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목사 지진 발언에 대해 정신병자라고 일침
진중권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의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라는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선 조용기 목사를 비롯해 "한반도 반만년 역사는 우상숭배의 역사"라고 전한 길자연 목사에 대해 "이런 정신병자들이 목사질을 하고 자빠졌으니"라고 비난했다.
이어 진중권은 "더 큰 문제는 저런 헛소리를 듣고 '아멘, 할렐루야'를 외치는 골빈 신도들"이라며 "저런 건 종교가 아니라 집단 히스테리다. 치료를 요하는 정신의 질병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한 신도는 지진현상에 대해 성경적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민감한 시점에 검증도 안된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하나님의 경고라고 말하는 것은 기독교인이외에 공감할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진중권의 독설에 대해 뼈아픈 독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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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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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목사들이 문제가 많습니다. 자기가 하나님된냥 마이크잡고 마구지꺼리는 목사들... 원수도 사랑 하라는 성경 말씀은 지키지도않고 목사들끼리 폭행이나하고 담임목사가 부목사 구속시켜달라 경찰에 압력이나 행사하는목사.남을배려도 못하는목사가 목사질들을 하는인간들, 지구를 떠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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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머나 레시비언은 아닙니다.
그래도 동성결혼을 이해를 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가치관은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는 동성결혼을 인정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국인들 위험한 인물들인가요?
저는 편협한 사람이 싫어요. -
진중권씨...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형편없이 위험한 인물이더군요.
조용기 목사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진중권씨는 비판할 자격 없습니다. -
조목사는 중세기의 신부같다. 과학을 무시한 조목사는 이단자에 불과하다. 지진과 태풍 등 천재지변은 기독교국가인 미국에서 1906년 4월 센프린시스코에서 진도8.3 초 강진이나 40만 시민중 3000명이 죽고 23만명의 이재민과 1년여동안 153회 여진으로 시내는 초토화됐다.////1994.1. LA에서 진도6.7의 강진으로 큰 피해와 9.11 대 참사는 왜 일어났을까? 기독교와 천재지변하고는 별개다. 목사가 교주도 신도 아니다. 엉터리 먹사들이 신도들을 위협하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함은 이제 안 먹힌다. 묻고싶다 하나님이 있느냐고? 영등포 이목사 라스베가스 도박은 하나님이 시켜서 그랬다더군요?/웃겨//분당교회 최목사 여집사 추문 100억 펀드 날린것도 또'하나님 팔아야제// 하나님은 저들에게는 이제 없다.니체 말처럼 신은 죽었다. 돈우상/ 권위,권력 ,우상에 빠진 한국기독교가 거듭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은퇴한 조용기목사는 신이 아니다. 잠잠히 기도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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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먹사 지가 하나님과 내통이라도 했다는 것인가? 마치 하나님의 계시를 혼자 다 받은양 말하고 있으니 조먹사를 이단이니 삼단이니 하는 것아니것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하고 자시의 이름을 딴 조용기 공원을 조성한다는 얘기가 언젠가 나오더니 어떻게 되어쑤? 논리에 맞지 않는것 아니우? 스스로를 숭배하고 우러러 존경하게 만들고 있으니 못된 성질의 많은 먹사들 따라 가는 것 아니것쑤? 정년까지 했으면 모든것 다 내려놓고 조용히 2선으로 물러나서 쉬든지 또는 내가 일 할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고 소리 소문없이 일하다가 이 세상과 이별하면 되지 않겠쑤? 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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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를 향해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그 분은 유대의 다윗과 같은 분이라고 조 다윗이라고 불릴 때가 있었던 것 같아요.
대단한 분이지요. 혹자는 그 분을 이단이니 삼단이니 하지만 한국교회를 양적으로 성장시키는데 공로가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대 다윗왕은 국법인 율법을 세개씩이나 어기고도 왕권을 계속 유지한 왕이거든요. 간음과 이웃 것을 탐하고 그러기 위해 자기 충신 부하를 죽이는...
일반 백성이 하나만 어겨도 돌로 쳐 죽이는 형벌인데 말입니다.
그러다 아들 중에 하나가 아버지에게 반기를 들고 아버지와 권력싸움까지 하지요.
그리고 간음해서 낳은 아들 솔로몬은 후궁 300명과 후궁의 시녀 700명를 데리고 살았다고 하네요. 이 여자들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치장해 줄려면 집과 음식 그리고 많은 보석이 필요했겠지요? 그는 성전을 지으면서 일천번제를 드렸는데 유대의 5대 제사중에 번제는 조석으로 소. 양. 염소 그리고 금은 보석을 재단에 드렸지요.
그래서 인류 역사상 가장 부귀 영화를 누리는 왕이라고 하지않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세습한 두 왕이 노년에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또 한 왕은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런 고백을 했다고 해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신 왕들이...
그래서 성경은 좋은 책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 일부목사들 그런 다윗과 솔로몬의 삶을 살고 싶은가 봐요... 세습해서 아들을 후임목사로 임명하고 여자관계,돈욕심 등으로 요동 치는 교회들이 있는가 하면 심지어는 교회 헌금한 돈 가지고 사업체 만들어서 노후에 가족이 하나씩 차고 있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혹자는 우리 나라 교회 사업이 참 잘된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신학교도 많이 생기고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고 목사하겠다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교회를 사업이라고 치면 삼위일체 하나님 상품 한가지만 가지고 사업하면 되니까 무슨 기술개발이니 상품개발이니, 유통체계, 자금확보 등 그렇게 신경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허기야 요사이 교회가 너무 많아서 경쟁은 좀 되겠는데요.
그래서인지 돈을 좀 벌어 놓은 교회가 무척 시끄럽네요. 유독 목사들이...
저는 진정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 주시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손에 십자가에 죽어야만 했던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 분이 알려주신 하나님을 믿고 삽니다.
예수님은 교회에다 헌금갔다 받치라는 귀절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만
저도 교회에다 돈좀 쪼끔 갔다 줬습니다.
아마 십의 일조는 구약시대 신정정치하는 유대인들의 국가 재정을 채우기 위해 내는 일종의 세율이 10%인 종교세라고 보는데 지금 교회들 십일조와 각종 명목의 헌금을 내게 하지요. 그 돈 가지고 사회구제사업에 쓰는 돈이 5%라도 되는 교회가 몇이나 되는지...
진교수님!
교수님도 예수님은 믿고 사십시요. 좋은 분 아닙니까?
세상 말세네 종말이네. 그런 황당한 얘기보다 이번 일본의 대참사로 사라져 버린 교회와 교인들... 우리는 그 의미를 되새겨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교계의 지도자로서 양심의자유는 있는것이지만 표현의 자유까지 보장되진 않는다.
맘속에 저주와 조롱을 하는것은 인격의 수준과 양심의 자유 이겠지만
그 입으로 뱉어내는 말은 주어담을수 없는 인격파탄의 인간이란 비난받아 마땅하다.
말 한마디에 이제까지 쌓은 명예와 존경이 조롱의 대상이 되는것은 자업자득이다. -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눅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눅13: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지금은 미국의 카트리나,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일본 지진 등의 재앙으로 죽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지금은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도) 만일 회개치(성경말씀을 자세히 살펴서 잘못한 죄를 중심으로 회개치=성경말씀을 모르면 자신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를 모르니, 지은 죄를 회개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미국의 카트리나,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아이티, 일본 지진 등의 재앙으로 죽은 사람들보다도 더 심한 재앙으로 인하여) 망하리라.
이런 재앙이 ‘아이티’와 일본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된 신앙을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기 전에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 중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