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임목사의 총유재산 일방적 계약, 부목사의 담임목사 재혼주례는 한국적 자연법에 위배돼
노회가 시작되면서 금년, 명년, 부총회장 후보들이 각 노회마다 가시화되고 있다. 충주노회에서는 김원영목사가 출사표를 던졌고, 평양노회에서는 이미 준비된 손달익목사가 부총회장후보로 나오는 것이 명약관화 하다. 금년에는 부총회장후보들의 윤리문제가 크게 부각되는 것이 없으나 명년에 출마하기로 예정된 후보들 중 몇몇이 윤리적인 면에 있어서 문제가 될 조짐이다.
서울 D노회 L목사는 부동산 매각을 당회나 교인총회 결의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해 독선적 리더십에 문제가 있고, K노회 L목사는 이혼한 여인과 재혼하고 부목사가 주례한 것에 대해 윤리적인 문제가 될 전망이다. 당시 일부 신도들의 참여속에 재혼예식을 주도한 C부목사는 부목사가 담임목사재혼을 주례한 것은 오히려 신도들의 축하속에 행해진 것으로 축하할 일이라고 했다.
한 교단관계자는 250만 교단을 대표하는 교단의 총회장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십이나 결혼문제에 있어서 적어도 총회원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적 자연법, 총유재산 일방적 매각, 부목사가 담임목사 주례하는 것 용납하기 어려워
L목사는 250억이나 되는 총유재산의 형태인 교회를 매각하는데 당회결의나 총회 결의없이 홀로 결정해서 계약을 치루었고, 다른 L목사는 전처와의 사별후 이혼한 30대 여인과 재혼을 하여 도덕성에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부목사가 재혼식을 주례한 것도 상식적이지 않다.
총유재산의 형태는 한국에만 있는 것으로 주로 종중 땅이나 교회재산의 공동소유에 해당한다. 매각을 하려면 항시 중중총회나 교인총회를 하는 것이 한국적 자연법이다. 종중 땅은 주로 묘자리에 관계하기 때문에 종중들 공동이 관리하는 것이 관행이다. 또한 결혼 주례는 역대적으로 스승이나 손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조언과 훈계를 하는 식으로 행해져왔다. 장유유서의 질서에 따라 위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언사를 표현하는 것이 사실상 한국식의 자연법이다.
물론 성경에는 부목사가 재혼을 주례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한국적 자연법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결혼을 주례한 것에 대해 사회적 미풍양속과 유교적인 장유유서의 질서를 훼손하는 것으로 보고있다.
교단관계자는 총회장이 되려면 교회는 작을지라도 빌미가 잡히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는 총유재산이기 때문에 교인총회를 통해 교인들의 동의를 받아서 매각계약을 해야하는데 일방적으로 자신이 계약을 하는 것은 리더십에 있어서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목사가 부인과 사별후, 목회를 위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재혼이 필요하지만, 비서 여집사가 이혼후, 담임목사와 재혼을 한 것은 교단의 정서상 수용하기 어려운 일이다. 특히 이러한 재혼을 부목사가 주례한 사실이 밝혀진 이상, 그 당사자가 부총회장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상식적인 일은 아니다. 그러므로 일단 윤리적인 문제가 되는 사람들은 부총회장후보 출마를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최근 공중파방송이 한기총후보의 윤리적인 문제와 대형교회 목사 아들의 본드흡입을 거론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장 통합 교단의 총수가 될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도 윤리적인 문제로 인해 공중파방송이나 일반 언론에 회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상식있는 사람들의 얘기이다. 예장통합교단은 교회가 작더라도 그 어느 때보다도 리더로서 흠이 없는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다. 부총회장 출마자들은 적어도 한국적 자연법은 준수해야 하지 않을까?
서울 D노회 L목사는 부동산 매각을 당회나 교인총회 결의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해 독선적 리더십에 문제가 있고, K노회 L목사는 이혼한 여인과 재혼하고 부목사가 주례한 것에 대해 윤리적인 문제가 될 전망이다. 당시 일부 신도들의 참여속에 재혼예식을 주도한 C부목사는 부목사가 담임목사재혼을 주례한 것은 오히려 신도들의 축하속에 행해진 것으로 축하할 일이라고 했다.
한 교단관계자는 250만 교단을 대표하는 교단의 총회장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십이나 결혼문제에 있어서 적어도 총회원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적 자연법, 총유재산 일방적 매각, 부목사가 담임목사 주례하는 것 용납하기 어려워
L목사는 250억이나 되는 총유재산의 형태인 교회를 매각하는데 당회결의나 총회 결의없이 홀로 결정해서 계약을 치루었고, 다른 L목사는 전처와의 사별후 이혼한 30대 여인과 재혼을 하여 도덕성에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부목사가 재혼식을 주례한 것도 상식적이지 않다.
총유재산의 형태는 한국에만 있는 것으로 주로 종중 땅이나 교회재산의 공동소유에 해당한다. 매각을 하려면 항시 중중총회나 교인총회를 하는 것이 한국적 자연법이다. 종중 땅은 주로 묘자리에 관계하기 때문에 종중들 공동이 관리하는 것이 관행이다. 또한 결혼 주례는 역대적으로 스승이나 손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조언과 훈계를 하는 식으로 행해져왔다. 장유유서의 질서에 따라 위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언사를 표현하는 것이 사실상 한국식의 자연법이다.
물론 성경에는 부목사가 재혼을 주례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한국적 자연법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결혼을 주례한 것에 대해 사회적 미풍양속과 유교적인 장유유서의 질서를 훼손하는 것으로 보고있다.
교단관계자는 총회장이 되려면 교회는 작을지라도 빌미가 잡히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는 총유재산이기 때문에 교인총회를 통해 교인들의 동의를 받아서 매각계약을 해야하는데 일방적으로 자신이 계약을 하는 것은 리더십에 있어서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목사가 부인과 사별후, 목회를 위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재혼이 필요하지만, 비서 여집사가 이혼후, 담임목사와 재혼을 한 것은 교단의 정서상 수용하기 어려운 일이다. 특히 이러한 재혼을 부목사가 주례한 사실이 밝혀진 이상, 그 당사자가 부총회장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상식적인 일은 아니다. 그러므로 일단 윤리적인 문제가 되는 사람들은 부총회장후보 출마를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최근 공중파방송이 한기총후보의 윤리적인 문제와 대형교회 목사 아들의 본드흡입을 거론하고 있는 상황에서 예장 통합 교단의 총수가 될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도 윤리적인 문제로 인해 공중파방송이나 일반 언론에 회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상식있는 사람들의 얘기이다. 예장통합교단은 교회가 작더라도 그 어느 때보다도 리더로서 흠이 없는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다. 부총회장 출마자들은 적어도 한국적 자연법은 준수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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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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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기사에 한국적 미풍양속이 나오고 유교적 장유유서가 나옵니까? 도대체 이 신문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내 마음에 안들어도 적어도 성경적 기준으로 다룬다든지, 교단 헌법을 기준으로 다룬다든지 해야지 드리댈것을 드리대야죠...그러다가 이슬람이나 불교의 기준으로 목사나 성도나 교회를 비판하겠습니다. 이런 찌라시도 신문이라고 보는 나도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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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정결 성결 화이트 순결의 의미
그러나 지금의 새벽 너무나 이미 고인인 사모님앞에
크게 더러워졌다
새벽 다시 마지막으로 회개하라 교단지도자로 교단을 더렵히지말라
4년전 명성교회을 더렵게 어지롭게 하더니 결국 스스로 더러워졌구료
지금이라도 참회시간이되길 소원
정말 저질 코메디 보는것 같아요
거짓은반드시진실앞에이와같이처참하게무릎끊게되느니라
새벽은 이렇게 밝음앞에 사라지게 되느니라
새벽이제조용히끝내라 거짓의굴레
총회가다알고있다 하나님의마지막기회로구나
남을죽일려다 자기가죽는 하만의교훈이생각나는구나 -
어떻게 담임목사가 사모님 사별후 비서집사가 갑짝스럽게 이혼한다음
담임목사가
비서집사와 재혼한것은 너무나 명백한 스캔들이라 생각이 드네요
여기에 대하여 담임목사는 정직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정직은 최대의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