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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섬교회 돕고 싶다"

  • 황규학
  • 입력 2011.05.17 00: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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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섬교회야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필자가 쓴 "보지못하는 목사, 보는 교회"의 기사를 보고 한 신도가 전화가 왔다. 현재 자신이 다니고 있는 교회는 분규중이며, 변호사비로 교회가 수십억을 탕진하여 더는 교회로서 소망이 없다고 판단, 나섬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미흡한 힘이나마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돕고 싶다고 하였다.
 
이 신도는 "나섬교회가 목회자는 실명을 했어도 두 눈이 시퍼렇게 떠있는 목회자들이 하지도 못하는 귀한 일을 하고 있는 교회다운 교회"라고 극찬을 하면서, "교회를 우선 방문해보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 찾아 볼 것"이라고 하였다.
 
▲     ©황규학


 
유해근 목사는 5.20(금) 3시에는 재한몽골학교 후원의 날이라고 했다. 몽골학교의 시설적 보강을 위해 절대적인 후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150여명의 신도들 갖고서 몽골학교를 운영하기가 쉽지가 않은 상태이다. 
 
유목사는 또한 서로 나눔의 차원에서 전자제품을 교인들이 교회에 가져오면 다른 외국인들이 사용할 수 있으니 서로 나누고 섬기는 교회가 되자고 하였다. 유목사는 실명을 했어도, 150여명의 한인과, 200여명이상의 외국인 목회까지 겸하여 하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 것을 보고 있었다. 몽골한인학교는 한국에서도 중고등학교과정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몽골대학에 바로 지원할 수 있다.
 
▲     ©황규학

 
한 신도는 오는 금요일 오후 3시 몽골학교 후원식에 방문할 것이라고 하였다. 뜻있는 교인들은 나섬교회에 와서 이 교회가 하는 일에 후원을 하거나 도와주기를 바란다. 교회는 광장중학교 후문에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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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소망교**2011-05-17 06:39:03

    소망교회 신학과 장신대 신학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모든 성도들이 힘을 모읍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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