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신성, 번성, 경인, 전주 성덕, 소망 교회 등
예수도 살 길이 있었지만 로마 경찰에 몸을 내주고 말았고, 본회퍼목사도 살 길이 있었지만 독일 경찰한테 몸을 맡겨버리고 말았다. 주기철목사도 살 길이 있었지만 일본 순사들한테 몸을 맡겨 버렸다. 그들은 경찰을 의존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존했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교회당내에 상대편을 압박하고 제압하기 위해서 경찰을 부르는 목사들은 가룟유다처럼 그리스도를 파는 사람들이다. 실제로 번성교회 이태웅목사도 경찰을 부르더니 결국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매각하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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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회의 이길원목사도 경찰을 부르더니 결국 교회당을 매각했다. 이처럼 경찰을 부르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현상은 가룟유다처럼 예수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팔아 넘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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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성덕교회 남목사도 마찬가지이다. 신도들이 폭행을 했다고 경찰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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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을 부르는 자세는 그리스도보다 경찰을 먼저 의존하는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신앙적이지 않다.
선인들처럼 때리면 맞고, 욕하면 듣고, 불평하면 인내하는 자세로 가면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신도들이 뒤따르는 것이다. 과연 예수가 계셨다면 경찰을 불렀겠는가 말이다. 로마군병을 먼저 부른 것은 가룟유다였다. 경찰(군병)을 부른 가룟유다는 자살해 죽고 말았다. 예수님은 군병을 부른 유다에 대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나을 뻔하다고 했다.
목사가 경찰을 부르는 것은 목회를 포기하겠다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가룟유다의 행위이다. 부목사를 압박하기 위해 경찰을 부른 김지철목사를 칭찬하는 사람들은 측근들이외에 없었을 것이다. 물론 측근들이 불렀겠지만 경찰을 불렀다면 김목사는 경찰을 철수시켜야 했다. 이길원목사 역시 경찰을 부르지 말아야 했다. 안양 신성교회 한정훈 목사 마찬가지이다. 당회를 요청한 장로들이 자신을 감금한다고 경찰을 부르는 자세는 목회를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경찰의 호출은 가룟유다적인 행위
장로들의 사임서를 철회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임이 수리되느냐 말이다. 측근들 역시 어설프게 지지해서 한목사를 더 망가지게하지 말고 정도를 걸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전권수습위 역시 적절하게 잘 수습을 해서 일방적으로 한목사편만을 듣지 말고 비상식적인 목회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 우선 경찰을 호출한 측은 신앙적이지 않고 가룟유다적인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물론 심한 폭행을 당하거나 신변에 위협이 있을 때는 경찰이 필요하지만 가능하면 교회당에 경찰을 부르는 행위는 자제되어야 한다.
그리스도보다 경찰을 의존하니까 말이다. 교회내의 송사를 세상법정으로 끌고 가는 것에 대해서 성경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예수도 로마경찰에 의해 희생당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따라서 한정훈목사 이하 다른 목사들은 교회당에 경찰을 끌어들이는 것에 대해 자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성경에 최초로 예수를 팔기위해서 로마경찰을 부른 가룟유다의 최후가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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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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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김지철목사도 척하면 경찰을 불러요 가룟유다네요
가룟유다는 죄책감에 나중에 목매달아 자살로 생을마치고 지옥행인데......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는 어떻게 생을 마칠지궁금해지네요. -
소망교회 재정장부는 당회장실에 보간하고 있읍니다 당회장실로 들어가는 비밀통로도 있습니다 당화장방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때도 비밀통로로 안내받아 들어갔읍니다 사건직후 경찰을 호출했읍니다 가해자가 누구인지 아직도 구분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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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목사 무욜이 닮았네.. 깜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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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있는소망교회도 담임목사가 부목사한테 맞았다고 경찰을 부르고 검찰청 까지....갈데까지갔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해결이 않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어찌 부끄. 러운것을 모르고 그런행동들을 하는지 한심한목사들 때문에 교회를 떠나고 싶은데 담임목사가 내설교가 싫으면 다른 교회로 가라는 말에 오기로 누가먼저 떠나는지 기도 하고 있습니다. 가롯유다적인 목사가 먼저 떠나야 되는것 아닙니까?. 양심이 있다면..... 차려진밥상에 수가락도 들고오지않고 ...다내밥상이라 욕심을 부리면 되겠습니까? 이런목사 하나님은왜 오래 참으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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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목사님도 장로들이 쫒아냈다고라고요? 뭐 문제만 있으면 다 장로님들께 돌리는구만. 자기의 못남은 모두 성도탓, 장로탓, 교회탓... 아, 정말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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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있는 김아무개 목사 일당들은 경찰을 부르고 검찰에 고발하였으나 뜻대로 되어가지 않는듯하다 지난 1월2일에 발생한 단순폭력 사건이 4개월이 경과되어도 결말이나지 않는것을 보면 피해자로 둔갑할려다 김아무개 목사 일당들 뜻대로 마무리 되는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억지로 피해자로 위장 하려하지 말고 상식과 사실대로 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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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우리는 세상을 향하여 무엇을 외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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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팔아가면서 목회하는 사람이니까 유다주의라 할수 있네요 가해자이면서 피해자로 둔갑하려고 하나님 재물만 축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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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피의자가 큰소리 치는때인가 봐요
"많이 참아왔다 용서해야하는지 생각중이다."
메세지 보냈다지요 전ㅇㅇ집사님 당신속 다보여요
이제 그만 미안하다고하고 속죄하세요. -
부천의 어느 큰 교회 목사님 말씀이 싸움이 일어나면 무조건 맞아라,그러면 교회가 부흥한다고 했는데 거기에는 깊은 뜻이 있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