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들, 전부노회장까지 목사안수위원 요구
장로측은 전장로부노회장까지 참석해서 목사안수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을 주장했고, 목사측이나 임원회는 전직노회장로만 참여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양측이 타협하여 5월 23일 다시 노회가 열릴 예정이다.
장로안수문제는 서울 동노회등 장로들이 안수위원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해당 목사들은 거부함으로 현재 교단의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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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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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가 목사 안수에 안수 위원으로 참여하느냐 마느냐 하든 말든 별 상관은 없지요.
그리고 뭐하러 안수까지 할까 의문이 듭니다. 그냥 말로 서약하고 당신 목사로 인정합니다. 라고 하면 될게 아닐까요? 뭐 안수에 목숨걸 일있다고
그런데 어제 통합 전남노회를 참석하였는데
장로가 노회장이었어요.
참 이상한 것은 목사 스툴(교회 절기따라 색색으로 바뀌는 목사들이 목에 거는 긴 목걸이)을 그 노회장 장로가 두른 겁니다. 그리고 목사 안수 위원으로 안수 할 뿐만 아니라
목사 수툴을 걸어 주기까지 하였습니다. 물론 장로 자신도 목에 그 스툴을 두르고서 말입니다.
이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스툴은 목사만 목에 거는 것이 아닙니까?
장로도 노회장이 되면 목에 걸어도 됩니까?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하기야 만인 사제설을 믿는 우리가 겨우 그것가지고 말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어찌 보면 그 스툴쯤이야 누가 목에 걸든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런데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천주교에서 신부에 스툴을 평신도 회장이 목에 걸수 있습니까?
글쎄....
하기야 목사의 권위가 스툴에서 나옵니까?
모두 걸기로 하지요. 아주 멋있었습니다.
양복위에 스툴을 거니 그것도 멋이 있더군요.
권위 있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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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가 안수하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는
건방져서 그렇습니다.
목사도 장로입니다. 직무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목사가하든 장로가하든
목사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장로가 권위를 세우려고 파행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젊은 목사가 쓸데없는 권위를 내세우려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목사든 장로든 섬기기 위함이지 섬김을 받으려 존재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섬김을 받으려고만 하니 교회가 이지경까지 되버렸네요... -
교권주의는 망할수밖에 없다 목사들이여 그렇게 망하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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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안수식때도 안수집사, 권사들도 안수위원으로 참여시켜봅시다~ 장로님들 반응 궁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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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들 때문에 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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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안수 위원으로 장로님들이 뭐하려 그렇게 하려고 하시나요? 이해가 안가요
그것도 권위 입니까? 십자가 지실일이 엄청 많으실터인데...
좋응 방안이 잇어요
목사 안수하고 싶으시면 500만원씩 선교비 내는 십자가 부터 지시면 되요
아니시면 그냥 계셔요.
이상해요. 별거 다가지고 야단이십니까?
지금 어느 때인데 아직도 목사 안수를 잘오가 해야 한다고 고집하시나요?
서울 북노회 그렇게 보지 않고 잇었는데...
차라리 신학교에 모셔다 목사님으로 모시면 어떠 실까요?
그렇게 하시고 싶으시면 시켜드리세요. 빛고소금되라고, 낮추는가 높아진다는 각각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는 주님의 음성이 그쪽에도 들려 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