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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기 사무총장, '잘못하고 있다' 80%

  • 황규학
  • 입력 2011.04.13 18:43
  • 댓글 4
  • 글자크기설정

  • 10%대 업무능력으로 교단 끌고 가기 어려워
80% 잘못하고 있다
 
조성기 사무총장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 15%만이 잘하고 있다고 해, 업무능력에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총투표수 137표에 '잘못하는 편이다'가 31표로 23%, '매우 잘못하고 있다'가 78표로서 57%를 차지하고, '그저 그렇다'가 6표로서 4%를 차지했다. 80%가 '잘못하고 있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10%대의 지지도를  갖고서 예장통합교단의 사무총장으로서 각 교단과 연대하는 에큐메니칼 사업이라든가 다른 사업에 있어서 예장통합교단이 주도적으로 일을 끌고 나가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총회관계자는 업무능력이 10% 대 라면 사실상 임원회에서 사퇴시켜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다. 더군다나 과거 이력과 설교도용의 문제로 교회를 4년을 넘기지 못하고 자주 떠난 경력이 있어서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입은 만큼, 앞으로 조총무가 예장통합을 끌고 가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더군다나 합동과 통합의 대결 국면에서 차기 한기총 총무자리를 염두에 두고 합동의 길자연목사를 지지했다는 공공연한 소문이 있는 만큼,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의혹으로 조총무가 대형교단의 총무로서 적격이지 못하다는 주장이다.   
 
조총무는 지난번 임원회에서 연임을 시키지 않으려고 했는데, 총회 총대들의 투표에 부쳐 겨우 연임되었다.  조성기 사무총장의 여론조사가 끝나면 김정서 총회장의 업무능력에 대한 여론조사를 할 것이다.
 
총회장도 업무능력 여론조사 할 것
 
김정서총회장 역시 친일파 김후식목사를 총회葬으로 지내는 등, 이번 한기총사태에서도 어정쩡한 자세를 취해 대광고등학교 동문인 길자연목사를 지지하는 경향을 드러냈었다. 조성기, 김정서, 길자연 목사는 모두 대광고등학교 출신이다.  한 교단목사는 이제는 대통령도 국정업무능력에 대해 여론조사를하고 있는 만큼, 총회장도 교단 업무능력에 대해서 여론조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총회장도 이제는 교회만 크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적더라도 기본 행정능력과 철학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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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퇴출2011-04-14 15:41:26

    부정한 인물이 들어가는 자리가 사무총장 자리인가요? 그 사람 처음부터 ...
    대광출신들이라고 하는데 그러고 보니 그러네. 과거 출판사에도... 대광 출신들 학교 며에 더럽히지 않도록 깨끗하게 사퇴하세요.사내답게 빌 붙지 말고요. 오즉 실력없고 자신 없으면 합동측 눈치에 빌 붙이고자 그 강단에 가서 설교도 했다면서...차라리 길자연씨를 통합측 총회장으로 세우고 거기서 붙어 살게 하던지? 아니면 퇴출 시키던지?
    우리 통합측 이젠 정신 차립시다. 이런자들을 완전 삭제 합시다. 교단의 정체성이 없도록 사무총장이.....

  • ㅎㅎ2011-04-14 08:04:29

    이런 구도군요...누가 이길지 흥미진진 합니다. 그러나 총회장은 이제 임기만료가 몇개월 안남았으니 촉새 성기나 짜릅시다..

  • 사퇴2011-04-13 19:21:00

    교회는 설교도용을 하면 떠나고, 총회는 설교도용을 해도 일할 수 있는 자리입니까? 교회는 이력을 위조하면 떠나고 총회는 이력을 위조해도 붙어 있는 자리입니까? 결국 총회가 교회보다 못하군요.

  • 바꾸자2011-04-13 19:14:00

    바꾸자

    2011.04.12비공감 5 공감 17 조성기의 교묘한 행보는 길자연을 묘하게 지지하는 것 뿐 아닙니다.그는 김정서 총회장에게 영향을 미치고 임원회의를 왜곡합니다.아 통합이 왜 이러지 하는 모든 것은 그에서 비롯된 것아고 보면 됩니다.불법적으로 결의된 회장선거를 은근히 인정해온 태도나 길자연의 교회에가서 설교하는 태도는 매우 이중적인 것이었습니다.이제 그 문제의 인물이 수면위로 이제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사실 조성기라는 인물의 문제점의 더 심각한 것은 그는 NCC 교회일치위원장이라는 직함을 가지면서 그 유명한 이단감별사와 하나되어서 마녀사냥을 주도해 왔다는 점입니다.통합의 이대위는 그의 영향력 아래있고 이대위 한 임원은 그가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것도 이미 밝혀졌습니다.5대 교단 총무와 이대위원장모임이니 뭐니 하는 해괴한 모임도 다 그가 주도했고 주도하는 것입니다.그것은 길자연을 돕고 자기 절친 이단감별사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이런 시대착오적인 악행이 이제 한 통합측 언론을 통해서 폭로되고 있는 중입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런 그의 악행을 폭로하는 언론을 자갈물리고 이단옹호언론이라고 딱지를 붙이는 못된 짓을 한다는 것입니다.통합의 총회가 날치기 이단결의를 했다는 감사위결의도 그가 붙들고 임원회에서 도장을 못찍게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웃기는 짓이지요.

    에클레시안 신문이 이런 왜곡된 마녀사냥의 배후 주모자를 비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그리고 이미 조성기는 그런 에클래시안신문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몰아갈러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러니 반발하는 것이 아닐까요.교권을 사용해서 21세기에 시대착오적인 마녀사냥이나 하는 통합이나 그 비판언론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몰아가러는 웃기는 짓을 통합이 하는한 그 교단은 희망이 없습니다.조성기로는 연합사업도 불가능합니다.마녀사냥꾼이 어떻게 연합사업을 합니까?그리고 어떻게 교권으로 비판언론을 압살할러는 자가 교회정치에 한복판에 있습니까?속히 바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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