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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부총회장후보도 단일화

  • 황규학
  • 입력 2011.05.0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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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일화는 금권선거를 막기위한 개혁선거운동
통합 교단은 부총회장선거에 있어서 단일화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목사부총회장후보에도 손달익목사로 단일화하더니 장로부총회장후보도 관악노회 오정호장로(대광교회)로 단일화했다. 최호철장로가 부총회장후보선거를 포기함으로 오정호장로로 단일화되었다. 이는 서로 경쟁함으로 금권선거를 막기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장로회협회 김일랑장로도 단일화를 적극 유도한 바 있다.
 
오정호장로는 관악노회 노회장을 지냈고, 으뜸농산대표로서 150품종의 절임식품을 생산하고있고, 2010. 12. 4. 부터, 2011. 1. 1. 까지 '나의 삶, 나의 신앙'라는 제목으로 5회에 걸쳐서 기독공보에 간증을 연재한 바 있다.  
 
▲     © 황규학

 
오장로는 출사표에서 총회장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섬기는 자세로서 총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교회의 빛과 소금의 사명감당을 통해 신뢰회복에 최선을 다하겠고, 교회학교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겠고, 총회선거문화의 변화를 통하여 대결이 아닌 협력과 축제의 장으로 개선해 나가는 일에 헌신 봉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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