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예장통합 위상 현저하게 추락
이 뿐만아니라 에큐메니칼 연합사업에서도 예장통합교단이 각교단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고있는 실정이다. 이 한가운데 조사무총장이 있다. 조총장은 예장통합교단의 총무인지, 합동교단의 총무인지 모를 정도로 사무총장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민감한 시점에 이광선목사와 심각하게 대립하고 있는 길자연목사가 시무하는 예장 합동 왕성교회에 가서 설교를 하는 등 상식을 상실한 행위를 일삼아 왔다.
특히 총회관계자들에 의하면 총무는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번 총회장 선거에서도 특정 부총회장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여 총회직원 및 교단관계자들로부터 빈축을 사왔다고 했다. 따라서 조사무총장의 사무능력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는 총대들이 많아 에클레시안은 조사무총장의 능력에 대해 여론조사를 하기로 했다.
가능하면 예장통합측 목회자들이나 신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 한 컴퓨터에 한 표만 행사하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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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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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어진 감자가 아니라 확인해 보니 썩은 감자로군요? 통합측 여러군데에서 감지가 됩니다. 벌써 잘렸어야 하는데 교단 전체가 썩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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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곳에서 인지도를 가지고 통합교단 사무총장을 평가하는가
나홀로 뉴스의 한개점이 나타나고 있네,,,
황규학 서남노회 무임목사 자격으로 교단 사무총장 자격을 평가는 아니올시다
교단에서 평가바람 -
강단교류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금권선거의 주모자교회 말많은 길자연교회가서 설교를 하였는가?그게 통합 총회장으로 제대로된 처신인가?"비판이 이상하다"는 분 논점을 이탈하지마시고 그 초점을 보시지요.그리고 누구 사주를 받네 뭐네하고 의심하는 것은 그야말로 전근대적입니다.길자연당선이후에 그가 보인 행보를 교계언론을 통해서 보십시요.자격미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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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만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것은 좋은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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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분은 뭘 알고 말씀하시는가요? 모르시면 가만히 게시도록...
원래 사무총장이 잘못들어 왔어요. 결국 이렇게 될줄 알았어요. 그사람 결과와 결론은 어디가나 이렇게 끝나요. 비판이 아니라, 사실이요. 예측하고 잇엇어요. 일반 교회 같았으면 벌써 끝날 사람인데....
바로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총회가 바로 갑니다. 그사람에게 비판하자면 나자신이....
할말이 많소이다.만은 하나님이 아실것이니 맡깁니다. -
예장통합 교단의 사무총장이라고 해서 타교단에 가서 설교하지 말라는 것은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총회장끼리도 설교를 하고 강단을 교류하는 시대에 그것을 가지고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너무 개인적이고 감정적이고, 심지어는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마저 불러 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