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총장은 상습적인 설교도용한 목사가 가는 자리가 아니다
조성기 목사, 죽은 양심 살려내야 할 마지막 기회
한 총회 임원은 조성기 목사의 설교 및 학력파동이 나간 후에 개의치말고 남은 기간동안 잘 봉사하라고 했다고 하면서 조성기목사를 위로해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조성기사무총장에 대해서 불평불만이 많고 여론조사도 사무총장을 떠나야 한다는 여론이 절대 우세하다. 특히 위기에 봉착할 때마다 읍소작전은 더는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읍소할 용기나 연기력이 있다면 이제는 죽은 양심을 살려내어 사무총장직을 사퇴하기를 바란다.
김정서총회장 역시 같은 대광고등학교 동문이라고 포용하지 말고, 사무총장은 교단의 얼굴인 만큼, 설교도용하고 학력을 위조한 사람에 대해서는 속히 사임서를 받아야 할 것이다. 조성기 목사 역시 상습적으로 설교를 도용해 오고 학력을 위조한 만큼, 이제는 사무총장직을 과감하게 사퇴하기를 바란다. 총회의 에큐메니칼사업과 총회행정직원을 통제하는데 권위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사무총장 윤리규정 필요
신앙의 양심이 살아있는 직원들이라면 조성기 목사의 사표에 대해서 임원회에 강력하게 건의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있는 직원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총회가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총회직원들이 불법적인 행정처리에 협조하는 것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직원들의 윤리규정이 필요할 때이다.
사무총장직은 설교도용한 자의 안식년 자리가 아니다
따라서 총회직원들 중에 아무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사람이 없기 때문에 총회사무총장은 스스로 어두운 양심을 일깨우고, 상습적인 설교도용과 학력위조를 이유로 사퇴해야 할 것이다. 사무총장직은 설교도용한 자의 안식년의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위근 , 손달익목사 체제가 되면 사무총장의 자격에 대해서 반드시 설교도용한 경력과 학위위조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는 규정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 총회 임원은 조성기 목사의 설교 및 학력파동이 나간 후에 개의치말고 남은 기간동안 잘 봉사하라고 했다고 하면서 조성기목사를 위로해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조성기사무총장에 대해서 불평불만이 많고 여론조사도 사무총장을 떠나야 한다는 여론이 절대 우세하다. 특히 위기에 봉착할 때마다 읍소작전은 더는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읍소할 용기나 연기력이 있다면 이제는 죽은 양심을 살려내어 사무총장직을 사퇴하기를 바란다.
김정서총회장 역시 같은 대광고등학교 동문이라고 포용하지 말고, 사무총장은 교단의 얼굴인 만큼, 설교도용하고 학력을 위조한 사람에 대해서는 속히 사임서를 받아야 할 것이다. 조성기 목사 역시 상습적으로 설교를 도용해 오고 학력을 위조한 만큼, 이제는 사무총장직을 과감하게 사퇴하기를 바란다. 총회의 에큐메니칼사업과 총회행정직원을 통제하는데 권위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사무총장 윤리규정 필요
신앙의 양심이 살아있는 직원들이라면 조성기 목사의 사표에 대해서 임원회에 강력하게 건의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있는 직원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총회가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총회직원들이 불법적인 행정처리에 협조하는 것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직원들의 윤리규정이 필요할 때이다.
사무총장직은 설교도용한 자의 안식년 자리가 아니다
따라서 총회직원들 중에 아무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사람이 없기 때문에 총회사무총장은 스스로 어두운 양심을 일깨우고, 상습적인 설교도용과 학력위조를 이유로 사퇴해야 할 것이다. 사무총장직은 설교도용한 자의 안식년의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위근 , 손달익목사 체제가 되면 사무총장의 자격에 대해서 반드시 설교도용한 경력과 학위위조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는 규정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