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심재평 장로를 아웃시키기 위하여 박철수를 이용
예장통합에서는 김기종목사의 청으로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최삼경목사가 주도가 되어 통합측은 2010년 95회 총회에서 박 목사에 대해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규정했다.
당시 예장통합 이대위가 문제점으로 들었던 박철수씨의 문제를 살펴보자.
보고서는 박 씨는 영만을 강조하는 극단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영성화훈련을 하고 있다고 했다.
"박 철수 씨는 영으로만 예수를 안다고 하고, 심지어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다’는 것도 우리의 영을 말한다고 하여, 영만을 강조하는데 이는 성경의 지지를 받을 수 없는 극단적인 신비주의자들의 주장과 같다."
이대위가 예로 든 박철수목사의 주장을 보자.
“그런 것처럼 내 영이 우리 육체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예요. 내 영이 내 영혼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수님을 육신적으로는 못 봤지만 영으로 예수님을 알게 돼서 그 예수님이 정말로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을 확실히 아는 것. 우리 부모님이 나를 낳아서 나를 기른 것은 잘 몰라요. 사실. 믿어지지가 않어. 그런데 우리가 자녀를 낳아서 길러 보고 내가 자녀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느껴보니까 부모가 나 사랑하는 것을 느껴보니까 고게 고거야”(박철수 씨, ‘성령의 이중적 사역’ 중생 1번 테이프).
내 영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마녀사냥식으로 이대위는 박철수목사를 극단적인 신비주의자로 몰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일반 목사들도 그렇게 한다. 여기서 극단적인 신비주의자를 발견하기 어렵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은 심령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 수 없다. 육체로 영이신 하나님을 알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요한복음 4:24도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영이기 때문에 영으로 통해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주장이 아니라 성경적 진리이다.
다음의 박목사의 말도 이단적인 현상이라고 예로 들고 있다.
“성령에 의하여 우리 영으로 알게 돼서 심지어는 사랑하게 될 때까지 저 영원한 천국을 사모할 수 있을 때까지 우리가 자라야 우리가 그래도 조금 뭐 믿음이 있다고 말한다는 말예요. 그게 신앙이에요. 그게”(박철수 씨, ‘성령의 이중적 사역’, 중생 1번 테이프).
“겉 사람과 속사람의 인격분리: 진리단계에서는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에 번갈아 순종하면서 점차적으로 영 중심으로 바뀌어져 가는 가운데, 육체의 인격(겉 사람)과 영혼의 인격(속 사람)이 분명하게 분리되어 쉽게 영혼의 인도를 따라 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겉사람과 속사람이 ‘인격적으로 분리’되는 것은 영 중심으로 살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영성형성을 돕는 길>, p.87).
여기서 극단적인 신비주의자나 이단적인 현상이라는 것을 발견하기 어렵다. 박목사는 극단적인 신비주의 현상인 소위 유체이탈을 언급하고 있다.
“저는 여기다 조금 더 발전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영혼은 천사와 같은 투명한 몸이 있는데 그 영혼이 우리 몸에서 빠져 나가면 나의 육체적인 몸과 영혼의 몸이 이렇게 분리되어 가지고 영혼이 나를 보고 내가 영혼을 보는 단계가 있어요. 그렇게 실제적으로 보는 단계가 있어요. 실질적으로 그래”(박철수 목사 성령의 이중적 사역 테이프 서론 1 a).
사도바울도 고린도후서12장에서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라고 하여 사실상 유체이탈의 경험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이 없는 것은 일단 영성이 미약하고 하나님이 특별한 은혜를 주지 않은 것이지, 이러한 경험을 한 사람에 대해서 자신이 경험을 하지 못했다고 이단운운하는 것은 본인이 신비적 체험을 하지 못한 영적 무지에서 오는 말이다.
이것은 신비적인 세계의 경험으로서 하나님이 특별히 은혜를 주셔서 고도의 영적인 훈련을 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러한 것을 이단으로 몰아간다면 사도바울부터 이단으로 몰아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합신과 총신교수, 최삼경목사는 기적종료성을 주장하고 있다. 최삼경은 나중에 입장을 바꾸었지만 그는 총신교수들에게서 배운 사람들로서 기적종료설을 주장한 바 있다. 박철수목사는 영육간을 구별하고 있다. 분명히 영과 육의 세계는 다른 것이다.
고린도전서 5:4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며 영을 강조하고, 로마서 8:16은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하여 성경은 영육을 구별하고 있고, 영을 강조한다. 박목사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영혼과 육체로 분명하게 구분하신다고 말을 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영혼과 육체로 분명하게 구분하신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대게 육적(혼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데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이로 인해 영적인 삶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실 영적이라는 것은 영혼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이고 육적이라는 말은 육신적인, 즉 혼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을 분별하는 일은 영적 성장의 시발점이자 핵심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영적인 지식을 깨닫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교역자를 무론하고 모든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영성형성을 돕는 길>, p. 75).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영혼의 인격이 주체가 되어(영중심) 성경말씀의 원래 의도대로 지켜지는 것을 말하는데, 이러한 삶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생명단계에 들어가야 가능하다”(<영성형성을 돕는 길>, p.86).
“혼이 내 영에게 하는 말이 내가 지금까지 주제 넘치게 온 몸에, 선후배로 따지면 형님이, 에서와 야곱처럼, 쉽게 말하면 영이, 영이 형님인데 에서가 먼저 낳잖아요. 겉사람. 혼이 먼저 난 게 에서거든. 그런 것처럼 혼이 지금까지 온 몸의 주인 행세를 하면서 별 짓 다했는데 그걸 깨닫고 혼이 영에게 사과를 해. …이제는 혼이 주인이 아니고 영이 주인이 되는 거야.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박철수 ‘성령의 이중적 사역' 중생 1번 테이프).
위 주장은 육과 혼, 영의 삼분설의 입장을 갖고 설교한 것이다. 육과 영이라는 이분설과 육과 혼, 영의 삼분설은 여전히 사람들의 입장에 따라 달리 나탄난다. 성경에는 혼도 언급하기 때문이다. 영의 세게이기 때문에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최삼경 신학의 근저는 기적종료설이다. 기적도 은사도 모두 종료한 것이다. 그러한 입장에서 영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이단으로 보일 수도 있다.
이외에 박철수목사의 영도 지정의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이단적인 현상이 있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다.
“영 혼이 그런 존재예요. 막연하게 영혼, 영혼 그러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 영혼이 천사와 같은 몸도 있고, 귀도 있고, 눈도 있고, 이성도 있단 말이야. 저는 거기다 하나 더 보태서 설명을 하고 싶어요. 우리 영혼은 IQ, 지능지수가 육체보다 만 배나 고차원적이다”(박철수 씨, ‘성령의 이중적 사역’ 테이프 서론 1 a).
또한 영이 지정의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한다. 서울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인 송인설교수도 영의 지정의가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박철수목사는 그의 책을 갖고 강의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송인설교수도 이단으로 몰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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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그 그토록 좋아하는 칼빈도 영혼의 무형의 실체라고 언급하고있다. 영이 지정의가 있다는 것은 영의 인격성을 긍정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옥에 간 부자도 아브라함에게 물 한방울만 달라고 애원하고있다. 성경도 영의 지정의를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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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박철수목사를 이단이나 이단적인 현상, 극단적인 신비주의자로 모는데는 설득력이 너무 약하다. 이상 최삼경이 중심이 된 이대위가 설명한 부분 갖고서 박철수목사를 이단으로 모는데는 한계가 있다.
이는 교리적이 아니라 교단의 권위를 갖고서 모는 정치적, 정서적 이단인 것이다. 논리학적으로 말하면 진리와 상관없는 권위의 오류이다. 최삼경은 항시 교단의 권위를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하여 왔다. 이론적 배경은 총신교수들의 권위를 갖고, 제도적 배경은 예장통합의 권위를 갖고서 조용기, 윤석전, 류광수, 예태해, 박철수 등 많은 사람들을 이단으로 정죄해왔다.
김기종목사 역시 대양교회 심재평장로가 박철수목사의 산학교에서 영성훈련을 받았다고 해서 그를 이단으로 정죄하거나 이단으로 폄하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심재평장로가 이단이라면 노회와 총회의 정식적인 재판을 통해서 이단판정을 받아야 한다.
결국 2010년도에 박철수씨가 다시 등장한 것은 김기종목사가 심재평장로를 치기 위하여 최삼경목사에게 건의하자 최삼경은 이대위를 통하여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한 것이다.
다시 정치적 이단으로 판정한 것이다. 예장 통합측은 2004년 89회 총회에서 ‘문제삼지 않기로 하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기 때문이다. 다시 문제를 삼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 박철수목사가 자신의 책도 폐기하고 특정한 이단행동을 한 것이 없는데 다시 문제를 삼아 이단 운운하는 것은 김기종목사와 최삼경목사가 결탁되어 판단한 정치적 이단이 된 셈이다.
결국 박철수목사보다 심재평장로를 아웃시키기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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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칠흑같은 밤 직후에 새벽이 오겠구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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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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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자질 문제가 제기되고
목사님의 그 대처하였던 모습이 너무 실망 스럽습니다
그레도 설마 설 마 목사님인데
목사님이 무슨 거짓말을 하실까
숨죽이며 지켜 보았지만 실망 뿐 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설교를 통하여 기도하라고 하신 목사님
지금 현실을 돌아보니 목사님은 이 어려울때 무엇을 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기도 하셨나요
제직회때 당당히 서서 말씀하시는 모습 보았습니다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목사님이 그리 당당히 서 계십니까
그 서계신곳은 목사님이 헌금기도도 하시고
헌신 예배시 찬양도 하고
우리는 구별된곳이라 하여 그곳에 잘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김기종목사님은 그곳에서 당당히 거짓말을 선포 하시더 군요
아직도 더 남은 거짓말이 있는지요
안타까울 뿐입니다
목사님 눈을 크게 떠 보세요
그리고 귀를 넓게 벌리세요
무엇이 보이고 무슨 소리가 들리는지
눈을 조그맣게 뜨면 옆에 계신 사모님만 보이고
귀를 모으면 사모님의 작은 음성만 들리겠지요
김기종목사님
목회는 목사가 하는 거지 사모가 하는것이 아니며
멀리 바라보면 볼수록 마음 아픈자도 보이고 상처 입은자도 보이고
또 그곳에서 그들이 목사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릴것입니다
귀를 넓게 열면 작은 신음 소리까지도 아파하는 마음까지도 들릴것이며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성령의 음성과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들릴것입니다
목사님 더이상 실망 시키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
최3경 한번쯤 만날수 있는거 아닙니까
거짓말 한번쯤 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이단을 외친 설교 그정도는 한번쯤 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만약에 천국이 있다면 한번쯤 던져볼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럭저럭 한방 한방 날린 내말에 먹히면 교회가 통채로 내 손아귀에 들어오는데
한번쯤 해 볼만 했습니다
귀막고 눈감어 주셍 -
불법으로 녹음해온것을 녹취록 만들고 복사해서 나눠주고 제직회에서 읽으면 안되는것을 나같은 바보도 아는데 그것을 자랑 스럽게 읽어주고 제직들 미워하면...바보
심은데로 거두는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음을 나같은 바보도 아는데 무슨 소문 ,거짓이 그리도 난무 하던지 이제는 거둬들이려 해도 거짓이었기에 말못하는 ㅋㅋㅋㅋ바보
내가 체험해보지 못했다고 남을 업신여기며 비방하면 안되는 것을 나같은 바보도 아는데 그런것도 모르는 ......바보
남을 함부로 정죄하면 안되는 것을 나같은 바보도 아는데 제직회에서 정죄하고 혼나는 ....바보 -
윗글에 쓰여진데로 행동하면 안되는것을 나같은 바보도 아는데 진짜 그런 행동을 한당신은 ..... 바보군요....사실을 아는자....님은 주님을 갈망 하는자
나같은 바보도 그렇게 이단으로 몰아 붙이면 앞날이 어찌 될지는 뻔한 일을 그리 경솔 하게 처리 한단 말인가 ...너도 바보
내가 죽고 네가 살아야 됨을 나같은 바보도 알고 있는데 네가 죽고 나살자고 그런짓을 저질렀구나 ...너는 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