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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교회 김기종목사 사임 선언

  • 황규학
  • 입력 2011.04.18 10:22
  • 댓글 5
  • 글자크기설정

  • 그러나 사임서 제출까지는 오리무중
4월 18일 저녁에 열린 제직회에서 대양교회 김기종목사가 사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일산 K교회 정목사의 주선으로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만일 집사들이 압박해서 사임을 한다고 주장하고 번복하면 의미없는 것이다. 
 
그래서 집사들은 5월 1일 제직회시 정식으로 사임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하기로 했다. 즉 자필서명 없는 구두의 사임선언은 의미없기 때문이다. 전권수습위원장 인병국목사도 사임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로 알려졌다.
 
대양교회 당회원은 김목사가 사임을 한다면 밀린 사례금을 지급하고 직영신학대학교 석좌교수로 지원할 계획이 있다고 하였다.  
 
이와는 달리 일부 교인들은 노회에 대한 고소와 아울러 일반법정에 대표자해임 및 교단탈퇴에 대한 교인총회소집의 소송도 불사하고 있고, 심지어는 머리에 띠를 두르고 집단적인 피켓시위까지 할 계획까지 하여 김목사를 더욱 압박할 전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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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 제직일2011-04-19 20:34:31

    아!그렇군요
    밑알이면
    어느 밑에 붙어 있는 알 일까요
    기생충은 아니겠지요
    ?????????????

  • 제직일2011-04-19 18:54:55

    우리 교회가 분쟁 교회 였던가요
    위에 밀알님
    대양교회 교인 이신거 같은데요
    잘못 아신거 아닌감요
    어떻게 되어야 분쟁 교회라 하는지요
    설명좀 부탁 드립니다

  • 제직이2011-04-19 18:47:50

    당연하지 않습니까
    목사님은 노회 소속이니까 노회 법정에 고소 할 예정 입니다
    그것을 저희는 압박이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왜?????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에서 헌법을 만들어 이럴때는 이렇게 고소하라 하는데
    당연히 해야죠
    당연한 절차라 생각 됩니다
    바라기는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죠
    지지난 제직회때 김ㅇㄱ집사님이 왜 우리가 이법을 알고 슬퍼 해야 합니까
    라고 말씀 하셨을때 가슴 무진장 아팠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손으로 고소장을 접해야 하는 현실이 더 가슴 아파요
    !!!!!!!!!!!!!!!

  • 압박2011-04-19 18:32:15

    아니 뒷통수 맞는 일도 있을수 없습니다
    압박이라
    허나 목사님께서 1주일의 시간을 요구 하셨으며 사임서는 이 1주일의 긴 시간과 생각속에 쓰여지기 때문에 압박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만약에목사님이 압박이라는 용어를 쓴다면 다시한번 하나님과 대양교회 제직들을 우롱했다는 증거겠지요
    제직회의 시작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끝도 주기도문으로 맺습니다
    번복을 한다면 하나님을 시험해 보시는 결과 겠지요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 하는 일을 하시지는 않겠지요
    그러나??????????????

  • 밑알2011-04-19 07:17:25

    대양교회의 분쟁해결을 위하여 기도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이 응답하셨습니다
    영적지도자로서 부족한점을 연단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사임선언을 하신 것은 하나님에게 하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가시는 길을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이니 하나님의 뜻의 의미를 알고 하나님에게 부합하는 지혜와 용기와 믿음을 갖고 가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대양교회를 사랑하시어
    해결의 첫발을 내디게 하신것을 하나님뜻을 알고
    육에서 나오는 해법이 아니라
    영에서 나오는 해법대로 잘 마무리 되도록 하나님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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