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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노회, 또 파행

  • 황규학
  • 입력 2011.04.16 21: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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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 재판국의 잘못된 판결로 계속 난항
전북노회가 165회 노회를 열고자 하였으나 다사 파행을 겪고 유회되었다. 지난 4월 12일 노회장인 황세형목사가 노회를 개회하려고 하였으나 이를 반대하는 최만규목사측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몸싸움이 발어졌다. 최만규목사측 지지자들은 노회반대라는 플랭카드를 설치하려고 하였지만 이를 설치하지 못하게 하는 해당교회 당회원들이 만류하였기 때문이다. 
 
 
▲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이처럼 총회재판국의 어설픈 판결로 인해 전북노회가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 총회헌법위원회는 총회재판국이 법리적으로 잘못된 판결이라고 해석하였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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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진리의**2011-04-20 22:53:41

    똑 같은 것인가? 왜 진실이 숨겨져 있는데 찾지를 못하는 것인가? 중요한 것은 오로지 진실이오. 말씀에 비추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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