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무효소송 법원에 제출.....선관위가 노회원들 기만
예장통합 서남노회가 제 75회 부노회장선거로 후유증을 앓고 있다. 75회 부노회장선거에 낙선한 이해성(고성교회)목사가 선거무효소송을 법원에 신청했다. 당시 이성호목사(금성교회)가 당선되었는데 이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이해성목사에 의하면 작년 10월 노회 당시 전자투표로 투표하면 15분만에 개표할 수 있다고 노회원들 전원에게 알렸지만, 실제로는 무효표가 많아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하지 않고, 노회원들한테 허락도 받지 않고 수작업으로만 계수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성호목사측의 사람이 전자투표계수기로 하면 무효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한 것. 이목사에 의하면 전자투표기로 계수하자고 했다면 전자투표계수기로 검표를 해야하고, 하자가 있다면 투표계수방식을 수작업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미리 노회원들한테 양해를 구하여야 했는데 선관위가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수작업으로 계수한 것이다.
당시 선관위원장이었던 신태의 목사는 다른 선관위원들이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해서 그렇게 하자고 했고, 노회원들한테는 전자개표도 하고 보다 정확성을 위해서 수작업으로 개표도 했다고 알렸다고 했다. 당시 노회원들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아서 그대로 진행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해성목사측에 의하면 실제로는 전자개표기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하고, 정확성을 위해서 수작업으로도 개표를 했다며 노회원들을 기만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당시 전자투표계수기를 가지고 온 직원이 전자투표계수기가 한번도 사용을 한 적이 없었다고 한 것이다. 그런데 선관위원들이 마치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했던 것처럼 노회원들 앞에 말하고, 보다 정확성을 위해서 수개표로 한다고 말한 것이다.
현재 이해성목사측은 선관위가 처음부터 진실을 말하고 노회원들의 동의를 구하고 수작업을 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하고, 수작업을 한 것처럼 말해 노회원들을 기만했기 때문에 선거가 무효라는 주장이다.
이해성목사는 헌법위원회에 질의도 해 놓은 상태이다. 그리고 75회 서남노회 노회록은 선관위가 전자투표로 계수했다고 적었다. 따라서 4월말 서남노회도 전북노회처럼 부노회장선거문제로 실갱이가 벌어질 전망이다.
이해성목사에 의하면 작년 10월 노회 당시 전자투표로 투표하면 15분만에 개표할 수 있다고 노회원들 전원에게 알렸지만, 실제로는 무효표가 많아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하지 않고, 노회원들한테 허락도 받지 않고 수작업으로만 계수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이성호목사측의 사람이 전자투표계수기로 하면 무효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한 것. 이목사에 의하면 전자투표기로 계수하자고 했다면 전자투표계수기로 검표를 해야하고, 하자가 있다면 투표계수방식을 수작업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미리 노회원들한테 양해를 구하여야 했는데 선관위가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수작업으로 계수한 것이다.
당시 선관위원장이었던 신태의 목사는 다른 선관위원들이 수작업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해서 그렇게 하자고 했고, 노회원들한테는 전자개표도 하고 보다 정확성을 위해서 수작업으로 개표도 했다고 알렸다고 했다. 당시 노회원들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아서 그대로 진행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해성목사측에 의하면 실제로는 전자개표기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하고, 정확성을 위해서 수작업으로도 개표를 했다며 노회원들을 기만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당시 전자투표계수기를 가지고 온 직원이 전자투표계수기가 한번도 사용을 한 적이 없었다고 한 것이다. 그런데 선관위원들이 마치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했던 것처럼 노회원들 앞에 말하고, 보다 정확성을 위해서 수개표로 한다고 말한 것이다.
현재 이해성목사측은 선관위가 처음부터 진실을 말하고 노회원들의 동의를 구하고 수작업을 했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전자투표계수기를 사용하고, 수작업을 한 것처럼 말해 노회원들을 기만했기 때문에 선거가 무효라는 주장이다.
이해성목사는 헌법위원회에 질의도 해 놓은 상태이다. 그리고 75회 서남노회 노회록은 선관위가 전자투표로 계수했다고 적었다. 따라서 4월말 서남노회도 전북노회처럼 부노회장선거문제로 실갱이가 벌어질 전망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