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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조성기목사 사퇴시켜야

  • 황규학
  • 입력 2011.05.26 23: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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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총장은 상습적인 설교도용한 목사가 가는 자리가 아니다
조성기 목사, 죽은 양심 살려내야 할 마지막 기회
 
한 총회 임원은 조성기 목사의 설교 및 학력파동이 나간 후에 개의치말고 남은 기간동안 잘 봉사하라고 했다고 하면서 조성기목사를 위로해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까지 조성기사무총장에 대해서 불평불만이 많고 여론조사도 사무총장을 떠나야 한다는 여론이 절대 우세하다. 특히 위기에 봉착할 때마다 읍소작전은 더는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읍소할 용기나 연기력이 있다면 이제는 죽은 양심을 살려내어 사무총장직을 사퇴하기를 바란다.
 
김정서총회장 역시 같은 대광고등학교 동문이라고 포용하지 말고, 사무총장은 교단의 얼굴인 만큼, 설교도용하고 학력을 위조한 사람에 대해서는 속히 사임서를 받아야 할 것이다. 조성기 목사 역시 상습적으로 설교를 도용해 오고 학력을 위조한 만큼, 이제는 사무총장직을 과감하게 사퇴하기를 바란다. 총회의 에큐메니칼사업과 총회행정직원을 통제하는데 권위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사무총장 윤리규정 필요
 
신앙의 양심이 살아있는 직원들이라면 조성기 목사의 사표에 대해서 임원회에 강력하게 건의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있는 직원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총회가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총회직원들이 불법적인 행정처리에 협조하는 것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직원들의 윤리규정이 필요할 때이다. 
 
사무총장직은 설교도용한 자의 안식년 자리가 아니다
 
따라서 총회직원들 중에 아무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사람이 없기 때문에 총회사무총장은 스스로 어두운 양심을 일깨우고, 상습적인 설교도용과 학력위조를 이유로 사퇴해야 할 것이다. 사무총장직은 설교도용한 자의 안식년의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위근 , 손달익목사 체제가 되면 사무총장의 자격에 대해서 반드시 설교도용한 경력과 학위위조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는 규정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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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이바닥**2011-05-30 10:47:01

    여자의 눈물보다 더 큰 무기는 없으며.. 남자의 읍소보다 더 큰 무기 또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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