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끝장은 아직 멀어
이단을 함부로 정죄하다보니 교인들간의 싸움으로 번진 것이다. 더는 소명할 기회도 주지않고 일방적으로 정죄하는 최삼경목사식 이단정죄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대전 삼성교회도 교회와 신앙이 한남대총장을 비롯, 교인들을 대거 신천지로 정죄했다고 교회분열만 가중시켰다. 최근에는 에클레시안까지 이단옹호언론으로 연구중 이다.
최삼경식 이단정죄는 더는 예장통합 교단에서 사라져야 한다. 김기종목사도 심재평장로가 박철수목사한테 배웠다고 이단으로 정죄하더니만 자신도 예수의 거룩한 자살이라고 설교해 이단으로 압박을 당하고 있는 상태이다.
남용된 이단정죄, 한국교회를 분리로 몰아가
남용된 이단정죄가 한국교회를 분리로 몰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김기동한테 배운 김지철, 하용조, 김삼환 목사 모두 이단으로 되어야 한다. 김기동, 박윤식, 윤석전 등의 광고를 실었다고 해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는 독재주의 정권의 발상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대양교회 김기종목사가 심재평장로를 이단으로 압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심재평장로가 이단이라면 충분히 소명할 기회를 주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바르게 하라고 교정할 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그러한 절차없이 일방적으로 당회원을 이단으로 몰아가면 다른 당회들의 우군지원도 잃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신도들은 말실수를 했지만 김목사의 예수의 거룩한 자살표현을 이단으로 보는 것이다. 예수는 자살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재평장로가 이단이 되려면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부인, 신앙고백의 문제, 예수의 인성과 신성에 대한 혼재, 비윤리적인 처사 등이 농후해야 한다. 단지 이단.삼단 분리도 안된 상태에서 2년 동안 신학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김목사의 어설픈 이단정죄가 오히려 김목사의 발목이 잡히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단감별사 최삼경목사한테 물어보기 바란다. 그래서 대양교회의 문제는 동남노회가 총회를 통해서 최삼경목사를 총회전권수습위원장으로 요청하기를 바란다. 만일 최목사가 수습전권위원장이 되면 이번에는 반드시 두 사람을 불러서 소명할 기회를 주기 바란다.
현재 대양교회는 제직회에서 사례비를 주지 않기로 해 김목사에 대해서 사례비도 나가지 않고 있는 상태이며 교인들은 김목사를 속히 교회를 떠나라고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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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신일, 대양교회 두 교회 공통적인 것은 당회원들이 100% 목사를 반대하고 있으며, 교인들의 대다수도 목사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두 목사들이 위임목사임을 들어 노회를 배경으로 해서 버티고 있는 실정이다. 두 사람이 공통적인 것은 특정한 이단이나 불륜 등의 윤리적인 하자가 없이 교인들과의 소통이 부재이고 당회를 장악하지 못한 것이다.
난곡신일, 대양교회 목회자들, 결국 교인들과의 소통부재
또한 두 목사 공통적인 것은 현실적인 타협은 없고 기도나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움직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현실성을 요구한 교인들과 영적인 하나님의 뜻을 요구하는 목사와 소통이 되지를 않는다.
서로 소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갈라졌는데 현실적인 타협도 소통이 될 리 없다. 결국 노회나 총회도 어쩔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교인들이 사회법정을 통해서 사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방법도 소통의 부재이다. 그러다 보면 사회법정으로 가서 판사의 판결을 받아서 처리하게 된다.
동남노회 임원도 노회가 교인들이 사례비를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사례비를 주라고 조언이야 하지만 개교회의 소관사항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태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대양교회는 심지어는 목사의 사택앞에서도 피켓시위를 하고, 다음주부터는 교인들이 머리에 리본을 달고 목사 사임하라고 압박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례비를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세 두 목사들의 생활은 말이 아니다.
결국 당회장과 당회원들간의 소통부재, 담임목사와 교인들간의 소통부재는 하나님과의 소통부재가 그 이유일 것이다. 끝장 토론은 아무 것도 끝내지를 못했다.
분규교회의 목사의 입장, 하나님이 위임한 목사를 사람이 내보낼 수 없다
대부분의 목사입장은 하나님이 위임한 목사를 사람들이 내보낼 수 없다는 것이고, 최후의 한 명까지도 지키기 위해서 남겠다는 입장이며, 하나님의 계시가 있을 때 움직이겠다는 입장이다.
교인들은 하나님의 계시는 목사 개인에게 주관적으로 임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인들을 통해서 객관적으로 임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계시의 방법조차도 목사와 교인들이 소통이 되지를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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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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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황규학 편집인인 어떤 사람인지 잘 모릅니다
최삼경 목사는 이름만 들어보았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관계지는 모르겠지만.
에클레시안 뉴스의 여러 글들을 보면, 최삼경 목사에 대한 적대적 감정을 숨기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양교회 문제를 왜 최삼경 목사와 연결시키는지?
괜찮은 글들도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의 기사는, 너무 주관적이고 감정적에 치우친 것 같아 실망스럽습니다.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한테물어보라' 식의 표현방식을 대안이라고 제시하시는지? -
목사 위임과 해임 권한은 해당교회 제직회에서 결정될 사항인데 이게 노회권한으로 되었있어니 이런 문제가 자꾸 발생한다. 목사사례비를 누가 주는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교인들의 헌금으로 부담하는 것인데 제직회에서 2/3가 목사 해임을 결의하고 찬성하면 목사는 해임되어야 하는게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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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부인이 임의로 당회에 들어와 자기남편 문제에 대해 '영적인 아버지에게 이럴수 있느냐? 고 항의. 수준이 이러함. 당회의 요청으로 사임을권고차 동석한 각 권사회 대표 및 여전도회 대표들이 '사모의 참모습'을 코 앞에서 볼수 있었음. 제직회는 다음 주에도 합법적으로 계속되며 현재까지는 교회법 정관등의 범위안에서 사임권고를 하고 있지만. 교회분립개척 자립지원을 끝까지 거부하면 곧 취소될 것 같으며, 평화를 꿈꾸지만 반쪽난 교회를 황페하게 만들도록 더 이상 지체 할수 없어 제도를 통해 청빙했으니 제도를 통해 사임케 할것 입니다. 같은 논리로 '하나님이 직접가라 할 때 까지 못간다' 하지만, 당사자 일인만 빼고 누구봐도 성경적이 아니고 성령인도도 아니라고 봅니다. 많은 성도들이 고통 중에 기도하면서 '그 자를 도무지 내가 알지못하며 성경말씀대로 행하지 않는자는 내 종이 아니며 내 양을 신령한 꼴로 먹이지 않고 주리게하고 방황케 한 죄를 묻겠다는 응답을 받은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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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어떻든 사례비는 주어가며 나가게 하든 말든 해야지,,,
어찌 인심이 세상사람보다 못하네,,, -
이라고 하는데 어느 두 교회 장로 당회원 모두가 목사를 반대하고 월급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까? 대양교회는 분명한데 다른 한 곳은 최삼경 목사 교회입니까?
두 사람인데 한명는 김기종 목사는 분명한데 또 한명은 최삼경 목사인듯 합니다 만
조금은 불 분명해서요. 답변 부탁합니다.
참 웃기네요. 위임이면 하나님이 보낸 것이라구요?
위임 투표는 교인들이 했는데. 위임 투표할 때는 하나님이 감동으로 투표한 것이고
교인들이 반대할 경우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입니까? 참 웃기네...
그 목사들 참 웃겨요, 웃겨 알아봐 주십시오. -
목사들이 자신들을 사도나, 선지자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누가 어디서 그렇게 배웠는지 궁금합니다. 황목사님은 목사니까 그 답을 알고 계실 것 같네요.
목사들이 자신들을 구약시시대 모세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 심하고 일부교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늦게까지 수고하셨는데 이왕이면 오탈자도 좀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