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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기 사무총장의 비도덕성과 교단배신 행위

  • 황규학
  • 입력 2011.04.11 23:55
  • 댓글 12
  • 글자크기설정

  • 설교도용은 영적인 절도, 이력위조는 과거사 위조, 합동에서 설교는 교단배신으로 총장자리 사퇴해야
조성기사무총장이 인천제일교회에 1991. 7. 17. 위임된지 1년만인 1992. 10. 31에 학력위조로 사퇴한 사실이 밝혀졌다. 조목사는 장신대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으면서 졸업한 것처럼 이력서에 기재하여, 당회원으로부터 발각되어 위임된지 결국 1년만에 사퇴를 하게 되었다.
 
▲     © 황규학

 
이에 대해 조성기 사무총장은 장신대에서 Th. M 5학기를 마쳤지만 수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수로 기록했으며, 위임목사이기 때문에 충분히 버틸 수 있었지만 교회의 안정을 위하여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성희 목사도 Th. M을 마치지 않았는데 마친 것처럼 이력서에 기입하여 학력논란이 되어 부총회장의 낙선의 빌미를 주었다.    
 
한편 조목사는 포항북부교회에서는 2000. 2월 부임하여 4년만에 설교도용문제로 2004년에 중도하차하고 총회 사무총장으로 자리를 이동하였다. 조목사는 당시 상황이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설명을 하자면 긴 사연이 있다고 했다. 당시 한 당회원은 포항공대 교수들이 강력하게 들고 나와 당회원들도 막을 수가 없었다며  조목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말해서 다른 곳으로 잘 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래서 간 곳이 총회 사무총장 자리였다  
 
이외에도 조총무는 예장합동측 길자연목사가 시무하는 왕성교회에 가서 작년 12월에 설교하는 등 하여 교단관계자들로부터 빈축을 사왔다. 교단 관계자는 조성기목사는 예장통합 사무총장을 그만두면 한기총 사무총장을 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말했다. 조성기 목사 역시 주위에서 그런 소문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고 했다.    
 
설교도용은 영적인 절도, 이력위조는 과거사 위조, 합동에서 설교는 교단배신      
 
조성기 목사의 비윤리성에 대해 교회사 전공인 직영신학대 교수는 설교도용은 영적인 절도이며, 이력위조는 자신의 과거사 위조라고 말하면서 이는 일본과 중국이 과거사를 위조한 것과 같다고 까지 했다.
 
또한 예장통합 교단의 총무가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의 대결국면이 민감한 시점에서 길자연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가서 설교하는 것은 교단을 배신하는 부적절한 행위라고 했다. 이광선목사측 역시 교단의 사무총장으로서 있을 수도 없는 교단 배신적인 행위라고 말을 하고 있다. 길자연목사는 조성기 사무총장과 대광고등학교 동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장통합 사무총장은 설교도용하고 학력위조한 사람이 가는 비윤리적인 자리?
 
다른 교단 관계자는 "예장통합 사무총장은 설교를 도용하고 학력위조한 사람이 가는 비윤리적인 자리냐"며 언제부터 "교단의 얼굴인 총무의 자리가 이러한 사람이 가는 곳으로 전락하는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영적인 절도를 하고 자신의 과거사를 위조한 사람이 갈 데가 없어서 교단의 총무직이  아무나 가는 천한 자리는 아니라"고 했다.  
 
서남노회 관계자, 예장통합 교단의 수치
 
그는 "그러한 사람이 총회사무총장자리에 가는 것은 그만큼 교단이 윤리성이나 도덕성에 둔감하다"며, "앞으로는 사무총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윤리성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서남노회의 한 목사 역시 "설교를 도용 하고 이력을 허위로 기록하고 교단 배신행위를 한 사람이 교단의 얼굴인 사무총장자리에 여전히 버티고 있다는 것이 교단의 수치"라며 "총회임원들은 조목사의 이력을 다시 점검하고 과거사 위조와 설교도용이 있었다는 사실이 발견될 경우 사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강북노회 관계자, 사무총장 사퇴해야
 
강북노회 관계자도 "사무총장으로서 이력을 위조하고 설교를 도용한 경력이 있고, 민감한 시점에 이광선목사를 등지고 타교단에서 설교한 행위는 교단을 배신한  부도덕한 행위로서 임원들은 속히 조사무총장을 사퇴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기 목사는 현대교회, 인천제일교회, 포항북부교회 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한 교회에서 4년 이상 목회를 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번 사무총장도 임원회에서 연임을 해주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자, 조목사의 간곡한 요청으로 총대들의 투표를 통해 겨우 연임되었다. 
 
물타기, 줄타기로 올랐다면 파도타기로 내려가야
 
이외에도 95차 총회에서 교단총무로서 지나치게 많은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고 총대들로부터 지적받아 왔다. 조성기 목사는 치명적 약점으로 단기간내에 교회를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물타기, 줄타기로 총회 사무총장자리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이제는 파도타기로 내려가야 할 때가 아닌 가 싶다. 일본의 문제는 과거사를 계속 위조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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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2

  • 반가운**2011-04-30 18:22:32

    술은 끊었나..진보세력도 아니면서 엄청 진보적인척했지.. 권력에 편승해서 누구보다 출세지향적였고..참 영원한 것은 없군.. 위태로우면서도 생명줄이 길더군..설교 배껴서 하는 버릇은 여전히 못고쳤군..정치하러 돌아다니느라 설교준비 할 시간이 있겠나..이제 그만 자식들을 생각해서라도 교계에서 사라지시게나

  • 퉤퉤퉤2011-04-21 21:57:49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셨지만.
    목사아닌 먹사들의 합창.
    통합은 신실하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그래도 많이 계시다고 들었는데....?
    글을 보니 합똥의 방법이나 똑같소이다 그려.

  • 그의행보2011-04-16 21:44:14

    조성기목사는 아마도 이정도의 비판에는 꿈쩍도 하지 않을 것임.
    만일 더 확산된다면. 보/혁대결로 끌고 나갈 것임.
    혁신세력을 음해하고 공격하려는 불순 보수세력들의 모략..

  • 바꾸자2011-04-13 18:07:31

    바꾸자

    2011.04.12비공감 5 공감 17 조성기의 교묘한 행보는 길자연을 묘하게 지지하는 것 뿐 아닙니다.그는 김정서 총회장에게 영향을 미치고 임원회의를 왜곡합니다.아 통합이 왜 이러지 하는 모든 것은 그에서 비롯된 것아고 보면 됩니다.불법적으로 결의된 회장선거를 은근히 인정해온 태도나 길자연의 교회에가서 설교하는 태도는 매우 이중적인 것이었습니다.이제 그 문제의 인물이 수면위로 이제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사실 조성기라는 인물의 문제점의 더 심각한 것은 그는 NCC 교회일치위원장이라는 직함을 가지면서 그 유명한 이단감별사와 하나되어서 마녀사냥을 주도해 왔다는 점입니다.통합의 이대위는 그의 영향력 아래있고 이대위 한 임원은 그가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것도 이미 밝혀졌습니다.5대 교단 총무와 이대위원장모임이니 뭐니 하는 해괴한 모임도 다 그가 주도했고 주도하는 것입니다.그것은 길자연을 돕고 자기 절친 이단감별사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이런 시대착오적인 악행이 이제 한 통합측 언론을 통해서 폭로되고 있는 중입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런 그의 악행을 폭로하는 언론을 자갈물리고 이단옹호언론이라고 딱지를 붙이는 못된 짓을 한다는 것입니다.통합의 총회가 날치기 이단결의를 했다는 감사위결의도 그가 붙들고 임원회에서 도장을 못찍게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웃기는 짓이지요.

    에클레시안 신문이 이런 왜곡된 마녀사냥의 배후 주모자를 비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그리고 이미 조성기는 그런 에클래시안신문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몰아갈러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러니 반발하는 것이 아닐까요.교권을 사용해서 21세기에 시대착오적인 마녀사냥이나 하는 통합이나 그 비판언론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몰아가러는 웃기는 짓을 통합이 하는한 그 교단은 희망이 없습니다.조성기로는 연합사업도 불가능합니다.마녀사냥꾼이 어떻게 연합사업을 합니까?그리고 어떻게 교권으로 비판언론을 압살할러는 자가 교회정치에 한복판에 있습니까?속히 바꾸어야 합니다.

  • 한국교회2011-04-13 18:03:14

    포항에서만 한건 아닐텐데...인천에서도 서울에서도
    아는 사람들은 몽땅 다 알지요
    설교집을 통째로...

  • 웃긴다2011-04-13 16:38:01

    사실이구나 사실이구나 사실이구나 를 연발하면서 기사봤다.
    윗분 한기총 들먹거리는데, 바로 이런 조목사 같은 사람들 때문에 한기총 망가진거다.
    법은 법대로 무시하고 다니고, 천박한 복음 팔아먹으면서 윗대가리까지 올랐으면
    기사 말미대로 이제 떨어질 때가 된 것이다.
    그러니 이런 기사도 나온 것이지.
    난 시의적절한 기사라고 본다.

  • 그만하셈2011-04-13 08:02:09

    옛날에 찌라시는 그래도 재미있었는데...너무 심하네...주관적인 감정을 언론으로 포장해서, 여론조사까지 이상하게 하고, 교단선거에 바람잡이 역활하고, 자기 마음에 안드는 독자의견은 아에 올리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조총장한테 꾸중을 들었는지 작심하고 칼을 휘들르네....한기총보다 한심하네.
    황기자님! 에클레시안을 다른 기자, 혹은 목회자들의 글을 폭넓게 실어서 공익적인 언론이 될수 있도록 결단을 하시던지, 아니면 조용히 목회를 하시던지, 기도많이 하시고 결단해 보세요. 그리고 황기자님의 재능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시골목회자가 올립니다.
    제가 감정이 상해서 지나친 표현이 있으면 용서해주시고, 지우시 마세요

  • 아이고**2011-04-12 16:54:30

    이전 김상학 목사는 무게감은 있습니다. 맞습니다. 몸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가지요.
    그런데 실력이 있다는 말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천하에 김상학 목사가 실려있는 말은 처음 듣습니다.
    아 90년대 후반인가 2천년 2천1년 그 근방에 받은 미국의 모 이름도 잘 모르는 대학 명예 인류학 박사요?
    총회 총무하면 명예 인류학 박사 받으면 실력이 있는가요?
    그렇지요 통합 총회가 워냑 다양한 인간들이 있어서
    총무를 8년 가까이 하다보니 인류학에 관심이 많았을까요?
    그런데 명예 박사는 논문이 없을텐데. 아 경험으로 받은 박사지요.
    통합 총회 실력있는 총무 김상학 총무는 논문도 필요없는 명예 인류학 박사입니다.
    그리고 그 동기들에게 여쭈어 보십시오.
    신학교 다닐 때 공부 잘했는지.
    그리고 총회 총무 10년 정도 한 분이 지금 명성교회 부목사인줄 압니다. 은퇴하셨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총회 총무까지 지낸 분이 실력이 있어서 명성교회 부목사 한다????
    역시 실력있지요.
    바로 그런 실력말입니다.
    말도 안통하고 대장님 말이면 무대뽀로 순종하는 실력.
    그러고 보니 총회 사무총장은 다 그런 사람들만 되네...
    실력은 둘째치고 정직하면 좋을텐데.
    내가 남의 설교 참고했다고. 그렇고 보면 남의 설교 참고하지 않은 목사 있나요?
    석사 박사 논문들은 각주를 달아서 짜집기 하지만
    설교는 각주를 달기가 너무 어려워서 그런것 같은데요?
    짜집기도 설교 도용입니까? 각주는 설교시간에 모두 달면 교인들이 은혜받을 수 있겠네요..... 도용?? 좀 이상합니다.

    내가 너무했나요. 그냥 떠도는 소문을 쓴 것 뿐이니
    각주나 증거 대라고 하지 마십시오.
    떠도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잘 못들을 수도 있고.
    미안합니다. 괜히 흥분했습니다.
    정직하면 좋을것을...

  • 요지경2011-04-12 12:49:18

    길자연과의 관계가 그런 관계였군요.어쩐지 이상했습니다.자꾸 겉으로는 이광선목사편인척하지만 길편을 드는 행보를 보이고...법적으로 하자가 있어 가지말아야할 길자연회의에 참석하고 하나 하나가 다 의아했습니다.통합임원회가 이광선목사를 적극지지했더라면 한기총은 지금 이 지경까지는 안 갔을 것입니다.그 중앙에 조성기가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왕성에 소문난 이단감별사만 가서 부흥회한 줄 알았는데 조성기도 갔다니 정말 요지경입니다.세상에 비밀이 없군요.

  • 어떻해2011-04-12 11:19:05

    종로5가 총회본부에서 이런 똥 냄새가 날줄 누가 알았나? 즉시 사퇴시켜야 해요.타교단의 수치요.어떻게 그렇게 파렴치할수 있어요. 사무총장은 고사하고 집사감도 않돼요.입만 살아서..... 냄새맡고도 그냥있으면.. 같이 동반 사퇴하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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