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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교회, 양측신도 격렬하게 충돌

  • 황규학
  • 입력 2011.04.27 13:3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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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당측 전기중단....경찰출동하여 가까스로 진화
채규현목사의 담임목사 지위에 관하여 양측(본당,교육관측)이 의견이 팽팽한 가운데, 2011.3.19일 저녁 11시20분경 광주중앙교회 채규현목사측에서 교육관에 전기공급을 중단하면서 본당측과 교육관측이 강하게 충돌한 것이 드러났다. 이에 교육관측 신도들은 강력하게 항의했고, 본당측에서는 소방호스까지 동원하여 새벽까지 양측은 극렬하게 대치하였다. 관할 경찰이 온 후 사태가 진정되었다.

▲     © 황규학

 
 
▲     © 황규학

오전 7시경 쯤 전기공급이 재개되어 사태는 수습되었지만, 언제든지 양측은 충돌할 위기에 있다. 본당측은 2011.3.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 50부로 부터 담임목사 지위를 본안확정 판결시까지 임시로 확인받은 상태이다
 
또한 교육관측의 신도들 역시 교회재산에 관하여 교인의 지위를 갖고 있는 이상 사용.수익권을 갖고 있지만 최목사측이 법원으로부터 담임목사지위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향후 교육관측은 향후 법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다. 한 지붕 두가족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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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끊어2011-04-28 08:44:39

    장유대성교회 에서도 전기 공급을 끊었던 적이 있는데, 주차봉사실에 전기를 끊었던 일을 상기하지 못하고 있어요 주차봉사원 중 누구누구가 바른 소리를 한다고 전기를 끊어 버렸었는데 그것을 누가 시켰는지 아니면 관리집사가 알아서 한 행동이었는지? 관리 집사 김봉수 집사님 화이팅 알아서 무엇이든지 잘 하고 계시니까 서열 2위 맡지요!!

  • 한심2011-04-27 16:42:41

    서로 자기 잘났다고 주장하니 해결이 안된다. 하루속히 둘중 한 곳이 떠나서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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