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거없고, 소명기회없는 이단정죄는 금물
한 교인은 김목사는 하나님이 "떠나라"고 할 때까지 떠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지만, 하나님이 "떠나라"고 말하셨는지 일단, 수습전권위원장에서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교회측은 김목사의 사택임대비와 상가교회 개척비용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일들이 원만하게 합의되면 6월 초에 김목사는 사임서를 정식노회에 제출하고 떠날 예정이다.
결국, 이미 2004년에 이단 해제된 박철수목사를 다시 최삼경목사와 협의로 2010년 총회이대위를 통해 이단성있는 목사로 몰아 '심재평 장로 죽이기'는 실패로 끝나 버렸다.
2010년 95회 총회에서 박 목사에 대해 “박철수 씨의 영성화 운동은 잘못된 인간론과 잘못된 영인식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이는 비성경적인 운동으로 본 교단 목회자나 성도들의 참여를 엄히 금해야 할 것이다”고 규정했다.
사실상 이단정죄이다.
이는 삼성교회처럼 이형근목사가 최삼경목사와 연결된 교회와 신앙을 통해 한남대 김형태 총장 및 일부 집사, 장로를 신천지로 모는 방식으로 반대편 장로들을 몰아내려다 실패로 끝난 것과 마찬가지 이다. 결국 이형근 목사는 명예훼손으로 벌금을 맞고 말았다.
더는 어설픈 이단정죄로 반대편 교인이나 장로들을 이단으로 모는 마녀사냥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대양교회와 삼성교회는 대표적인 희생교회이다. 이 한가운데 직간접적으로 최삼경목사가 있었던 것이다.
삼성교회를 보자. 최삼경목사가 만든 '교회와 신앙'의 정윤석기자는 삼성교회에 신천지가 많이 침투했다고 몰아갔다. 총회 이대위보고서에까지 올라갔다. 교단의 기관을 통해서 장로들을 압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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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양회도 마찬가지이다. 박철수목사를 이단으로 몰면서 장로죽이기를 하는 것이다. 교단의 이대위를 통해서 군소교단목사들이나 장로들을 정치적으로 정죄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최목사 자신은 노회와 총회의 소명기회를 통해서 교묘하게 빠져나갔다.
최삼경목사는 최근 에클레시안 여론조사에서 52%로 가장 이단성이 심한 목사로 분류되었다. 결국 한 때 삼신론, 기적종료설, 마리아월경잉태설등을 주장해 이단으로 의심받아온 최목사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여전히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을 비판한 언론까지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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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증거와 소명기회도 없는 일방적인 이단정죄로 인해 교회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이대위에 올라가면 충분한 조사와 소명기회도 없이 무분별하게 타교단목사들을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증거도 박약한 채 도매급으로 이단정죄를 한다. 언론은 광고만 실었다고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한다. 현재판 예장통합교단 이대위의 마녀사냥정죄 이다. 타교단 목사에 대해서는 타교단에 맡겨야 한다. 이대위는 연구하고 조사하고 상담실만 운영하게 되어 있다.
평강제일교회의 박윤식목사에 대해서도 뱀과 하와가 통간하였다는 증거도 없는 추정적 판단으로 그를 이단으로 정죄해 지금까지 고통을 당하고 있다. 최삼경목사는 법정에서 명확한 증거가 없이 "그 설교에서 직접적으로 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전후 문맥이나 표현을 해석했을 때 그렇습니다"라고 하여 이단으로 정죄했다. 증거나 소명기회도 없이 전후문맥이나 표현해석방법이 그의 이단정죄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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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의 주장에 대해서는 허위사실로 임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추정적 판단을 통해 이단으로 정죄하고 자신이 주장한 예수의 '마리아난자잉태론'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을 인용했다. 남에 대해서는 추정적 판단, 자신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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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 윤석전, 조용기 목사도 어설픈 이단정죄의 희생양이었다. 이제는 최삼경목사가 했던 그대로의 방법대로 최삼경목사가 정죄되어야 한다. 소명기회도 주어서는 안되고, 그가 주장한 문서와 학설만 갖고서 이단으로 정죄해야 한다. 최목사는 삼신론, 마리아난자잉태설 등 소명기회를 부여받았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마다 살아났다. 코너에 몰리면 자신의 학설에 상관없이 신앙고백을 하거나 변론기회를 얻어 충분히 설명함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이단정죄자들에게도 이러한 기회를 주어야 했다.
최목사의 허위인용으로 된 마리아난자잉태론은 예수를 피조물로 보는 학설이기 때문에 이단으로 정죄된 아리우스계열이나 네스토리우스 계열이다. 아리우스와 네스토리우스도 소명할 기회를 주었더라면 그들도 신앙고백에서는 하자가 없었을 것이다.
삼성교회 장로들이나 대양교회 장로도 이단이 아니었다. 그들은 교리적인 이단이 아니었고 정치적, 정서적 이단의 희생양이었다. 삼성교회에는 신천지가 없었고, 대양교회 심재평장로도 이단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제 대양교회와 삼성교회는 이설픈 이단논쟁에 휘말리지 말고, 정치적으로 신도들을 이단이라고 하지 않는 좋은 목사를 청빙해서 스스로 교회의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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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목사는 통합총회에 '총회결의취소' 를 제출했고 총회재판국이 아닌 각부 부장으로 구성하여 행정심판으로 다루어 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제는 가재는 게편이 아닐수 있다는 소식도 있다. 통합소속 아무개 목사가 이단정죄 칼을 자기소견이 법인양 너무 휘들어 통합교단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는 여론이 만만치 않다는 것.
교단 목-장 부총회장 후보도 각각 한 분으로 정리되어 돈 쓸 환경이 아니어서 타락에 의한 공동몰락을 피할수 있는 기회를 살렸으며 이참에 과거 선거풍토 못지 않게 교단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툭하면 교단배경을 이단정죄 도구로 삼아 교단을 부끄럽게 한 오만한 자를 손 좀 보자는 정서가 상당히 강해 총회결의취소 가능성도 있다는 전언이다. 총회재판을 뒤집기는 어렵다 총회재판국의 권위가 오판을 사과하고 바로잡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 일 것이다.
그런데 최상회인 총회가 결의한 문제를 결의취소하는 일이 성사되면 통합은 그래도 양심있는 교단으로 실수를 인정하는 상식이 통한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을것이고 중요한 역사기록으로 남을 뿐더러 누군든지 자기 소견대로 이단정죄를 하지 못하게 하는 개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며 올해는 돈 봉투 선거 잡음근거 불식에 이어 실수를 인정하는 회복의 해가 될 수도 있을것 같다.
갈등과 분쟁의 특징은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박철수목사 문제를 믿음에 근거하여 잘 다루면, 신문사 경영이 어려워 언 발등에 오줌 싼 경우처럼 기사도 아닌 광고게재 문제로 '요주의 언론'으로 정죄 당해 식물상태 된 교계언론 몇도 회상의 기회가 올 수도 있을것 같다. 기적종료설을 주장했던 아무개목사는 신앙체험이 없거나 알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조금씩 다를수 있는 은사 체험을 하기도한다.
개인의 신비한 신앙체험을 객관화 하는것은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 체험없는 신앙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모르지만, 나와 다르다고 나를 기준하여 이단으로 매도 먼저 해 놓고 괴변으로 변명하는 신앙인격 살해는 조심해야 하며 혹 누가 잘못 된 신앙이 확실하면 권고하고 기도하여 바르게 인도해야 상식이지 이단으로 정죄함은 자신도 주님앞에 설 때 염소라는 평가를 받을수 도 있을지 누가 알랴. -
이단으로 정죄할수 있을 기준이 장로교의 교리인가?
성경이 칼빈의 교리를 기록한 책이던가? 칼빈도 루터도 경서의 저자가 아닐진대 어떤 근거로 이단의 기준이 칼빈이되고 루터가 될수있는가? 그분들은 성경을 해석한 주석가일뿐 오직 이단정죄는 하나님의 경서인 성경을 기준으로 논해야한다.
장로교의 교리를 지키느냐 안지키느냐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법을 지켰느냐 안지켰느냐가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