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소금 교인들, 이단성있는 목회자로부터 설교 들어
이단감별사 최삼경목사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87%는 최목사의 신학이 교리적으로 이단이고, 8%는 이단성이 있는 것으로 응답하여 실제로 95%가 최목사의 신학에 이단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2%만이 최목사의 신학이 복음적이라 응답했고, 3%는 근본주의적이라고 응답했다.
최목사는 삼신론, 기적종료설, 마리아월경잉태설 등 자신의 신학에 이단성이 있으면서도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들어가 조용기, 박윤식, 윤석전, 류광수, 예태해, 박철수 등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자신의 이론에 비판하는 언론에 대해서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하는데 앞장을 서왔다.
더는 예장통합측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는 최삼경목사에 휘둘려서는 안될 것이다. 결국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은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더 나아가 마리아난자잉태론까지 주장하였다.
컴퓨터의 여론조사는 컴퓨터 한 대당 1표만 행사할 수 있으며, 예장통합의 부총회장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100% 적중했다. 따라서 인터넷 여론조사이지만 오차범위는 그렇게 높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목사는 삼신론, 기적종료설, 마리아월경잉태설 등 자신의 신학에 이단성이 있으면서도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 들어가 조용기, 박윤식, 윤석전, 류광수, 예태해, 박철수 등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자신의 이론에 비판하는 언론에 대해서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하는데 앞장을 서왔다.
더는 예장통합측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는 최삼경목사에 휘둘려서는 안될 것이다. 결국 빛과 소금교회 교인들은 이단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더 나아가 마리아난자잉태론까지 주장하였다.
|
컴퓨터의 여론조사는 컴퓨터 한 대당 1표만 행사할 수 있으며, 예장통합의 부총회장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100% 적중했다. 따라서 인터넷 여론조사이지만 오차범위는 그렇게 높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