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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로교회, 설교의 강자를 찾아야한다

  • 황규학
  • 입력 2011.04.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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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지않다면 성도 이탈 가능성 커
부산신평로교회가 교회사태발생을 일단락짓고 새로운 담임목사를 청빙한다고 주보에 청빙광고를 냈다.  그러면서 다른 신문에는 광고를 내지 않기로 했다.  

신평로교회는 일단 당시 지원했던 사람들 중에서 공동의회(교인총회)를 열어 투표를 해서 담임목사 청빙을 진행해야만한다. 그래야만 법적 분쟁에 시달리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청빙위원회는 우선 지원했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교인들의 평가를 먼저 받도록 해야한다. 그렇지않다면 지원했던 사람들은 불이익을 당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사랑의교회(담임 홍석진목사)가 교회 근처에 정식으로 개척을 한 이상,  신평로교회는 홍목사와 견줄 수 있는 설교의 강점이 있는 후보자를 선택해야만 한다.
청빙위에서 이부분을 간과한다면, 많은 성도들이 말씀에 갈급하기에 근처인 교회로 이탈할 가능성이 크다
 
홍목사는 젊고, 열정이 있는 설교를 매주 하고 있다.
신평로교회측에서는 홍목사를 의식하여 설교의 강점자를 발굴해야한다.
세상의 학벌이 아닌 영성이 준비된 후보자를 선택하여 양교회가 부흥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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