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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교회, 이남순 재판국장 제척 주장

  • 황규학
  • 입력 2011.03.30 11:27
  • 댓글 18
  • 글자크기설정

  • 박영선목사와 불필요한 관계 때문에 공정한 재판 훼손우려
봉천교회 박영선목사로부터 징계당한 장로들이 자신들의 사건이 총회재판국에 상소되자, 재판국장과 박영선목사와의 사전 유착관계를 들어 기피신청을 요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박영선 목사

 
총회재판국장 이남순목사는 2010. 12. 31. 오후 3시에 박영선목사 정년은퇴식에 참여하여 박목사로부터 "총회재판국장이 오셨다"고 소개를 받았고, 박영선목사가 총장으로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에서 졸업식에 참여하여 설교를 했고, 또한 최근에는 이남순목사 헌법해설집 출판감사예배에 참여하여 박영선목사가 축사를 하였다.
 

▲     © 황규학

 
따라서 봉천교회 장로들은 재판국장이 해당당사자와 사적교류가 사전에 있었던 만큼, 재판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권징편 헌법 8조[재판국원의 제척, 기피, 회피]에 의하면 ① 국원이 피해자인 경우 ② 국원이 피고인 또는 피해자와 친족관계에 있거나 있었던 경우 ③ 국원이 당해 사건에 관하여 증인, 감정인이 된 경우 에만 재판국원이 제척, 기피, 회피되기 때문에 이남순재판국장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보통 총회재판국장이나 신학교총장이 어떤 의식행사에 참여하면 관례적으로 예우차원에서 교회나 학교는 거마비정도를 제공하고 있어, 사실상 금품이 오고간 상태이기 때문에 재판국장으로서 재판에 참여한다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봉천교회 관계자에 의하면 봉천교회는 의례 노회관계자가 오면 30만원, 총회관계자가 방문하면 50만원정도를 사례비로 답례하는 것이 관례화되어 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사례비를 주고 받는 것은 교회나 학교의 문화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는 있지만, 양측의 사적인 유착관계가 있었던 만큼, 재판국장으로서 재판에 영향을 끼쳐 공평한 재판을 훼손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재판국장은 제척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북노회사건이후 또한 재판의 공정성 시비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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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8

  • 정도2011-04-06 14:54:05

    거짓과 기만 위장술은 너의 교주를 꼭 닮았구나.

    68년도 영등포 노회 때도 꼭 그 숫법을 써서 빠져 나갔든군.
    변명을 늘어나 봐라. 너의 교주한테 영등포 노회 때 사건 물어서...

    후임목사 청빙위원구성에 관한 당회 회의록을 조작하여 청빙위원을 자기 패거리로 임명해서 자기가 원하는 목사 몇명 데려다 한번씩 설교단에 세운 후 은퇴권사들 동원해 동의할 자, 제청할 자 정해 놓고 '가' 하면 '예' 유도해서 합법 주장하며 세울 시나리오... 웃기지 말라.
    그리고 당회가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은퇴권사(자기부인도 함께)들 당회 침입케하여 회의진행을 방해하고 13인 장로 때문에 당회를 못한다구 설교단에서 거짓 설교하고...

    연말 제직회도 교주 예우에 관한 회의록를 허위로 기재하여 가부 물어 잘 못 기록됐다고 하는 회원이 월등히 많으니까 쓸데없는 거짓말만 지껄리다 폐회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멋대로 회의를 못하겠다고 심통이나 부리고 나간 자가 누구인가.

    또한 은퇴한 자가 무엇 때문에 당회장실(지금은 원로목사실)에 앉아 당회일에 간섭하기 위해 도청카메라를 설치하나?

    너의 교주가 총회장 두번이나 출마해서 떨어진 것 외에 특별히 총회에서 무슨 일을 얼마나 했다고 총회목사 다 안다구? 그래 그렇게 많으면 은퇴식 때 다른 목사 초청하지 왜 재판국장이냐? 장로들 징계해 놓고 총회재판국장 자기 은퇴식에 초청하여 모든 교인들한테 소개해서 자기 과시하고, 신학대학원 수련회에도 초청하여 설교하게 하고... 거마비 얼마 주었는지도 좀 쓰시지?... 40년지기로 돈은 안 주었다고...

    그래 재판국장이 두번씩이나 초청받아 거마비 받고, 40년지기를 배반하고 반대편 손들어 주면 의리없는 사람이라고 욕하겠지? 그래서 기피하라는 거다.
    당신이 교주를 안 믿고 예수님을 믿는 자라면 당연히 그러한 개연성이 있으니 재판국장은 본 사건에 기피하시는 것이 남의 의혹을 잠재우는 길이라고 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쓸대 없는 괴변 늘어 놓지마라.

  • 갑갑이2011-04-06 11:49:57

    후임목사를 투표로 선정한다고 하였는데 몇명을 선보이고 언제 어떻게 하는지 계획을 모르겠는데 (주보를 자세히 안봤나?)확실하게 공고해 주세요 은퇴후 3개월이 지났습니다.모든일이 은퇴하기전에 끝났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또 정도씨가 쓴글에 은퇴 목사실이라고 했는데 원로목사실입니다.아무리 감시한다고 하지만 CCTV는 너무한것 아니오? 교회에서 그런짓을 하면 안되지요. 흠잡을 방법을 연구하는 것입니까? 하루빨리 정상화 되기를 바라며 첫째는 원로목사님의 결단이 중요하며(모든것을 맡기겠다는 선언) 교인들의 자제를 (찬반 장로와 교인들)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한발씩 물러섭시다. 재판이 능사입니까. 재판이 모든것을 해결해 줍니까? 하나님께 물으시고 성경에서 해답을 찾으세요.

  • 사람2011-04-06 11:17:18

    정도씨의 말은 허위사실이라고 판단되어 다음과 같이 말씀드립니다.

    1. 정도씨는 "박영선목사 손을 들어 주면 그것이 공정하다고 사람들이 믿겠으며, 반대편 손을 들어 주면 많은 사람들이 박영선목사가 설교 초청도 하고, 40년지기를 믿었을 텐데 참으로 올곧은 목사님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겠지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남순 재판 국장님은 이 사건에서 기피하시는 것이 본인으로서는 가장 지혜로운 선택이 될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1-1 정도씨의 논법은 박영선 목사의 손을 들어주면 불공평한 재판이고, 13인의 사조직의 손을 들어주면 공평한 재판이라는 논법인데, 우선 이번 소송은 박영선목사와 13인 사조직과의 소송이 아니라 교회와 13인 사조직과의 소송입니다. 단지, 이번 소송이 행정소송이라 치리회장 박영선목사를 피고로한 것 뿐입니다.

    - 그리고, 40년지기이기 때문에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하였는데, 목회 40년 하면서 총회 일을 하면서 얼굴을 아는 것이 기피사유입니까? 노회에 가면 노회원들 다알고 지내잖습니까? 그러면 노회재판도 할 사람이 없습니다. 서로 다 알기 때문입니다. 억지를 부려도 정도가 있어야 말이 되는 것입니다.

    2. 또 정도씨는 "봉천교회가 은퇴한 목사가 후임목사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이 뽑은 장로들과 모든 교인들의 의견이 합치된 후임 목사가 와서 평온한 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하였습니다.

    2-1 박영선목사께서 교회 멧세지 란에 분명하게 "후임목사는 교인들의 투표로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마치 원로목사가 후임목사를 지명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진정성이 없는 허구입니다.

    3. "봉천교회재판은 은퇴한 박영선목사가 후임목사를 정하기 위해 은퇴 4일전에 절차를 무시한 위법한 재판으로, 자기 뜻을 따르지 않은 장로 13인을 무더기 중징계 한 사건임으로 총회재판국은 봉천교회재판을 사실조사를 철저히 하여 공정한 판결을 하여야 총회의 위상이 바로 설 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3-1 44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장로들에 대하여 자랑만 하였던 목사님이었습니다. 훌륭해서 그랬겠습니까?. 하는 짓이 도에 넘쳐도 참고 참고 일흔번씩 일곱번 참고 참고 하다가 도저히 그냥 두면 후임목사에게 큰 장애가 될 것 같아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4. " 당회실에 도청카메라를 설치하여 자기방에서 감시하며"라고 하였는데

    4-1 13인 사조직은 경건회도 못하게 하고 갖은 욕설로 언어폭력을 가하고, 당회실에 앉아 기도는 하지않고 고함만 쳤습니다. CCTV가 감시하기 때문에 욕도 못하고 불편할 줄 아는데, 어디 장로가 그렇게 하면 됩니까? 장로답게 떴떳하면 CCTV가 무섭습니까. 불법적인 행위를 하지 못해서 갑갑해서 하는 소리입입니다. 하나님께서 장로를 그런 불법행위 하라고 세웠습니까? 정도씨도 이제 사안을 잘 파악한 줄 압니다.

  • 정도2011-04-05 19:54:05

    한 때 어느 기업체의 CF에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광고가 있었다.
    선택하며 살아야하는 인간들이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이 달라지는 법이다. 매국노 이완용은 판단과 선택을 잘 못하여 한국사에 치욕을 남긴 자로 남았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재판국장이라는 사람이 총회에 계류중인 재판에 당사자와 40년지기 친구요. 그 친구의 교회와 학교에 그 당사자의 사전 계산에 깔린 로비의 성격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초청에 설교를 하였고 더구나 봉천교회 불법재판이 초청 4일전에 있었으며. 그 이후 항소 상소를 거쳐 마지막 종결재판이 총회까지 올라갈 것을 계산하여 명목은 설교비로 받았다고 하겠지만 액수도 알 수 없는 돈을 받았을 것이고 이러한 제반 정황을 고려할 때 본 재판의 공정성에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남순 재판국장은 이 재판을 기피하시는 것이 본인이나 총회재판의 신뢰를 위해서 지혜로운 선택이라고 본다.
    본인은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공정한 재판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아무리 본인이 공정한 재판을 한다고해도 박영선목사 손을 들어 주면 그것이 공정하다고 사람들이 믿겠으며, 반대편 손을 들어 주면 많은 사람들이 박영선목사가 설교 초청도 하고, 40년지기를 믿었을 텐데 참으로 올곧은 목사님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겠지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남순 재판 국장님은 이 사건에서 기피하시는 것이 본인으로서는 가장 지혜로운 선택이 될 것이다.
    총회 재판이 공정하게 잘 끝나 봉천교회가 은퇴한 목사가 후임목사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이 뽑은 장로들과 모든 교인들의 의견이 합치된 후임 목사가 와서 평온한 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봉천교회재판은 은퇴한 박영선목사가 후임목사를 정하기 위해 은퇴 4일전에 절차를 무시한 위법한 재판으로, 자기 뜻을 따르지 않은 장로 13인을 무더기 중징계 한 사건임으로 총회재판국은 봉천교회재판을 사실조사를 철저히 하여 공정한 판결을 하여야 총회의 위상이 바로 설 것이다.
    더구나 박영선 목사가 승소한다고 호언장담했던 관악노회에서 패소하고 상고한 사건이며.지금도 자기 뜻대로 당회장실을 은퇴목사실로 간판을 바꿔 달고 당회실에 도청카메라를 설치하여 자기방에서 감시하며, 은퇴 이후에도 교회의 모든 실권을 장악하고 온갖 불법과 기만을 다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교인들과 장로분들은 인내 인내 하면서 참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 베드로2011-03-31 17:09:01

    팔자 눈썹에 좁쌀 눈을 보아하니 여자 밝히게 생겼구나~

  • 박영선**2011-03-31 17:03:54

    ㅋㅋㅋ 내 머리는 천재야~
    골칫거리 장로들 몇명만 쫓아내고 내 수족같은 멍청한 장로들 앞세워서 당회를 장악하고 뒤에서 조종하면 늙어 죽을때 까지 교회 돈 맘데로 갔다 쓰며 대우 받으며 지낼 수 있고, 장로들과 교인들을 쌈시켜서 교회가 두쪽나면 내 지분을 챙겨 가지고 아들먹사와 교회를 세워 편하게 살아야지... 지금까지 고생해서 이만큼 교회를 키워놨는데 퇴직금 몇푼 받아 간다면 내가 짱구지... 하나님아버이 어서 빨리 교회가 두쪽나게 해주소서... 나무아비 타불~ (땡먹사)

  • 할렐루야2011-03-31 13:38:59

    목사(교주)와 함께 모여 반대편 교인들을 내쫓고 교회 자산을 챙기려고 계획하는 모임 = 사악한 사조직

    하나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삯꾼 목사와 대응하다가 징계를 받은 13명의 장로와 교인들 = 하나님의 자녀

  • 순진무**2011-03-31 00:24:53

    땡큐바리야 더욱 힘이 나누만
    사조직?사조직이란말은 은퇴원로목사측이 하던데== 순진한 우린 모르는말인데 -.-
    무슨말이지---------?????근데ㅡㅡㅡㅡ알고싶지도 않아 ------ 순진하고 시퍼서말이지

  • 봉천교인2011-03-30 19:32:35

    13인의 사조직원 여러분.
    나는 여러분의 사조직 총재 한○○원로장로입니다.
    자 이제 총회 재판을 남아있어요.
    그래서 13인 사조직 여러분의 단합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강하게 쓰시고, 여러분의 대표 박○○장로(면직), 총무 김○○장로(면직)
    을 중심으로 11명의 조직원들은 충성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승리를 위하여.. 화이팅 해요.

  • 순교자2011-03-30 19:05:56

    방이관!
    당신 교주한테 교육은 참 잘 받았는 것 같수.
    거짓과 기만, 그리고 본 사람이 있는데 절대 안갔다고 눈을 부릅뜨고. 남한테 덤테기 잘 씌우고...어찌 다 기록하랴...

    그리고 바그관!
    당신은 사탄 중에 왕사탄이든지, 이단 중에 골수 이단 임에 틀림없다.
    뭐 '하나님께 물었더니 아들이 분명하다' 했다구?...
    차라리 믿고 따르는 교주께 물었더니 '너는 내 아들이다' 라고 하면
    진솔한 글이라도 됐을 텐데...
    아무리 댓글이지만 모시는 교주를 하나님으로 사칭하지 마시오.
    하나같이 그렇게 거짓말을 잘도 배웠소? 나쁜 것은 빨리 배운다더니...
    당신들이 불쌍하오. 문제는 그런 교주를 속히 추방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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