라 여념없는 통합측에 이런 문제가 또 있네요?
총회 계정도 김쥐철 따까리로 보이는 영자에게 정지상태라, 사실확인^^~ 질문이나 견해는 못밝히겠네요.
주소는 www.pck.or.kr 근데, 글삭제 심해요. 청와대 자유게시판이 울고갈정도라는.
소망교회 평신자 윤기석 드림 -
영남신대에서 재임용 탈락한 c교수가 총장되었으니
호서대 재임용탈락한 c교수도 앞으로 유력한 총장감
기막힌 인생역전 놀렐루야 -
그럼 호서대에서 재임용탈락한 것도 음주운전 때문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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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는 학교를 통하여 소망교회목사같은 사람은 교회를 통하여 돈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교수나 목사나 돈을 보면 환장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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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를 매도하는것 같은데 그게 현실입니다 부산장신대 최근사태, 장신대에서 잘나갔던 교수출신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세상이 다아는 사실입니다 폭력은 지가 쓰고 부목사한테 폭행을 당하여 볼떼기가 함몰 되었다고 세상천지에 공개한 사람이 김지철이라는 목사입니다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도 주일설교를 뻔뻔이 하는 목사가 바로 김지철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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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의 카다피가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을 폭력으로 진압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승리가 눈앞에 다가 오고 있다. 부산장신대의 교협의 우두머리 최무열 교수가 총장이 되었다. 쫓겨날뻔 했다가 총장이 되었다. 부산장신대의 카다피는 바로 최무열 총장이다. 학교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꿈을 사라질 것 같지만 역사의 수레바퀴는 평가할 것이다. 술쳐먹고도 부산장신대의 카타피로 인해 교무처장이 된 차명호 교수도 지금은 웃지만 언제가는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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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주교수가 논문중복으로 학교에서 이사들에 의해 짤릴니까 논문중복하고 술쳐먹고 시간제로 사익취하고, 학위장사로 돈번 부산장신대 교수들이 자기들도 짤리까봐 학점으로 자신의 하수인으로 만들어논 학생들 조직적으로 이사들의 집과 직장과 교회에 보내 조직적으로 항의(협박?)하고 그것을 홈페이지 영웅담처럼 게시한 최총장 박만교수가 앞선 교협 교수들 회개하시오 당신들의 죄는 이사들의 잘못보다 더 크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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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총장은 공공연히 자신은 앞으로 8년동안 총장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다더만 최총장의 계획대로만 된다면야 아파트 바친 것 8년 월급만 해도 그 본전이상 뽑는다는 계산인가^^ 총장사역이 학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치의 장으로 삼으려는 속셈이 드러난 것 같음 하기야 교수들도 학교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자신의 돈벌이 수단이지 하나님의 신학교가 아니라 학생의 신학교가 아니라 교수의 돈벌이 신학교이지 그러니 술쳐먹고 음주원전하여 벌금내고 시간제로 형제들이 돈벌어 가고 논문중복게제하며 돈타먹고 학생들 동원하고 교수자리 유지하기 위해 학교폐쇄하고 출석부조작하고 타학교 윤리교수데려와 며칠만에 필수과목 수강케해서 졸업시키고 잘한다 부산경남 복음화를 부산장신대가 한다고 이런 교수로 무슨 복음화를 할까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인데 복음보다 엽전에 관심있는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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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최총장도 전재산을 바쳤다고 기독공보에 두번이나 광고해놓고 실상 자신의 아내의 이름으로 1억5천이나 근저당 잡힌 아파트를 이사회에 내놓았다고 그러더먼 그게 전재산을 바친거냐 언제 1억5천모아 연말까지 갚으려나 신기해 민경진교수에게 물어보면 1년만에 형끌여들여 시간제로 27억챙겼갔다는 방법을 쓰면 쉽겠지 아니면 지재진목사통해 딸락학위 장사하면 그 돈 버나 아니면 총장이름팔아 부흥회가던지 헌신예배 인도하면 돈이 생기나 하여든 1억5천 연말까지 갚으려면 부지런히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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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실습 교수들 보니 최총장의 정치술이 보이구먼, 노회의 대표적인 목사들 강사로 세워 자신의 입지를 세우려고 하는 것이 눈에 보이구먼, 그런데 목회실습의 신ㅊㅅ 목사는 왜 헌법을 가르칠 자격이 있나 자신의 교회의 항존직을 65세에 은퇴시키고 자신은 은퇴도 안하고 돈때문에 그랬다는데 그런 분이 신학생들에게 법을 가르칠 자격이 있나 탈법을 가르치려나 웃긴다. 하기야 교수들이 그런데 그런 강사를 모시는 것이 당연한가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