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삼지 형사재판은 교회개혁에 있어 모멘텀이 되는 재판
주먹구구로 교회를 운영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2011년 3월 18일 오후2시 남부지법 406호 대법정은 한국교회 역사를 새로 만드는 재판정이었습니다. 정삼지 형사재판은 교회개혁에 있어 모멘텀이 되는 재판이었습니다. 자칭 한국교회에서 잘 나간다는 목사라고 목에 힘을 주던 정삼지가 기소되어, 형사재판을 방청하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한국교회 목사님들이 정삼지 형사재판으로 얻는 학습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삼지는 피고인으로 법정에 출두했다는 것을 잊고, 민사사건의 다툼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분명 민사재판이 아닌 형사재판인데도 접근부터가 빗나간 것입니다. 형사재판에서 검찰로부터 기소된 범죄자는 법정대리인을 통해 검찰의 공소내용을 검찰 측 증인반대심문이나, 확실한 증거자료로서 뒤집어야 되는 것은 형사재판의 기본 상식임에도 불구하고, 검찰 측 증인을 세워놓고 반대심문을 하는 변호인군단 대표5명(변호인 15명의 대표)은 32억 원을 횡령하여 기소된 범죄 사실을 입증하지 못해 뒤집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증인 반대심문에서 피고 측 변호인단은 수양관 건축에 관한 것과 닛시 축구팀이 찍은 사진만 만지작거리면서 재판시간을 한 시간 이상 소진하여 재판장으로부터 핀잔 받고 제재 당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재판의 핵심은 아니라 32억의 정당한 절차를 통한 사용여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형사재판에서 재판부가 판단하는 핵심은 정삼지가 횡령한 32억 원을 정당한 절차와 합법적으로 빼돌렸느냐? 아니면 불법으로 빼돌렸느냐? 가 재판에 핵심입니다. 횡령한 교회 헌금을 정삼지가 합법적이고 정당하게 빼돌렸다면, 어떻게 썼다고 증거를 제출 입증하면 되는 단순한 사건입니다. 이에 피고 정삼지는 변호인군단을 구성하고도 일 년이 지나도록 헛발질만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안쓰럽기도 하면서 고액의 교회헌금을 변호인군단에 쏟아 붓는 현실이 장로로서 아니, 제자교회 성도로서 통탄스럽기만 합니다.
대법원 판례, 사후 추인결의 인정하지 않아
정삼지는 횡령한 32억 원을 공동의회(2010.8.22)에서 추인결의를 하였기 때문에 합법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불법으로 처리한 것을, 추후 추인 결의하는 것은 인정을 하지 않고, 불법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법원 판례에 나와 있는 추인 결의가 불법임을 피하는 길은 증거로 제출 입증할 길밖에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재판이었습니다.
닛시축구단, 8게임에 32억 사용?
이에 정삼지 대리인들은 선교에 썼다는 것을 입증치 못하면서 막무가내로 횡령한 헌금을 닛시축구에 지원했다며, 축구한 사진으로만 제시하는 해프닝을 한 시간이 넘도록 하여 재판장으로부터 저지를 당하는 상황까지 전개되었습니다. 정삼지 대리인들은 횡령한 헌금을 닛시축구 선교를 위해 썼다고 주장하면서도, 선교헌금을 썼으면 어떻게 썼느냐고 요구하는 재판장에게 아무 것도 입증할 수 없는 피고 대리인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정삼지 횡령사건을 다루는 재판부으로서는 닛시축구팀이 제자교회 선교팀이냐? 아니냐? 는 판단의 대상이 아닙니다. 재판장이 요구하는 것은 검찰이 공소한 범죄일람표의 교회 돈이 정삼지 처와 서윤원이 등에게 빼돌려 진 것에 대해, 교회 절차에 의해서 합법적으로 지출한 것을 입증하고, 합법적으로 집행되었다면 집행 내역을 제출하라는 주문이었습니다.
심규창장로는 제자교회 장로이며 교회개혁을 주도하다 현재 면직출교된 상태이다. 그러나 교회개혁을 위해 순교자의 정신으로 싸우고 있는 사람이다. 교회개혁을 하다가 작년에 아들까지 잃은 슬픔이 있어도 굴하지 않고 아들몫까지 투쟁하고 있다.
2011년 3월 18일 오후2시 남부지법 406호 대법정은 한국교회 역사를 새로 만드는 재판정이었습니다. 정삼지 형사재판은 교회개혁에 있어 모멘텀이 되는 재판이었습니다. 자칭 한국교회에서 잘 나간다는 목사라고 목에 힘을 주던 정삼지가 기소되어, 형사재판을 방청하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한국교회 목사님들이 정삼지 형사재판으로 얻는 학습효과는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삼지는 피고인으로 법정에 출두했다는 것을 잊고, 민사사건의 다툼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분명 민사재판이 아닌 형사재판인데도 접근부터가 빗나간 것입니다. 형사재판에서 검찰로부터 기소된 범죄자는 법정대리인을 통해 검찰의 공소내용을 검찰 측 증인반대심문이나, 확실한 증거자료로서 뒤집어야 되는 것은 형사재판의 기본 상식임에도 불구하고, 검찰 측 증인을 세워놓고 반대심문을 하는 변호인군단 대표5명(변호인 15명의 대표)은 32억 원을 횡령하여 기소된 범죄 사실을 입증하지 못해 뒤집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증인 반대심문에서 피고 측 변호인단은 수양관 건축에 관한 것과 닛시 축구팀이 찍은 사진만 만지작거리면서 재판시간을 한 시간 이상 소진하여 재판장으로부터 핀잔 받고 제재 당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재판의 핵심은 아니라 32억의 정당한 절차를 통한 사용여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형사재판에서 재판부가 판단하는 핵심은 정삼지가 횡령한 32억 원을 정당한 절차와 합법적으로 빼돌렸느냐? 아니면 불법으로 빼돌렸느냐? 가 재판에 핵심입니다. 횡령한 교회 헌금을 정삼지가 합법적이고 정당하게 빼돌렸다면, 어떻게 썼다고 증거를 제출 입증하면 되는 단순한 사건입니다. 이에 피고 정삼지는 변호인군단을 구성하고도 일 년이 지나도록 헛발질만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안쓰럽기도 하면서 고액의 교회헌금을 변호인군단에 쏟아 붓는 현실이 장로로서 아니, 제자교회 성도로서 통탄스럽기만 합니다.
대법원 판례, 사후 추인결의 인정하지 않아
정삼지는 횡령한 32억 원을 공동의회(2010.8.22)에서 추인결의를 하였기 때문에 합법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불법으로 처리한 것을, 추후 추인 결의하는 것은 인정을 하지 않고, 불법임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법원 판례에 나와 있는 추인 결의가 불법임을 피하는 길은 증거로 제출 입증할 길밖에 없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재판이었습니다.
닛시축구단, 8게임에 32억 사용?
이에 정삼지 대리인들은 선교에 썼다는 것을 입증치 못하면서 막무가내로 횡령한 헌금을 닛시축구에 지원했다며, 축구한 사진으로만 제시하는 해프닝을 한 시간이 넘도록 하여 재판장으로부터 저지를 당하는 상황까지 전개되었습니다. 정삼지 대리인들은 횡령한 헌금을 닛시축구 선교를 위해 썼다고 주장하면서도, 선교헌금을 썼으면 어떻게 썼느냐고 요구하는 재판장에게 아무 것도 입증할 수 없는 피고 대리인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정삼지 횡령사건을 다루는 재판부으로서는 닛시축구팀이 제자교회 선교팀이냐? 아니냐? 는 판단의 대상이 아닙니다. 재판장이 요구하는 것은 검찰이 공소한 범죄일람표의 교회 돈이 정삼지 처와 서윤원이 등에게 빼돌려 진 것에 대해, 교회 절차에 의해서 합법적으로 지출한 것을 입증하고, 합법적으로 집행되었다면 집행 내역을 제출하라는 주문이었습니다.
심규창장로는 제자교회 장로이며 교회개혁을 주도하다 현재 면직출교된 상태이다. 그러나 교회개혁을 위해 순교자의 정신으로 싸우고 있는 사람이다. 교회개혁을 하다가 작년에 아들까지 잃은 슬픔이 있어도 굴하지 않고 아들몫까지 투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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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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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가 제 멋대로 목사이군요 원로목사 자격을 박탈하십시요 원로목사가 대표적인 삯군목사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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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한테 원천무효라는 낱말뜻응 가르처 주어야겠습니다 노망하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교계에 그러한 목사들이 아직도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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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교회도 하나님 재물을 제 멋대로 횡령하여 사용했다고 소문이 자자 합디다 구속 위원회를 줄줄이 구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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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목적으로 32억을 사용했다. 그런데 당회결의없었고, 흠...변호인이 많이 선임되면 집행유예되는 관행을 깨야합니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경종을 울려서 많은 목사들이 교회돈을 쌈지돈으로 생각하는 그릇된 사고방식을 깨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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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에서도 봉천교회를 자기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며 은퇴 4일 남겨두고 불법재판을 자행하여 13인의 장로를 면직,출교,정직등 중징계를 저지르셨다가 노회에서 원천 무효 판결을 받아 개망신을 당하시고도 정신을 못차리고 상고하신 원로 목사님이 계십니다. 장로님께서도 얼마잔 사회법에서 출교처분은 부당하단 판결을 받으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장로님 편이십니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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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교회를 걱정해서 되겠습니까/ 교회가 세상을 걱정해야겠습니까?길자연 정삼지 김지철 같은 문제목사를 퇴출시키는것이 교회개혁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